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_01호]_뉴스레터 국내외 태권도인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발송되는 메일내용입니다- 국기원은 월단특심을 잠정보류가 아닌 완전철회 선언을 해야한다
무카스 회원 · 2016.01.11 12:2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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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6.01.11
절대로 유아무아 하게 넘어 가서는 안됩니다. 해외에서는 지금 국기원 성토가 불을 붙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잠정보류라는 말로 희석을 하여 숨죽이고 있는대 정작 심의는 하고 있다는 말이 들리는대 사실인지 확인할 길이 없네요. 태권도인 여러분 국기원 꼭 개혁해야 합니다. 이대로 수그러 들면 안됩니다. 국기원 이대로 방치할수 없습니다
익명 2016.01.12
해외에서 특별심사 파장에 따른 국기원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사범님들이 모이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침에 국기원 개혁해야 합니다.
역대 그 어떤 원장 시절보다 국기원은 더욱더 썩어빠진 조직입니다
익명 2016.01.13
태권도를 이렇게 난도질 쳐 놓고 내부 승진이라는 잔치를 벌였다고요!!!
한숨 밖에 안나오네요!!!!
지금 태권도가 어떻게 죽어가고 있는데!!!!
태권도 수련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흔들고!!!!
일선태권도는 죽든말든 자신들만 살면된다~~~~
이래서 국기원 갈아 어엎자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정말 갈아 엎어야 합니다.....
익명 2016.01.22
지난 화요일 국기원 결산이사회에서 특별심사에 대해서 질타를 했다고 합니다. 특심주체의 핵심 측근이사격인 서울 모 이사는 글그머니 자리를 피하고 양다리 이사인 김모, 김모이사는 양다리 행태를 취하는 등 주체세력에 대한 책임론격인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기원 정화를 위한 무능한 상근 임원들에 대한 단죄를 통해 국기태권도를 바로세웁시다. 2기 이사들의 태권도인 다운 마지막 책무를 다해 주길 태권도계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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