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게을러서 수련안하고 승단안한 사람들을 구제해준다는 건 앞뒤가 안맞는 말이니까 자꾸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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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5.11.19
100% 공감합니다. 오늘 마감한 특별심사에는 그동안 국기원이 내세운 제도권의 혁혁한 공이 있는 분으로 내세운 전 국기원 강** 원장, 이** 원장, 현 세계연맹 양** 사무국장, 전 대한태권도협회 김** 전무 등은 태권도인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분들 입니다 . 그러나 정작 그분들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으려 이번 특별심사에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진정 존경받아야 할 태권도계의 원로 및 공로자는 단지 무력 즉 단증이 모든 것을 말해 주지 않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현 국기원 특별심사 강행에 동참할 수 없는 것 입니다.
국기원은 왜 이분들이 특별심사에 접수하지 않았는지 이유를 곰곰히 돼 씹어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일선 지도자 들은 국기원에서 생각하는 무매안이 아니며 행동하는 양심을 보이려 합니다.
익명 2015.11.19
이참에 특별심사신청해서 9단따고 9단유단자회 가입하면 어땠을까 생각도해봅니다.
9단 유단자회, 원로들, 시도협회 회장 및 전무들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뭔가 걸리는게있거나 아님 간접적으로 눈치보고있음을 커밍아웃하는셈 아닌지?
대태협회장, 세계연맹회장도 입장을 보여야되는거 아닌지요?
너무 잠잠하네요?
익명 2015.11.19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20
이번 특심 응심자는 참 문제가 많네요.. 기회주의자들의 천국 태권도 ! 원칙도 의무도 필요 없는 집단.. 답이 없다. 이제 국기원 정리해야 한다. 이 짓 거리 하고 원장과 부원장은 해외 출장 갔답니다.
익명 2015.11.20
한심하다
정말로 한심하다
익명 2015.11.20
와 정말로 놀리 정연한 글입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저는 그냥 욕만나오는데...
암튼 명단은 꼭 공개 되어야 합니다.
400명 참 많이도 썪었네 ㅉㅉ
익명 2015.11.20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20
진짜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무슨 이유로 구제를 한다는건지...
태권도이 미래를 보고 땀흘리는 우리 학생들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찢어지네요.
오늘도 몇시간씩이나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귀가하는 제자들보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익명 2016.01.26
돈 주고 딴 단증...
솔직히 갖고 싶을까...ㅋㅋ
비굴하게 따서 비굴하게 살아가려나 봅니다.
실력으로 딴게 아니라 돈 주고 땄다는 이름표가 평생 따라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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