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국조 태권도--특별심사와 관련된 영상을 보고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 헛웃음만 나옵니다. 끼워 맞추기도 이런 끼워 맞추기 형태가 없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당시 특별사면은 없다고 했지만 결국은 했기에 이번 특별심사 역시도 동일한 맥락에서 적절하다는 비유가 과연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먼저는 안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하는 것 자체고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했고, 경솔했고, 결국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형태를 가지고 특별심사의 형태를 비교시키려는 시도자체가 옳지가 않습니다.
더불어 특면사면의 저의는 국가의 정의실현이라던지 이런 윤리적 형태에 기인하지 않습니다. 경제적 관점에서의 국익을 위함이지 어떤 숭고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맥락과 국기원이 주창하는 세월을 허비한 지도자를 위한 것이라는 포장된 뜻에는 관통되지 않습니다.
국기원이 기금을 조성을 하여 돈을 벌겠다 그래서 특별심사를 한다면 특별사면과 특별심사는 한 층위에서 공존하게 됩니다. 이처럼 아예 속내를 드러낸다면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해서 찬성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겉과 속이 다른 국기원의 형태를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더욱이 패널의 잘못된 의식의 형태가 절절하게 나온 대목은, 특별사면의 대상은 범죄자고 특별심사의 대상은 일선에서 기회가 없는 성실한 지도자라고 하였는데, 성실한 지도자에게 왜 특별사면과도 같은 특별심사가 필요한 것입니까? 협회나 국기원이 평소에 일선의 지도자를 돌보지 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시간을 내서 영상에 나오는 한글자 한글자 받아 적어서 반론을 제기하고 싶지만 보는 내내 화가 치밀어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옳게 늙지 못한 패널이 특별심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대표적이면서 반복해서 언급하는 화두가,
“실력이 없다면 심사를 봐도 불합격 할 것이다.”
그전에 국기원 심사를 통해 단의 적합한 실력을 점검 받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 심사만 보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1품 심사이고 4품 심사이고! 지도자가 되는 4단 심사이고 5단 심사라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 와중에서 실력이 없으면 10년을 봐도 떨어질 거라니....한달만해도 심사를 합격하는 판에....
끝으로 본인은 실명을 거론하여 나왔고 일선의 젊은 지도자들은 가명을 쓰고 뒤에서 입아구만 놀린다고 했는데, 그런 형태가 꼭 잘못된 것이라 볼 수 없습니다. 자기의 의사를 피력하는데 실명을 거론할 필요가 꼭 있습니까?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지 개인의 대범함이 드러나는 형태의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문제는 실명을 공개하고 얼굴을 공개해도 잘못된 의식과 잘못된 생각을 정당한 것 마냥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무섭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형태를 지닌 사람의 사고는 고쳐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당신은 잘못 되었다고 말해도 절대 당신은 수긍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당시 특별사면은 없다고 했지만 결국은 했기에 이번 특별심사 역시도 동일한 맥락에서 적절하다는 비유가 과연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먼저는 안한다고 했는데 한다고 하는 것 자체고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했고, 경솔했고, 결국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형태를 가지고 특별심사의 형태를 비교시키려는 시도자체가 옳지가 않습니다.
더불어 특면사면의 저의는 국가의 정의실현이라던지 이런 윤리적 형태에 기인하지 않습니다. 경제적 관점에서의 국익을 위함이지 어떤 숭고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맥락과 국기원이 주창하는 세월을 허비한 지도자를 위한 것이라는 포장된 뜻에는 관통되지 않습니다.
국기원이 기금을 조성을 하여 돈을 벌겠다 그래서 특별심사를 한다면 특별사면과 특별심사는 한 층위에서 공존하게 됩니다. 이처럼 아예 속내를 드러낸다면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해서 찬성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겉과 속이 다른 국기원의 형태를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더욱이 패널의 잘못된 의식의 형태가 절절하게 나온 대목은, 특별사면의 대상은 범죄자고 특별심사의 대상은 일선에서 기회가 없는 성실한 지도자라고 하였는데, 성실한 지도자에게 왜 특별사면과도 같은 특별심사가 필요한 것입니까? 협회나 국기원이 평소에 일선의 지도자를 돌보지 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시간을 내서 영상에 나오는 한글자 한글자 받아 적어서 반론을 제기하고 싶지만 보는 내내 화가 치밀어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옳게 늙지 못한 패널이 특별심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대표적이면서 반복해서 언급하는 화두가,
“실력이 없다면 심사를 봐도 불합격 할 것이다.”
그전에 국기원 심사를 통해 단의 적합한 실력을 점검 받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 심사만 보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1품 심사이고 4품 심사이고! 지도자가 되는 4단 심사이고 5단 심사라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 와중에서 실력이 없으면 10년을 봐도 떨어질 거라니....한달만해도 심사를 합격하는 판에....
끝으로 본인은 실명을 거론하여 나왔고 일선의 젊은 지도자들은 가명을 쓰고 뒤에서 입아구만 놀린다고 했는데, 그런 형태가 꼭 잘못된 것이라 볼 수 없습니다. 자기의 의사를 피력하는데 실명을 거론할 필요가 꼭 있습니까?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지 개인의 대범함이 드러나는 형태의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문제는 실명을 공개하고 얼굴을 공개해도 잘못된 의식과 잘못된 생각을 정당한 것 마냥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무섭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형태를 지닌 사람의 사고는 고쳐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당신은 잘못 되었다고 말해도 절대 당신은 수긍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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