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택견은 가짜 수박이다! (1)


필자는 전통문화, 그 중에서도 무예를 업으로 삼아 반백이 된 이이다.

누가 그랬던가? 지천명이라고,,, 그러나 필자는 아직도 천명은 커녕 제 앞가림하기도 바쁜 필부에 지나지 않는다.

어??

댓글 8

익명 2016.04.21
주제를 바꿨다. ----------------- 토론에 참여코자 하는 분은 작의적인 추측성 주장 외 문헌에 근거한 객관성이 보장될 때 필자도 참여키로 한다.
익명 2016.04.21
문화재청에 질의를 했다. 국민신문고 신청번호 : 1AA-1604-126294 문화재청 사이트도 다를바가 없다. http://www.cha.go.kr/html/HtmlPage.do?pg=/heritage/world_heritage/intangible_treasure_13.jsp&mn=NS_04_04_03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인류무형유산 중 택견 설명 고구려 고분벽화에 택견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삼국시대부터 이미 택견이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무인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무예로 발전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대중화한 무술로 되어 무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널리 행하게 되었다. 1 고구려뱍화에 택견 모습이 그려져 있다면 그 근거는? 문화재청의 입장은? 2 삼국시대부터 했다면 그 근거는? 문화재청의 입장은? 3 고려때 무인들이 햇다면 그 근거는? 문화재청의 입장은? 일전에 문화재청에 필자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은적이 있다. "택견이 수박입니까?" 하니 그건,,, 제가 말씀들릴수가 없??? 습니다??? 라는 답을 들었다. 문화재청이 아니면 어느기관에서 택견의 정체성에 대해 공식적인 답을 해줄 수 있을까,,, 문화재청은 필자의 물음에 다을 해야한다.
익명 2016.04.21
필자가 쓴 내용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어 확실히 하겠다.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의미에서 수박에 포함될수는 있을것이다. 언제??? 수박이 일반명사로 쓰였을때에,,, 백년전??? 이백년전??? 오백년전??? >>>지금의 택견이 당시에 존재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있을때 위 가정이 성립할 수 잇다. 그러나 불행히도 지금의 서울지역에 국한 되어 행해졌던 택견=각희는 근거가 전혀 없다. - 따라서 전체적인, 일반명사로써의 수박에 포함될 수 있는 기간도 200년을 넘지 못 한다. 조금, 야박하게 들릴수 있겠다만 역사적인 근거는 150년에 그친다.
익명 2016.04.21
두번째 주제는 택견의 역사는 150년이다 이고 단적으로, 신라화랑들이 택견을 했다는 주장도 있는데 그건 희망사항이다. 세번째 주제는 택견은 서울지역의 협소한 지역에서 행해진 지역적 체기이다 이다. 구한말 150여년 기간에 발생>소멸>문화재지정으로 기사회생하였고 역사가 짧다보니 고려 수박에다 고구려벽화 이제는 신라화랑들이 했을거다도 아니고 했다고 한다. 했다면 했다는 근거를 대야 한다. 외냐하면 택견은 국가지정된 문화재종목으로써 필자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피땀 흘린 세금, 국고를 지원받기 때문이다.
익명 2016.04.21
문화재청 질의, 답변> 한국의 법원에 소제기 여부, 타당성 검토 후 제기> 유네스코에 이러한 모든 사정을 알리겠다. 택견의 유네스코 등재는 축하 할 일이나 가짜 역사로 그리됨은 국민적인 수치가 아니겠는가 이제라도 명명백백하게 밝힐것은 밝혀야 한다. 집단적 이기심으로 조선후기 민간체기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고려에 빗 대고 그동안 제동을 거는 이가 없으니 고구려벽화니? 신라화랑이니? 전 세계에 대고 외곡된 역사를 진실인양 강요하고 있다. 이 모든 일에 한국의 문화재청이 큰 책임이 있음을 알런지,,, 거짓으로 없는거 있는거로 부풀려,,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거짓 된 역사를 주장하는것은 지양되어야 한다. 브레이크 없는 차는 언젠가 충돌하는것 밖에 더 있겠는가 ------------------- 택견이 고작 150여년 역사로 문화재 지정 뒤 민심을 이용하여 고려>고구려>삼국시대까지 지역성도 서울에서> 전국으로 (지금 얘기가 아니다. 고려무인들은 택견이 뭔지도 몰랐을건데 무조건 했단다. 했을것이다도 아니고,,, 거짓 된 역사를 얘기하는 지금의 택견은 그 스스로 사이비가 되고 있다. 이거 분명히 알아야 한다. 주변에 택견은 각희이고 신라니 고구려니 그러면 웃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려고 해도 알만한 사람들은 안다는게다. 그걸 공개화 하지 않으니 거짓 된 한쪽 주장이 진실인양 호도되는게다.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
익명 2016.04.21
필자는 근거를 가지고 문헌적 증거를 댄 뒤 아래 주제에 대해 적시할것이다. 그리고 이를 문화재청에 민원으로 질의-답변을 요청할 것이다. 그 답변을 근거로 택견의 정체성을 알리겠다. 택견의 역사는 150년이고 신라화랑들이 했다는건 희망사항에 지나지 않고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는 문화재청 홈페이지는 무책임한 희망사항을 문화재청이라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검토절차도 없이 단순주장을 올려 문화재의 진실성을 호도하고 권위를 실추시켰다는 부분을 문제 삼고자 한다. 택견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문화재 지정, 유네스코 등재가 취소되어야 한다> 오래 되었다. 택견하는 층에서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 며 문화재청관계자에 필자에, 공개 된사이트에서 지금까지도 진행형으로 수박의 올 바른 가치평가를 방해하고 가치를 회손시키고 있다. 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대응하는데 불과하나 이제 바른 소리를 하겟다. 택견은 문화재 가치를 다시 평가 받아야 된다. 역사, 계보, 모두에 걸쳐서,,, 문화재청은 여기에 대한 답을 내 놓을 책임이 있다고 본다. 주제 하나씩 민원으로 문화재청에 질의한 뒤 아래 적은 바, 법적강구를 할 생각이다. 택견이 수박이라하여 수박의 정체성을 회손시키는것은 염치 없는 일에 그치는게 아니라 수박을 멸실 시켜 맥을 끊어 놓는 잔인한 짓임을 알아야 한다. 수박의 현실적주체로써 간과할 생각이 없다.
익명 2016.04.21
어제 모인사가 필자에게 조언을 했다. 싸우지말고 우회하는게 낫다??? 라고 개인적인 문제라면 당연히 싸움을 피함이 맞다. 힘이 없어 그런게 아니고 싸운다는 자체가 이미 그렇지 않은가,,, 이 문제는 사안이 다르다. 필자는 우회할 생각이 없다. 본문 내용중 필자가 충주 택견전수관을 들런건 외일까? ,,, 수박을 주려고 간 거엿다. 여하한 이유가 잇겠지만 필자가 생각한만큼 진척되진 않고 유보가 되었었다. 이게 필자의 진정성이다. 수박으로 세간의 명예니 돈 벌려면 기회가 없지도 않았다. 도장을 20개 가까이 하다가 엎어버린게 필자이기도 하다. 전통을 지켜 가는것은 현실과의 괴리, 호환의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필자는 언제든지 후자를 택할 것이다. 아직까지도 국가유공자로 나라를 위해 총을 드신, 팔순고령의 기능자를 사기꾼이니마네,,, 거기에 대한 사과 한마디 듣지 못 했고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고 문화재청 주변에서 그러고 잇다,,, 택견은 택견으로 본 정체성을 회복하기 권 해 드린다. 남의 부모를 자기 부모라하면 실제 그 자식은 고아가 되지 않겠는가? 어믄 사람 고아 만들지 말고,,, 본인의 부모를 찾기 바란다. 아니 이제 찾아야 할 것이다. 택견의 역사 및 기타는 작의적인 오류,외곡으로 점철되어 전반적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재조사 및 검토가 필요하다. 필자가 요구 하겠다.
익명 2016.04.21
이 일은, 택견의 정체를 알리는 지난한 일이다. 한세대 동안 개인,집단,, 국가기관까지 부화뇌동하여 외곡 된것을 진실로 믿게 강요를 하고 있다. 수년전에 필자가 전승하는 수박을 현대에 복원한 이라고 패널을 설치해놓은 충주무술박물관 얘기를 한적이 있을게다. 그거 하나 제데로 바꾸는데 필자가 다른 업무를 못하고 피해를 보았었다. 지금 충주무술박물관에 수박=전승 된 손기술 위주의 무예로 바껴져 있다. 이거 또 떼 버릴지도 모르겠다. ,,, 필자가 얘기 한바, 1년여 역량을 키웠다. 곧, 수박박물관을 모 시골에 마련할것이고 거기에 택견 역사, 계보 등 있는 사실 그대로 전시하고 언론에 기사화 하여 공개할 것이다. 필자는 인터넷신문이긴 하나 언론사 사주이기도 하다. 못할 일이 아닌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