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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고발]택견 문화재 재조사 언론기사

출처/위키트리. 기사는 한국문화일보사에서 작성되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7325

문화예술,교육,언론,무예(체육)단체 연합회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및 우리무예지키기운동본부, 한국문화일보사, 사)대한수박협회 등 뜻 있는 단체명으로 중요문화재 76호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에 대한 문화재 가치의 재검증 요구를 문화재청 및 관계기관에 진행중이다.

택견은 역사가 문헌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게 150 여년에 불과하나 80년대 지정 이후 민족감정에 기대어 성장을 하며 민족문화 전승 책무보다 역사외곡과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등 그 패혜가 적지 않다는게 무예계의 인식이다.

택견은 구한말 민속체기로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외 택견 보유자였던 송덕기의 증언을 통해 서울 지역에서 행해지던 지역적인 체기, 단오때 씨름,널뛰기와 같이 해 졌던 예가 있으나 지금의 택견계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것처럼 고구려벽화니 신라화랑, 2천년전에 택견을 했다, 고려무인들간에 행해졌던 수박이 지금의 택견(각희)라고 공공연히 얘기하는것은 옳지가 않다.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국민혈세를 지원받으며 성장하는 종목으로써 작의적인 역사외곡과 그를 통한 반대급부에 몰두하고 있는 바 단체들의 뜻을 모아 문화재청에 택견의 재검증과 지정취소 등을 요구케 되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거쳐 유네스코 본부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 있는 택견의 역사,계보 등의 외곡과 한국 내 공동체에서 택견에 대해 유네스코 대표목록으로 가치가 없다, 또한 그로인한 사회적문제가 심각함을 주지시켜 인류무형문화유산의 취지에 맞게 택견의 대표목록 해제를 요구할 것 이라고 한다.

이 일은 민간차원에서 문화재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법원 기타 국회와 유관기관에 택견의 문헌적 증빙사료>역사가 150 여년에 그치며 고려니 고구려니 그러며 일방적 주장을 많은 이들에게 강요하여 민족문화를 바르게 계승하는데 심각한 저해가 되고 있음을 언론을 통해 알리게 되며

전국 각 초,중,고등학교,대학교 등 교육부,교육청에 시민단체 이름으로 택견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외곡 된 역사를 일방적으로 주입하여 학생들에게 잘못 된 역사인식을 심어주는것에 대한 필요조치도 있어야지 않겠는가하고 관계자는 얘기 했다.

택견은, 조선어대사전에서 각희라고 하여 서로 발로 차서 넘어뜨리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지역의 단오때 널뛰기와 같이 행해지던 풍속으로써 근대이후(그 이전은 사료 자체가 없음) 택견을 무예라하는 개인적 기록이 존재하나 공적인 기록은 전무한게 사실이다.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택견이 무예인지 무예적 놀이,풍속에 그치는지 또한 검증의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적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수십년동안 많은 이들이 지지한 것은 전통에 대한 민족적 자긍심고취의 목적이 있었으나 이를 기화로 타 종목의 문화재 지정을 원천 방해, 그 가치성을 멸실,회손 시키는 등의 잘못을 공공연히 저지르고 30년 넘게 전통무예에는 택견, 씨름, 활쏘기 세가지 밖에 없고 다른 전통무예라는것들은 전부 사이비라고 공개적으로 주장, 언론에 기사화하여 전통무예 종목 및 단체들에 우려할 정도를 넘은 피해를 입혔다고 하며

지금도 이러한 반 민족적,반 문화적,반 사회적 행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에 대해 전통무예단체들이 연대하여 공개적으로 대응키로 합의가 되었다고 한다.




기자가 알기에도 택견은 역사가 그렇게 오래된 것이 아니다. 동작적인것을 유추할 수 있는 문헌은 100년 안팍에 지나지 않는다. 그 외는 개인적 주장임에도 공적인 검증절차가 없는 점이 문제라고 본다.



80년대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될때도 다수의 학자들과 문화재위원들이 고려의 무인들이 했던 수박과 서울의 풍속인 택견이 다른것이라고 했으나 국수주의적 사고로 역사를 외곡하는데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들마저 눈을 감았었다.



지금은 외곡 된것이 사실인양 받아들여질 정도로 그 패해가 심각하여 민족문화의 올바른 계승차원에서도 택견의 문화재 가치성에 대한 재조사, 검증이 있어야 한다.



전통무예를 표방하는 택견은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은 종목이다. 고소고발건이 끊이지 않고 이런 개인적인것을 떠나서라도 택견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우리모두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택견은 역사가 150년인가? 아니면 주장하는 것처럼 2천년인가,,,



택견이 국가지정문화재로 국고를 지원 받기 때문에 그에 대한 적합성여부를 우리 사회에서 검정요구하는것은 사리에 맞다고 본다.



무예계 인터뷰를 통해서 본 택견은 전통무예라기보다 유희에 가깝고 근대 이후 기록에서도 각희,축희,척각법(다리를 드는 법),발로 상대를 차서 넘어 뜨리는 놀이라고 했는데 언젠가부터 고려무인들이 택견을 했다하고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고 신라화랑들이 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 사실인양 전파되고 있다.



전통문화 특히, 문화재로 지정 된 종목들 중에도 택견의 역사외곡 및 계보날조(문화재 지정시 제출 된 택견계보 중 상당수가 택견을 익혔다는 증거가 없다고 함. 예: 초대택견예능보유자 송덕기옹이 모택견단체장의 질문에 답한 녹취록 등이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한국의 문화재청 외 유네스코 본부에도 이런 사정을 전달하고자 준비를 하고있다 한다.



"2011년 심사에서 외곡 된 역사 및 계보등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따져 물을 것이고 그보다 더한것은 한국내 공동체 사회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택견의 정체성이 단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는것으로 국민들의 눈과 입을 막을 권리가 있는지, 그 피해에 대한 전보는 누가, 어디서 해 줄 수 있을 것인가를 유네스코 본부에 문서로 질의, 서신전달을 준비하고 있다한다.



택견이 유네스코 등재된 직접적 근거문헌이 재물보란거다. 거기에 탁견이란걸 전혀 무관한 고려의 수박에 빗대어 역사를 길게 잡고 등재를 받은것은 결코, 축하 할 만한 일만은 아니지 않은가?,, 비도덕적인 일로써 국민적 수치에 다름 아니다.


150 년 역사가 1천년 이상으로 소급을 했는데 문화재청은 행정업무를 하는 곳이기에 그 주변에서 잘못 된 지식을 옳은 것인양 전달한 몇몇이 이런 사단을 내고 만게다.


기자가 확인한 바로는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택견을 고려의 무인들이 햇고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 역사가 삼국시대까지라고 되어 있는데 근거를 내놓지 못 하고 주장만 하는것을 국가기관 사이트에 올려둔것은 지양되어야 한다.


재물보(1798년 이성지 지음. 사전)의 탁견은 일반명사로써 당시까지만 해도 입식격투기를 일컫는게 탁견이었고 어떤 특정한것을 말하는게 아닌데도 개인과 단체 이기주의로 택견의 올바른 전승이 저해되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택견의 역사는 150년 이고(이것도 실체적인부분을 볼때는 길게 본거다. 동작적인걸 유추할 수 있는건 100년 안팍에 지나지 않는다)





유네스코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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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http://www.unesco.org







댓글 2

익명 2016.04.22
시민기자협회에 고발기사가 올라 갔다.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14 (한국시민기자협회)
익명 2016.04.22
무술신문 http://citizen.dothome.co.kr/bbs/board.php?board=news&category=25&menuchapter=3&command=body&no=324&&set_shape=bbs?> 중도신문에 기사가 올라 갔다. 신문고뉴스, 동포투데이 등 100여개 신문에 보도자료 배포 기사제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