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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특심위원회 특별심사 강행 재확인


■ 3차 특심위원회 특별심사 강행 재확인

2015.11.17 (화) 오전 10시 오늘 끝난 특별심사 심의위원회에서는 거의 대부분은 특별심사에 찬성하였으며 기부금 걷는 것에 대한 논의만 있었고 찬반은 기부금에 대한 것으로 10(걷고 논의하자) : 7 (걷지말자)로 결론 났으며 결국 대부분의 일선 지도자들이 반대하는 특별심사는 역시나 강행하는 쪽으로 다시 확인 되었습니다.

오늘은 특별심사를 하느냐? 마느냐? 는 논의 대상이 아니었고

단지 접수를 중지하느냐 ? 마냐?와 기부금에 대한 논의가 주 내용이었으며

국기원의 짜여진 각본에 춤을 춘 꼴이 되어가는 상황입니다

회의비 20만원에 양심과 자존심을 팔아 먹는 태권도의 현실이 태권도를 더욱 암울하게 만듭니다.



※※ 오늘 특심위원 중 특심 자체에 반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합니다.

댓글 22

익명 2015.11.17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17
개새끼들 ! !
익명 2015.11.17
김창식씨 죄송하지만 누가 참석했는지 알 수 있나요 ?
익명 2015.11.17
지들끼리 회의하고 투표하고 지지고 볶든말든 하라하십시오. 국기원심사안가면 그만입니다.
익명 2015.11.17
전태*한태*소속 밴드 회원들은 본인들 대표가 특심위원회 참석한지 알고나 있습니까? 공지를 안하고 의견을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일처리를 하니 알수가 없겠지요 저러고들 다닌답니다 본인들 대표가 오늘도 참석했으면 결과를 밴드에 공지해야 하는겁니다 전태*회장 김*석 한태연 김*창 조*길 참석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특심진행 명분준다고 특심 반대해야 한다고 대부분이 주장하는데 무슨생각으로 참석을 했는지 ~ 또 무엇이라 변명하고 합리화시킬지 기대됩니다 정말 열받습니다
익명 2015.11.17
국기원에 명분만 만들어준 단체들 니들 활복 자살해야되 국기원 특별심사위원 한태연 김** 사무총장이라고 자랑스럽게 문자보내고 .....썩은돈 받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조**대변인. 그물에 함께 놀아난 전태연 김**대표 . 임**서울시를 등에 업고있는 박**대표 당신들 정말 후손과 일선지도자들에게 이 업을 어떻게 질려고....... 또어떤 변명과 개똥논리로 풀어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아무리 바보도 시간이 지나면 진실을 숨겨도 알게됩니다. 가슴아프고 이제국기원은 신성환소장님 말씀대로 태권도의 정의는 죽은건가요.
익명 2015.11.17
전태연이나 한태연 밴드에 가입되어 계신 분 계시면 이 글좀 올려주십시오 속 터집니다 믿고 지지해주는 관장들 이름팔아 뭐하고 다닌답니까? 화가 납니다 열불납니다
익명 2015.11.17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17
이글 올리면 바로 삭제 하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는데 ......
익명 2015.11.17
아 정말 미쳐버리겠네. 월단은 저런 늙은이들과 추종자들이 진정 뒈져야 멈처지는가?
익명 2015.11.17
한태연 싸인 거부했고 20만뭔 안받았다고 밴드에 올렸네요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자신들 참서 그 자체가 국기원에 특심강행 명분을 줬다라는것을~ 아 창피합니다 정작 중요한게 뭔지도 모르고 자신들 행위만 덮으려 하는 모습이 화가나 미칠것 같습니다 국기원 못지않게 머리굴리는게 정말 싫습니다
익명 2015.11.17
여론은 특별심사 무조건 안된다는게 아니지 않나요? 특별심사가 좋은 취지에서 투명하게 이루어진다면 반대안하죠. 그런 보장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명확한 기준으로 객관적인고 투명하게 이루어진다면 심사질서가 무너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익명 2015.11.17
제도권에 들어가 의견을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누군가는 욕을 먹더라도 제도권에 들어가 목소리를 내줘야 하지 않았을까요? 결과는 그들의 책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5.11.17
아래님 여론은 특심 무조건 안된다입니다 궁금하면 여론조사 해봅시다 무조건 특심안된다가 대다수 여론입니다 국내외적으로
익명 2015.11.17
그들은 특심위원회 참가한 그 자체가 이미 국기원 특심강행에 힘을 실어준것입니다 그틀은 오늘일에 분명 책임있고, 책임을 져야할 시기가 분명 올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대다수 관장들 의견을 묵살하고 독단에 의해 강행했고, 태권도 존립이 달린 중대한 문제에 가볍게 접근해서 일을 키운점 자신들이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게 한심할 뿐입니다
익명 2015.11.17
특별심사 기안한 사람들이 이합집산하여 벌써 차기 집행부를 짜기 위한 암투가 시작되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쓰레기를 청소해야 하는데 일선 지도자들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한번 하려면 멋지게 합시다 2001년 처럼 활화산처럼 타 오르게 말 입니다
익명 2015.11.17
이용 당한 건데.. 그것도 모르고 자랑하고 우리는 다 아는데 자신들만 모르고.. 전태연,한태연은 태권도판을 깬 장본인입니다.
익명 2015.11.17
한수 씨발놈 쌍판 참 뭐같이 생겼더라. 조망간 뒤질 놈이 오래살려고 욕을 트럭으로 처먹냐? 에휴~~
익명 2015.11.17
넌 경희대의 수치다. 아쪽팔려~~
익명 2015.11.17
오늘 특심회의에 반대하는 목소리 제대로 낸사람 없었고, 국기원은 회의비 모든 비용지출은 통장으로 보냅니다. 현금지출은 없습니다. 돈과 자리욕심이 가득한 이들.... 태권도 발전을 저해하는 한태연 전태연 집행부는 이제부터 변명으로 일관하겠지요. 책임질줄 모르는 단체들 .대학총장도 아니고 단체 회장배도 아니고 조직을 무시하는 대회라...... 착한 관장님들 에게 더 이상 아픔을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에게 국기원은 존경과 상징이 아니라 원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기가차서 ....
익명 2015.11.17
특별심사 반대측으로 들어갔으면 처음 심의 시 안건이 특별심사에 대해 강행할것인지 말것인지가 논의 대상이 아니었다면 심의 장소를 박차고 나와야 되었는데 이에 대한 아무런 말도 없이 단지 접수와 기부금에 대한 반대만 하였다니 본질인 특별심사를 반대하기 위해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익명 2015.11.18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