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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박 대통령님께 드립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께! (동참하는 전 세계 태권도 지도자 118명)
[현재 국기원의 정관과 현 이사장 및 이사들의 잘못된 행정으로 인하여 국기원이 썩어 냄새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세계태권도 지도자회 대표 고 의민 사범(독일)]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미래 30년을 내다보시며 조국의 발전과 남북통일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축사를 저희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은 더욱더 감명 깊게 되새기곤 하였습니다. 더욱이 남,북 회담에 즈음하여 대통령님께서는 전군을 향하여 선 조치 후 보고 라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시면서 전 국민에 자신감과 안정감을 주시었습니다. 특히 태권도가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성장 발전될 수 있다는 미래지향적 인 대통령의 메세지는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에게 더욱더 큰 애국 애족의 힘을 실어 주시었음에 진정 고개 숙여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우리의 고유문화유산 태권도가 일제 강압으로 36년간 중지 되었다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태권도 선구자들의 피땀 어린 헌신으로 오늘날 국기화는 물론 세계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1971년 3월 20일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사하신 국기태권도 휘호가 없었더라면 감히 국기원의 건립은 물론 올림픽 스포츠로 자리 매김 하기는 힘들었을 것 입니다. 이렇게 발전을 거듭하여 오던 중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2010년부터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을 특수목적법인으로 제정하여 준 것입니다.

저희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은 태권도를 천직으로 삼고 평생을 애국 애족하는 일념으로 태권도 보급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단법인 국기원이 특수목적법인으로 2010년 전환된 이후 제2기(2013년) 집행부가 우여곡절 끝에 몰지각한자들에 의해 편법으로 잘못 구성되어 물의를 일으키더니 급기야 본분을 망각한 체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태권도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외면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도달한 것입니다.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은 그간 3회에 걸쳐 다음과 같은 호소문을 드린바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1. 태권도 본산 국기원이 썩어가고 있다. (2015.6.16)
2. 세계 태권도지도자들의 제 2 호소문(2015.7.14)
3. 태권도의 대 도약을 위한 청원 (2015.8.1)

이에 대한 국기원의 답변은 그것도 모 태권도 전문지 기자를 통하여 변명과 궤변으로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하였던 것입니다. 그 후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에서는 월단 특별심사라는 (5단에서 9단으로 승단) 썩어빠진 정책으로 인하여 전 세계 태권도 인들을 분노케 하였던 것입니다.

국회 앞의 지도자들의 알몸시위에 이어 신문, 방송에까지 반대의 함성이 하늘을 찌르는 듯 하였습니다. 심지어 태권도 아테네 올림픽 영웅 문대성 국회의원은 선배이자 동료인 홍문종 국회의원(국기원 이사장)에게 후안무치한 사람이라고까지 대놓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께서는 감사원 감사지시까지 할 정도로 국기원의 실책에 질책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월단 특별심사는 잠정중단이라는 임시변통의 궁색한 답변으로 일관하다가 뒤늦게 취소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국내외 월단 특별심사는 시작부터 즉각 취소, 철퇴되었어야 마땅한 것이었습니다. 현 국기원 집행부의 이사장과 그를 추종하는 이사회 임원 대부분은 특수목적법인 국기원 제3기(2016년5월) 새 집행부 출범에 자리 쟁탈전에 목을 매고 있는 것으로 비추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있습니다. 저희 해외 태권도지도자(개척자)일동은 이에 세계화된 우리 태권도를 다시 개척하는 심정으로 대한민국 대통령님과 정부에 국기원에 대한 마지막 탄원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2.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 ! 현재 국기원의 정관과 현 홍문존 이사장과 이사들의 잘못된 행정으로 인하여 국기원이 썩어 냄 새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태권도에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국 문화유산을 세계만방에 영원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정부의 냉정하고도 투철한 판단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홍문종 국기원 이사장은 태권도에 문외할 뿐만 아니라 특수목적법인 국기원 제 2기 집행부구성 시 사욕에 눈이 먼 나머지 편법으로 야합에 의해 자신의 측근 인사와 더불어 태권도계에서 지탄받는 부적격자들을 대거 영입하였기 국기원 이사장 자격이 부족한 자 임을 자인하고 또한 국회의원 겸직금지 논란에 휘말 리지 말고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현명한 판단으로 본연의 정치활동에 보다 전념코자 하는 차원에서 태권도에 마지막 헌신한다는 심정으로 이사장 책임하에 본인은 물론 집행부 전원의 총사퇴를 결의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은 한결같이 태권도를 사랑하는 충심에서 태권도가 미래 지향적인 발전과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신뢰를 구축하여 국기원이 세계태권 도 본부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희망하며 해외 태권도지도자들은 연명으로 대통령님께 아래와 같이 호소 드리는 바입니다.

2016년 1월21일, 세계태권도 지도자회 대표 고 의민(독일)


대책 방안 제시
1. 홍문종, 정만순 (자동 만료) , 오현득은 제3기 (2016.5월) 특수목적 법인 국기원 임원 구성에서 제외하여야 마땅하다.
2. 현 이사회 자동 해산되어야 마땅하다.
3. 이사회 재구성( 전과자, 부적합자 영구 퇴출)하고 참신하고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철학을 가진 전문성있는 태권도인으로 구성해야한다.
예: 태권도 원로 5인, 교수 5인, 국내도장 사범 5인, 해외 전문 지도자5-10명, 선수출신 5인 (올림픽이나 세계대회 우승자)
4. 국기원 정관 대폭 개정
- 이사장이나 원장 등 어떤 기득권자가 마음대로 할수 없는 국제적 규정으로 개정하여야 한다.
5. 세계 연맹과 관계를 유지하되 각자의 정확한 방향 설정(스포츠와 무도로서의) 이 필요하다.
6. 국제적이면서도 오픈된 정책 방향으로 세계 태권도인을 모두 끌어안을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문화유산을 영원히 지킬수 있도록 강력히 청원한다.
7. 현재 진행중인 모든 해외 MOU 체결, 특별 월단심사와 교육등은 즉시 중단하고 제 3기 새로운 집행부에서 실시토록 해야한다.
8. 만약 현 홍문종 이사장의 체제하에 오현득 부원장이 제3기 집행부의 원장이 되어 집행부를 이끈다면 대다수 해외 사범들은 국기원 단증을 거부할 것으로 사료된다.
9. 태권도의 근간인 승단 심사는 각 국가협회나 일반 단체, 개인 도장과 클럽에 이르기까지 정확한 규정하에 오픈된 정책으로 모두 자격을 주어야한다.
10. 국기원의 모든 해외 교육은 국기원의 전문 지도자와 해당 국가의 유능한 사범으로 선정하여 언어 기술 소통에 완벽하여야 된다.


국기원 쇄신에 동참하는 해외 태권도 지도자 명단

미국
1. 안경원 ( 전 미국 태권도 협회 회장, 개척자)
2. 이무용 ( 전 미국 태권도 협회 회장, 개척자)
3. 정 화 ( 전 미국 태권도 협회 회장, 개척자)
4. 정 진송 ( 미국 고단자회 회장, 개척자)
5. 박 원직 ( 전 미국 고단자회 회장, 개척자)
6. 임 규봉 ( 전 미국 고단자회 회장, 개척자)
7. 형 남권 ( 미국 고단자회 부회장, PH DOCTOR,개척자)
8. 이 영근 ( 전 대한 태권도 협회 심판 위원장, 전 한국 대표팀 감독)
9. 윤 치영 ( 전 인천 태권도 협회 회장)
10. 최 준표 ( 전 미국 태권도 협회 무도 위원장, 개척자)
11. 정 우진 ( US TKD TIMES 대표, 남북 태권도 교류 매니져, 개척자)
12. 바비 김 ( 미국 영화 감독 및 배우, 개척자)
13. 신 승의 ( 개척자)
14. 서 영선 ( 전 동남부 연맹 회장, 개척자)
15. 정 진영 ( 전 한국 대표팀 코치, 시범단, 개척자)
16. 김 진원 ( 전 미국 태권도 협회 무도 위원장)
17. 김 영숙 ( 세계 여성 태권도 개척자)
18. 남궁명석 ( 세계 여성 태권도 개척자)
19. 이 현곤 ( 전 세계태권도 연맹 교육 분과 부위원장, 개척자)
20. 이 웅희 ( 전 ATU 회장, 개척자)
21. 이 희섭 ( USTU 부회장, 개척자)
22. 김 병민 ( 전 한국 육군대표 주장, ATU 부회장,개척자)
23. 김 철회 ( 전 미국 대학 태권도 연맹 감독)
24. 김 종수 ( 개척자)
25. 김 병철 (오레곤주 태권도연합 회장,전 올림픽참피온)
26. 김 제경 (포틀랜드 태권도 ,전 올림픽 참피온)
27. 정 범수( 알라바마주 태권도 회장, 세계 참피온)
28. 주 상헌 ( 뉴욕주 태권도 ,제1회 아시아 참피온)
29. 최 창익 ( 켈리포니아 센호세 ,전 미국무도협회 사무총장)
30. 최 명섭 (텍사스주 태권도연합 회장)
31. 양 승규( 달라스 노스릿지 대학교 교수)
32. 이 제헌 ( 켈리포니아주 태권도연합 회장)
33. 김 광섭 ( 뉴욕주 태권도협회 회장)
34. 이 종철 (뉴저지주 펠리시팍시 부시장 4선의원, LEE´S 아카데미 관장 )
35. 박 창서( 시카고 태권도협회 회장)
36. 권 기문 (클리브랜드 태권도 ,세계 참피온)
37. 정 경호 (오하이오주 태권도연합 회장)
38. 김 재영 ( 미시간주 태권도연합 회장)
39. 김 재호 (미동부지역 태우회 회장)
40. 강 용구 ( 뉴욕주 KTA 동우회 회장)
41. 이 석희 (아틀란타 태권도사범 연합 회장)
42. 전 웅환 (노스케롤라니아주 태권도 ,세게 참피온)
43. 지 화수 (노스케롤라니아주 사범동우회 회장)
44. 곽 동수 (뉴욕주 태권도 ,세계 참피온)
45. 강 현일 (센디에고 태권도협회 회장)
46. 김 용범 (커넷티컫 태권도 브리폿지대학교 교수, 지도사범)
47. 최 진하 (포틀랜드 태권도 사범연합회 회장)
48. 이 기호 (네바다주 태권도연합 회장)
49. 이 주영 (플로리다주 태권도연합, ATU 부회장)
50. 이 용혁 (미네소타주 태권도 ,ATU 심판분과위원장)
51. 이 강일 (사범 미국태권도전문학교 ,전 미국태권도연합 사무총장)
52. 이 현석 ( 세계 참피온, 마샬 아트센터 관장)
53. 서 상민 ( S 마샬 아트센터 관장)
54. 이 현재 ( A PLUS 태권도 관장)
55. 심 홍섭 ( 무사 마샬 아트 관장)
56. 김 진원 ( US WHITE TIGER 관장)
57. 박 경찬 ( PARK´S 마샬 아트 관장)
58. 김 찬희 ( K ZONE 관장)
59. 이 원근 ( LEE´S DYNAMIC 관장)
60. 송 우창 ( 무샤 마샬아트 관장)
61. 형 남수 (HYUNG´S 아카데미 관장, 개척자)

멕시코
62. 문 대원 ( 세계 태권도 연맹 집행 위원, 전 세계 태권도 연맹 기술 위원장,
개척자)
63. 박 상권( 전 태권도 협회 감독, PARK´S 태권도 관장, 아디다스 태권도
멕시코 지사장)

캐나다
64. 민 형근 ( 전 캐나다 협회 부회장, 세계 태권도 대회 개최자, 개척자)
65. 이태은 ( 전 세계 태권도 연맹 장애인 위원회 위원장, 전 태권도 협회 회장,
집행위원, 개척자)
66. 서 정길 ( 전 한인 태권도 협회 회장, 개척자)
67. 손 태환 ( 세계 참피온, 전 한인 사범 협회 회장, SON´S 아카데미 관장 )
68. 유 명옥 ( 전 세계 태권도 연맹 심판 부위원장, YOU`S 태권도 관장)
69. 정 찬 ( 세계 참피온, 현 한인 태권도 협회 회장)

독일
70. 고 의민 ( 전 한국 대표팀 수석 코치, 전 한국 유럽 순회 경기 매니져,
전 세계 태권도 연맹 기술 위원장, 베이징 올림픽 태권도 기술대표, 세계 지도자회 대표)
71. 정 흠일 ( 개척자)
72. 조 복남 ( 개척자)
73. 송 찬호 ( 독일 태권도 분트 기술 위원장, 개척자)
74. 이 범이 ( 한독 문화협회 회장, 전 한인 사범협회 회장, 개척자)
75. 박 길도 ( 개척자)
76. 김 태현 ( 한인 태권도 사범 협회 회장, 개척자)
77. 백 진건 ( 전 한인 태권도 사범협회 회장, 국제 심판)
78. 신 부영 ( 전 독일 태권도 협회 국가 코치, 개척자)
79. 서 영철 ( 개척자)
80. 이 유환 ( 전 한인 태권도 사범협회 회장, 개척자)
81. 김 우선 ( 전 한인 태권도 사범협회 회장, 개척자)
82. 송 천수 ( 개척자)
83. 이 근태 ( 전 한인 태권도 사범협회 회장, 유럽 무술 협회 총재,개척자)
84. 정 용석 ( 개척자)
85. 김 홍영 ( MUSADO 태권도 관장)
86. 장 재희 ( 우정 태권도 관장, 전 바이에른 태권도 코치)
87. 고 영재 ( MASTER KO 태권도 사범, GEBELE SCHULE 태권도 지도 사범)
88. 유 승석 ( 한독 태권도 연구소 소장)
89. 표 락선 ( 전 시범단 , 한인 태권도 협회 사무총장)

스페인
90. 이 선재 ( 전 태권도 협회 기술위원장, 감독, 개척자)
91. 어 수일 ( 전 태권도 협회 기술위원장, 감독, 개척자)
92. 김 진학 ( 유럽 태권도 고우회 회장, KIM`S태권도 관장)
93. 강 춘길 ( KANG`S 태권도 관장, 개척자)
94. 김 부향 ( KIM`S태권도 관장 ,개척자)
95. 유 영합 ( 세계 참피온, 대표팀 감독, YOU`S 태권도연합 회장, 개척자)
96. 김 영기 ( 전 기술위원장, 슈닷 레알 주 협회 회장)
97. 최 관성 ( 바르셀로나 태권도 협회 감독)
98. 박 현서 ( 전 슈닷 레알 주 태권도 협회 감독)
99. 박 용창 ( PARK´S 태권도 관장)

프랑스
100. 이 용선 ( 전 협회 기술 위원장, 개척자)
101. 김 종완 ( 대학교 태권도 교수, 개척자)
102. 박 문수 (전 유럽방송 무술 시범 단장)
103. 한 천택 ( HAN`S 태권도 관장)
104. 강 승식 ( KANG`S 태권도 관장)

이탈리아
105. 박 선재 ( 이탈리아 협회 회장, 세계 연맹 부총재, 유럽 연맹 명예회장,
개척자)
106. 정 광수 ( JUNG`S 태권도 연합 회장,개척자)
107. 박 영길 ( 세계 태권도 연맹 품세 분과 위원장,개척자)
108. 김 성복 ( KIM`S태권도 관장,개척자)

오스트리아
109. 김 양웅 ( 전 한국 경기 태권도 개척자, SALZBURG 대학 명예교수 ,
지도사범, KIM`S태권도 관장)
110. 이 광배 (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경기 지도 심사 위원, 개척자)
111. 신 장환 ( 전 공수단 대표선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코치, 개척자)

그리스
112. 안 헌기 ( 전 대표팀 감독, 코치, 전 세계 태권도 연맹 기술 부위원장,
개척자)

덴마크
113. 고 태정 ( 전 태권도 협회 감독, 코치, 개척자)

네델란드
114. 서 명수 ( 전 유럽 기술위원장, 개척자)
115. 김 영국 (KIM`S태권도 관장, 개척자)

폴란드
116. 김 진기 ( KIM`S 아카데미 관장)

뉴질랜드
117. 김 태경 ( 국가 협회 회장, 세계 태권도 연맹 집행위원)

벨기에
118. 진 연섭 ( 전 대표팀 감독, 코치, JIN`S 태권도 감독)



존경하는 전 세계 태권도 사범님들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보람찬 한해가 되십시오.
지난해 국기원의 해외 정책에 대하여 일부 사범들만의 위한 일이었고 분란과 혼란을 초래 하였기에 국기원 임직원들과 대화로 풀어보려 노력하였으나 불가능이란 판단 하에 대한민국 정부에 탄원을 하게 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문체부장관께 세 차례에 걸처 탄원서와 진정서 그리고 청원서를 올린바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해외 7단까지의 특별심사에 이어 국내 5단에서 9단까지 뛸 수 있는 정책 아닌 정책을 펴다가 신문 방송 등 태권도인들의 반대가 하늘을 찌르는듯하여 결국 중단된 상태입니다.
아마도 현 집행부가 제3기 집행부로 재연임 된다면 재 시도할 것으로 사료 되옵니다.
그리하여 제4차 탄원서를 미국과 멕시코 카나다 유럽등 급하게 118명의 사범님들에 의견을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께 올린 것입니다.
해외 태권도 지도자 일동은 국기원이 정상화 될 때까지 계속 탄원할 것이며 제3기 특수법인 국기원의 새로운 이사진이 옳고 정당하게 구성되어 세계 태권도인에 성지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혹시 뜻이 같았는데 하고 동참하실 사범님들께서는 성명과 전화번호 또는 이 메일주소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빠짐없이 기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wtu.kr/sub_read.html?uid=697§ion=sc25

댓글 3

익명 2016.01.28
동참합니다.
익명 2016.02.10
찬성입니다.
익명 2016.02.1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