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옥 통합준비위원장님께 !
■ 체육단체 통합에 따른 규약 개선 방향
- 수 신 : 안양옥 통합준비위원장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의해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에 따른 체육단체의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른 체육단체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소하고 미래지향적 체육단체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래의 사항을 건의하오니 새로 출범하는 통합체육회의 규약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경기단체들이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규정하고 있는 중임 금지에 대하여 일부 반발하며 새로 출발하는 통합체육회에서는 기존 경기단체장을 인정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체육회 통합의 취지에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낡은 인습과 규정을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전국의 모든 시.군(구)의 경기단체는 직선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반해 가장 문제 많고, 힘과 권력을 행사하는 시.도 가맹경기단체는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는 간선제를 실시함으로서 각 체육단체들이 비리로 인해 내홍을 겪어도 그 비리의 뿌리가 근절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장 문제가 많은 시.도 가맹경기단체는 직선제를 실시하여 각 종목 내부의 자정운동이 일어날 수 있는 토대를 반드시 만들어야 할 것 입니다
- 수 신 : 안양옥 통합준비위원장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의해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에 따른 체육단체의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른 체육단체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소하고 미래지향적 체육단체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래의 사항을 건의하오니 새로 출범하는 통합체육회의 규약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경기단체들이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규정하고 있는 중임 금지에 대하여 일부 반발하며 새로 출발하는 통합체육회에서는 기존 경기단체장을 인정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체육회 통합의 취지에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낡은 인습과 규정을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전국의 모든 시.군(구)의 경기단체는 직선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반해 가장 문제 많고, 힘과 권력을 행사하는 시.도 가맹경기단체는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는 간선제를 실시함으로서 각 체육단체들이 비리로 인해 내홍을 겪어도 그 비리의 뿌리가 근절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장 문제가 많은 시.도 가맹경기단체는 직선제를 실시하여 각 종목 내부의 자정운동이 일어날 수 있는 토대를 반드시 만들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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