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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태권도인이 태권도 개혁의 앞에 서야한다. (부제: 김덕근씨께 드리는 말씀)


제가 쓴 제목을 보고 많은 태권도인들이 자신은 순수한 태권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쓴 "순수한 태권도인"은 첫째 태권도 안에서 깨끗한 사람이요, 둘째 태권도 밖에서도 논란이 ?

댓글 6

익명 2010.07.31
찬성입니다.
익명 2010.08.02
말은 그럴듯한데.. 현 국기원을 은근히 편들고 있네요.. 개혁은 해야 하는데 누구는 안된다는 논리는 강원장 처럼 자신이 하면 로멘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논리와 맥을 같이 합니다. 좋습니다. 김덕근씨는 절절히 나열한 대로 문제점이 있다고 합시다. 항상 개혁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수구 세력들이 한 말... 대안이 잇습니까? 라고. 이 논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김덕근은 안된다고하고 잇네요... 태권도를 올바로 세우고자 하는데에 되고 안되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김덕근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태권도를 바로세우고자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일 뿐입니다. 김덕근이란 사람은...
익명 2010.08.04
"말은그럴듯한데"님 제글이 님께 잘못 전달 되었을것 같군요. 국기원쪽 때문에 글을 쓴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님 말씀대로 개혁에 누구는 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누가 개혁에 앞장을 서고 여론을 몰아가느냐는 중요합니다. 물론 김덕근씨는 주가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튀는 행동으로 현재 무카스를 제외한 다른 태권도언론들을 몰고 가는 것은 김덕근씨입니다. 이젠 태권도 언론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 기사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그언론들은 김덕근씨가 누군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태권도 외적으로 논란이 있는 사람이 언론의 관심이 되고 그런 사람을 통해 그 언론들에 태권도 개혁 언급 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익명 2010.08.07
어제 몇몇 태권도언론을 보니 문체부 김대기차관, 김기홍체육국장, 국기원 김주훈이사장, 강원식원장,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대표가 한식당에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이 기사들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김덕근씨가 태권도계에서 뭐라고 문체부차관이나 국기원 이사장, 원장과 직접 만날 급이 된다는 겁니까? 이사람이 극우단체 국민행동본부 간부면 간부고 노무현대통령 추모분향소를 파괴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이래도 태권도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아래 "말은그럴듯한데"님의 생각에 반하게 김덕근씨가 주가 되어가는군요. 김덕근씨의 노이즈마케팅이 효과가 나타는것 같습니다. 김덕근씨가 주가 된다면 정치깡패 이승완 보다 사회적으로 더문제있는 사람이 태권도계에 주가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우려됩니다.
익명 2010.09.13
찬성입니다.
익명 2010.09.15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