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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활동을 기대하며...


■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활동을 기대하며...

A, B의 부정심사는 개인적 비리 및 일탈로 보아서는 안 되며, 심사권을 위임받은 단체인 시도협회의 고위 임원이 조직적으로 심사를 유린한 조직적 범죄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부정심사 혐의자에 대한 개인적 징계뿐만 아니라 심사권을 위임 받은 단체(시도협회)에 대한 엄단 차원에서 󰡐심사권 회수󰡑 등의 강력한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설립 목적을 확실히 하고 더 이상 부정 심사를 하면 어느 누구도 징계를 벗어날 수 없으며 또한 제도권에 발을 붙일 수 없다는 강력한 신호를 줌으로서 이제는 반드시 심사질서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일선 도장 지도자들은 심사로 인한 각종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가 2015년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새롭게 대한태권도협회 이승완 회장님이 당선되어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산적한 태권도계의 적폐를 해소하고 대한민국 태권도가 새롭게 출발하는 기틀을 세우실 것이라 일선 지도자들은 많은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시도협회와의 역학관계로 인해 부정심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던 것이 이제는 바로 잡히겠구나 라는 󰡒강한 믿음󰡓을 일선 도장 지도자들에게 주시고, 또한 민의를 대폭 수용하여 현장에 적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부정심사에 연루된 일부 시도협회 전무이사들이 심사질서를 바로 잡고자 활동하는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활동에 발목 잡기 또는 압력을 행사하는 등 저항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도장,심사분쟁조정위원회는 부정심사 혐의자 및 단체(시도협회)에 대해서 보다 강력하게 대응하고, 일벌백계 차원에서 엄벌하고, 퇴출시켜 더 이상 부정심사의 싹이 자라나지 않도록 하여 대한민국 태권도 심사 질서를 확고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식 사범(010-3171-2831)

“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하여..”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연합회
밴드 http://www.band.us/#!/band/54679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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