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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국기원은 끝까지 꼼수를 펴는데 아직도 늦지 않았다







 





댓글 5

익명 2016.01.27
정말 국기원 히득이라는 자 음흉하기 짝이 없네요 지적한 내용대로~~~ 음 ~~~ 깊이 생각해 보면 정말 국기원을 자기 손에 줘려고 나름대로머리를 쓰지만... 국기원 몇몇 이사들이 늣게 나마 쐐기를 박아 준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이래서 아직 태권도에 희망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사님들 마지막으로 화이팅 해주세요... 글 내용으로 보니... 이사들이 국기원 정상화의 희망입니다... 국기원 이사분들 와이팅입니다~~~~
익명 2016.01.27
국기원 대단합니다. 우리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가지 국기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로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권모술수가 난무 할 줄은 ... 저 좋은 머리를 태권도 발전에 썼으면 알마나 좋았을꼬~~~
익명 2016.01.27
밖으로 흘러나온 이사회 분위기를 전하면요 ㅋ ㅋ 특심의 부당함에 대해서 신랄하게 지적이 있고 분위기가 쬐끔 이상하게 흘러 가자 문어대가리는 슬그머니 자리를 이탈해서 몸을 사리고요 막가파 때거지는 자리보전이 힘들어지는 것 같으니 거꾸로 화살을 쐈고 고결한 학식을 모토로하는 한 사나이는 눈만 껌뻑이고, 전형적인 박쥐 그룹은 이눈치 저눈치만 봤다는군요.... 그 와중에서 잘못됨을 성토해준 이사들 정말 당신들이 등불입니다.
익명 2016.01.28
박 대통령님께 드립니다. http://m.blog.naver.com/manfax54/220606975881
익명 2016.02.02
국기원요 더 날뛰고 있슴다. 어느 정도냐며는요. 전위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이미 출범도 하지 않은 3기 국기원에서 기심회(?) 임원에 참여하라고 암암리에 끼리끼리 연줄로 권유를 하고 있고 그 연줄에 닿으려고 파렴치 태권도인들은 이리 뛰고 저리뛰느라 정신이 없는 것이 현재의 국기원 상황임다. 아~~~ 국기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