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지난 12월 2일 응집된 울분에서 국기태권도의 새로운 미래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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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 2015.12.06
예 맞습니다. 국기원 개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합시다. 그토록 반대 하는되 강행 하는 이유가 정말 무엇일까? 어제 국기원에서는 금년도 마지막 고단자 심사에서 응심한 수련자가 9단 승단을 포기하고 심사 거부 1인 시위를 했는데 많은 관중들이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듯이 태권도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절대 아니다라고 하는데 국기원은 강행만을 고비하는지.... 오뎅댕은 태권도 매국노 입니다. 태권도 매국노....
익명 2015.12.06
함께 참가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공감합니다
익명 2015.12.06
그날 현장에 있던 한사람입니다. 현장에 있었던모두가 한마음으로 줄기차게 내리는 진누개비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틋미철회를 외칠때 내 자신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이게 바로 태권도구나 하는 생각에... 예정보다 좀 일찍 끝나고 자리를 떠나지 못하던 사람들하며 시간 늣게 와서 아쉬움 그자체로 무언가 할말이 많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있던 사람들.... 가슴속에 울분이 채 가라앉지 않아 부르르 떨던 관장님들.... 이게 태권도라고 봅니다. 나 또한 등골이 쭈빗서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특심절대 안됩니다. 태권도 기본 가치가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 특심입니다. 과거는 과거입니다. 절대로 특심 실시되서는 안됩니다. 태권도인 여러분! 절대로 침묵하지 맙시다. 국기원 저들이 바라는 것이 시간이 가면 냄비근성으로 지난날 그래욌듯이 지풀에 꺽여 잠잠해 질것이라고 더 강하게 밀어 부쳐야 된다고 매번 회의에서 강조한답니다. 절대로 그런빌미을 줘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특심 안됩니다........
익명 2015.12.07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