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지도관의 말도 안되는 만행...

2월13일 금천구 심사
2월14일 용산구 심사..
지도관을 통해서 항상 국기원 심사 접수를 했습니다..
2월 13일,14일 심사
접수 마감이 2월1일~5일까지 라는 공문을 받고....
부모님들께 안내문 나간후 서류 받아서 5일인 지금....
접수할려고 지도관에 전화를 하니..구정이 껴서 2일날 접수 마감 했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고작 한다는 말이 어쩔수 없다....심사연기해라...
왜 감정적으로 나오느냐,,,,,
일방적으로 접수 마감 일정 바꿔버리고 문자,연락 한통 없고....
13일,14일 삼사 때문에 10일날 쉬지도 않고 품새연습 잡아났고...
부모님들도 하루 일찍 서울 와서 심사연습 보낼거라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돌아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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