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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공론화]택견문화재 재조사,유네스코 취소,,

문화예술,교육,언론,무예(체육)단체 연합회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및 우리무예지키기운동본부
한국문화일보사, 사)대한수박협회 등 뜻 있는 단체명으로

중요문화재 76호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에 대한 문화재 가치의 재검증, 부당함이 있을 때 지정취소 요구를 문화재청 및 관계기관에 진행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택견은 역사가 문헌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게 150 여년에 불과하나

80년대 지정 이후 민족감정에 기대어 성장을 하며
민족문화 전승 책무보다 역사외곡과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등 그 패혜가 적지 않습니다.

택견은 역사가 150 여년의 구한말 민속체기로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외 택견 보유자였던 송덕기의 증언을 통해 서울 지역에서 행해지던 지역적인 체기, 단오때 씨름,널뛰기와 같이 행해졌던 예가 있으나

작금의 택견계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것처럼 고구려벽화니 신라화랑이니
2천년전에 택견을 했다느니

고려무인들간에 행해졌던 수박이 지금의 택견(각희)라고 공공연히 얘기하여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국민혈세를 지원받으며 성장하는 종목으로써 전통무예를 올 곧게 전승하지 않고

작의적인 역사외곡과 그를 통한 반대급부에 몰두하고 있는 바

상기 단체들의 뜻을 모아 문화재청에 택견의 재검증과 지정취소 등을 요구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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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거쳐 유네스코 본부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 있는 택견의 역사,계보 등의 외곡과

한국 내 공동체에서 택견에 대해 유네스코 대표목록으로 가치가 없다, 또한 그로인한 사회적문제가 심각함을 주지시켜 인류무형문화유산의 취지에 맞게 택견의 대표목록 해제를 요구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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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민간차원에서 문화재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법원 기타 국회와 유관기곤에

택견의 문헌적 증빙사료>역사가 150 여년에 그치며

고려니 고구려니 그러며 일방적 주장을 많은 이들에게 강요하여

민족문화를 바르게 계승하는데 심각한 저해가 되고 있음을 언론을 통해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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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초,중,고등학교,대학교 등 교육부,교육청에 시민단체 이름으로

택견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외곡 된 역사를 일방적으로 주입하여
학생들에게 잘못 된 역사인식을 심어주는것에 대한 필요조치를 요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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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재물보의 탁견이 아님, 조선어대사전-각희)은 서울지역의 단오때 널뛰기와 같이 행해지던 풍속으로써

근대이후(그 이전은 없음) 택견을 무예라하는 개인적 기록이 존재하나

공적인 사료가 전무함.
(택견이 무예인지 무예적 놀이,풍속에 그치는지 또한 검증의 필요가 있음)

이러한 역사적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수십년동안 많은 이들이 지지한 것은

전통에 대한 민족적 자긍심고취의 목적이 있었으나 이를 기화로

타 종목의 문화재 지정을 원천 방해, 그 가치성을 멸실,회손 시키는 등의 잘못을 공공연히 저지르고

30년 넘게 전통무예에는 택견, 씨름, 활쏘기 세가지 밖에 없고

다른 전통무예라는것들은 전부 사이비라고 공개적으로 주장, 언론에 기사화하여

수박을 비롯한 전통무예종목 및 단체들에 우려할 정도를 넘은 피해를 입혔음.


지금도 이러한 반 민족적,반 문화적,반 사회적 행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에 대해 공개적으로 대응코자 함.

댓글 4

익명 2016.04.22
문화재청 무형분과 담당자와 통화했음- 택견의 역사적 외곡이 심각한 정도에 이르고 있어 민간단체들 공동으로 택견의 문화재 가치에 대한 재조사,검증 및 취소 등절차를 문의하니 그런 절차가 있지는 않다함. >국민신문고로 무놔재청에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는지/ 삼국시대부터 해 온것인지? 고려무인들이 택견을 했는지? 에 대한 질의를 했고 그 답변을 하겠다함, 하는 얘기가 명확한 답변을 하기는 어렵다하는데, 그 이유가 문화재청이 학술단체가 아니라 정책을 입안하고 집핸하는 곳이라 그렇다함. >문화재청의 공식적 답변 민원에 대한,,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있다? 삼국시대부터 했다? 고려무인들이 했다?- 이 세가지 부터 공론화 하여 교육청과 국립무형유산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유네스코 본부, 중국 문화부 등에 공문을 보낼것임.
익명 2016.04.22
오늘 낮에 문화재청과 통화> 유네스코 대표목록이 된걸 내릴수는 없지 않느냐? 하시던데 해제하는 일을 하겠다고 했다. 물론, 해제하는것도 문화재청에서 하는 업무다. 민간에서 문화재청에 서신전달>검토를 하겠다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법이다. 공정성이 보장되지 않을걸 알면서 문화재청에 기대할 수는 없는 일이다. 택견이 외곡 된 역사 기타로 타 전통무예, 특히 수박에 대한 피해는 지대하다. 수박과 전혀 상관도 없는 택견이 고려의 수박을 들고 고구려벽화니 신라화랑이니 주장하여 잘못 된 지식을 전파하고 있지 않으냐고 문화재청에 얘기를 했다. 재물보의 탁견은 일반명사다. 앞으로 택견협회를 댓개정도 만들 생각이다. 외? 택견이란 말,용어가 무술을 뜻하는 일반명사로써 아무나 쓰도 무방한것이기에 그렇다. 전세계적으로 택견의 실체를 공개 하겟다. 역사는 150년 이고(이것도 실체적인부분을 볼때는 길게 본거다. 동작적인걸 유추할 수 있는건 100년 안팍에 지나지 않는다) 계보는 짜집기이고(증거자체가 없음, 그냥 했다면 한거라고 믿어야한다???) 문화재청에 이리 얘길 했다.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이제는 할 얘기를 할 때가 되었다"고 햇다.
익명 2016.04.22
유네스코 본부 - 주소 : 7, place de Fontenoy 75352 PARIS 07 SP France - 전화 : 프랑스 국내 : 01 45 68 10 00/ 국제 : 33 1 45 68 10 00 - 팩스 : 프랑스 국내 : 01 45 67 16 90 / 국제 : 33 1 45 67 16 90 - 텔렉스 : 204461 Paris ; 270602 Paris - 웹사이트 : http://www.unesco.org 곧, 유네스코 본부에 진정서(서신) 전달을 할 예정이다. 2011년 심사에서 외곡 된 역사 및 계보등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따져 물을 것이고 그에 대한 한국내 피해 당사자,단체에 대한 전보 요구를 문서로 할 것이다. (택견이 유네스코 등재된 직접적 근거문헌이 재물보란거다. 거기에 탁견이란걸 고려의 수박이라고 구라를 세계적으로 쳤다. 150 년 역사가 1천년 이상으로 소급을 한게다. 국가기관이 나서서 말이다. 문화재청 탓을 하기도 그렇다. 문화재청은 행정업무를 하는 곳이기에 문화재청 주변에서 잘못 된 지식을 옳은 것인양 아는척 하고 다니는 몇몇이 이런 사단을 내고만게다.
익명 2016.04.22
한국문화저널 http://문화.net/news/view.asp?idx=1126&msection=9&ssection=21 위키트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7325 보도자료 배포 곧, 다음,구글뉴스에 택견 재조사,검증요구 기사가 실립니다. 이후, 기자회견을 영상으로 유투브에 올려 공론화 진행됩니다. 과연? 택견이란게 뭔지 우리도 좀 압시다! 역사가 몇년인지 그 뿌리가 뭔지,,, 국가지원을 받는 택견에 대한 이러한 검증요구는 정당한 것입니다. -------------------- 본회에서는 단순히 문화재 지정관련 이해로 문제제기하는게 아님은 오늘 낮에 문화재청 무형분과에 수박의 조사를 받지 않겠다고 얘기한것으로 가름합니다. 현재 수박은 조사대상으로 올라 가 있는 상탭니다. 확인하실 분은 문화재청 무형분과로 문의 하시면 될겁니다. 지정은 두번째고 택견이 수박과 전혀 무관한건데도 수십년을 부당한 피해를 입으면서도 참아 왔으나 이제 도를 넘은지라 대응하는것이니 양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