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날조 된 택견 계보

택견의 계보는 날조 된 부분이 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두어달전(그날 적어 놓은 기록이 있어 확인이 가능하다. 같이 갔던 분과 찍은 사진도 있는차에)

문화재청에서 전화가 와서 문화재정책국 국장님 이하 무형분과 두분이 배석한 자리에서

필자가

택견에 대해 이리 얘기를 했다.

"택견의 역사는 외곡되어 있고 계보는 날조 되었다!" 라고

근거를 제시 하겠다.

상기 택견이 지정 당시 문화재청에서 어떤 절차를 거쳐 계보를 검증했는지 알 수 없으나

박털백이니 신재영이니,,

어디, 사람 이름만 대면 다 계보로 인정이 되는가?,,,

그렇게 해서 안될게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필자는 수박의 실제 계보와 기예를 찾아 전국이 아니라 압록강을 3차에 걸쳐 헤메기도 했다.

///문화재청에 이 사안도 민원질의 예정이다. 답변을 받고 공개 하겠다///



댓글 3

익명 2016.04.21
문화재청에서 무형분과로부터 들은 얘기이다. 이쪽에서 누가 그러더라 하지는 않는거다,,, "얘기가 달라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는가? 수박관련 문화재청이 자문을 구할데야 뻔한거다. 택견쪽이 아닌가말이다. 수박을 가치절하하고 문화재 지정을 회방 놓은게 어디겠는가? 쓰자면 길다. 수박과 택견의 구별>문화재청>법원>유네스코 택견 대표목록 해제요구 등 여하한의 일을 마다하지 않겠다. 문화재청에서 현황조사니 그러는데 필자가 2008년 그 현황조사란걸 받아봐서 안다. 본인한테 얘기하지도 않고 몇몇이 회의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라면 어느 누가 하겠는가? 수박-무예가 아니고 수박춤 얘기이다. 그도 그런데 회의조차 하지 않은걸 십년 가까이 지정가치가 없어 부결되엇니 기능이 부족해서??,,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했었다. ///한국에서 상기 일을 진행하며 중국쪽 문화재 지정추진도 병행할 것이다. 수박의 가치는 적지가 않다. 그 가치성을 필자가 되 찾아 후대에 물려줄것이다. 그러기 위해 망가지는게지,,, 싸움이란 원래 지저분한게다.
익명 2016.04.21
그 외 사안은 진행형이다. 택견측에서 문화재청에 대고 뭐라 하는지 필자 귀에도 어느정도 들어 온다. 그에 대한 대응을 하겟다. 문화재청에 택견의 역사, 계보 기타를 민원질의로 답변을 받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권고 내지 시정요청을 할 것이며 권리구제절차 자체가 유네스코 특히, 무형유산 부분에 없다고 하니 유네스코 본부에 우선 이러한 사정을 알리는게 급선무라 본다. 역사를 외곡하고 한국 내에서도 제데로 인정받지 못하는, 문화재청이 필자의 질의에 제데로 답변이 오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외냐하면 할말이 없을 것이기 대문에 그렇다.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지 않은걸 그려져 잇다 해 놓고 그 근거를 대려면 쉽지가 않을게다. 고려 무인이니,,, 소설을 쓰는건 개인 뿐, 아니라 문화재청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렇게 문화재청 주변에서 수십년동안 눈과 귀를 막아 다른 종목들의 지정을 방해하고 귀한 문화유산들을 멸실케 한 책임을 필자가 물을 것이다. 국고지원을 당연한 듯, 여기고 사회적인 의무를 외면하는 경우,, 지정,등록도 취소함이 옳지 않겟는가.
익명 2016.04.21
필자가 일전에 무카스를 통해 문제제기를 하고 언론에 알리고 MBN뉴스에 나오는 등, 삭발식과 기자회견 등을 추진했는데 조용하니 진행되지 않는거로 아는 분이 있다. 그렇지가 않다. 문화재청에서 필자의 부친이자 기능자인 고령의 분을 모욕한것에 대해 문화재청에 따져 물은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정설명을 듣고 이해하기로 했다. 무슨 얘기냐 하면 2007년 문화재청에 수박-무예, 수박춤-무용부문으로 자료 전달이 되고 이후 2008년 수박춤-무용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조사 보고서가 나왔는데 당시 문화재위원회 회의가 되엇다. 그리고 기능부족으로 부결되엇다고 해서 >수박춤을 회의 해 놓고 문화재청에서 회의 하지도 않은 수박-무예-송창렬대해 기능부족으로 부결되엇다늬 지정가치가 없다느니??? 여기에 대한 문제제기는 필자를 포함한 어른께서도 이해를 하셨다는 얘기이다. MBN뉴스를 보면 문화재청관계자가 인터뷰를 하며 당시에는 보유자가 되기에는 기량이 부족해서,,, 이 말이 수박을 얘기한게 아니고 수박춤 얘기였다고 한다. 보유자가 되기에 부족했다는 이가 어른이 아니고 당시 필자였다고 하니 부득불 이해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