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작은 몸짓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 냅시다

벌써 2015년 11월도 며칠을 남지 않고 탁상위에 올려진 12월 달력을 보며 체육관 행사를 뭘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반사적으로 드는건 직업병일까요? ㅎㅎ

나이도 40중반을 넘어 50을 바라보면서

댓글 3

익명 2015.11.27
가슴이 울컥 합니다 관장님이 하신 말씀 대로 지금의 이 태권도 현실은 바로 우리 자신들이 만든것 입니다 수련생들에게 떳떳하기 위해서 부모들에게 떳떳하기 위해 관장님의 말씀 대로 자신있게 나서야 합니다 더는 태권도를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내 자신을 다시 한번 각성하게 해는 글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관장님들의 행동이 태권도의 미래입니다
익명 2015.11.27
사범님께서 사시는 일상이 도장을 하는 모든 분들의 일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록 멀리 살아 참여는 못하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은 참여 하려고 합니다. 제가 참 힘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지금 느낌니다.
익명 2015.11.28
예 말씀하신 우리의 자화상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일상적인 삶에서 태권도의 본질을 잊고 타성에 젖은 태권도를 그래도 긍지로 내세우며 생활 한것이 우리들의 현 모습일것입니다 관장님의 글이 그런 우리의 모습을 타성에 젖은 태권도가 아닌 본질의 태권도로 더욱더 자랑스럽게 내세우며 생활하게 하는 계기를 준 글이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태권도가 이대로 무너져서는 안됩니다. 일선태권도 관장 한사람 한사람이 관장님과 같은 마음으로 태권도를 바로세워야 합니다 게시된 글을 읽은 관장님들 모두 모여 태권도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단초를 만들어 봄시다. 붐명히 태권도는 이대로 몰락을 해서는 안된는 것 아니겠습니다. 태권도의 몰락은 절대로 안됩니다. 모두들 여의도에 모여 태권도인들의 자존감인 단의 가치를 지켜냅시다............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