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조 된 택견 계보
택견의 계보는 날조 된 부분이 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두어달전(그날 적어 놓은 기록이 있어 확인이 가능하다. 같이 갔던 분과 찍은 사진도 있는차에)
문화재청에서 전화가 와서 문화재정책국 국장님 이하 무형분과 두분이 배석한 자리에서
필자가
택견에 대해 이리 얘기를 했다.
"택견의 역사는 외곡되어 있고 계보는 날조 되었다!" 라고
근거를 제시 하겠다.
상기 택견이 지정 당시 문화재청에서 어떤 절차를 거쳐 계보를 검증했는지 알 수 없으나
박털백이니 신재영이니,,
어디, 사람 이름만 대면 다 계보로 인정이 되는가?,,,
그렇게 해서 안될게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필자는 수박의 실제 계보와 기예를 찾아 전국이 아니라 압록강을 3차에 걸쳐 헤메기도 했다.
///문화재청에 이 사안도 민원질의 예정이다. 답변을 받고 공개 하겠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두어달전(그날 적어 놓은 기록이 있어 확인이 가능하다. 같이 갔던 분과 찍은 사진도 있는차에)
문화재청에서 전화가 와서 문화재정책국 국장님 이하 무형분과 두분이 배석한 자리에서
필자가
택견에 대해 이리 얘기를 했다.
"택견의 역사는 외곡되어 있고 계보는 날조 되었다!" 라고
근거를 제시 하겠다.
상기 택견이 지정 당시 문화재청에서 어떤 절차를 거쳐 계보를 검증했는지 알 수 없으나
박털백이니 신재영이니,,
어디, 사람 이름만 대면 다 계보로 인정이 되는가?,,,
그렇게 해서 안될게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필자는 수박의 실제 계보와 기예를 찾아 전국이 아니라 압록강을 3차에 걸쳐 헤메기도 했다.
///문화재청에 이 사안도 민원질의 예정이다. 답변을 받고 공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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