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기자회견은 미래연합 이름으로 한겁니까? 바른태권도 시민연합회 이름으로 한겁니까? 물론 대표는 둘다 김덕근씨지만. 위 성명은 바른태권도 시민연합회 대표 김덕근 이름으로 발표한 것에서 김덕근 개인 내용만 빼서 미래연합 이름으로 또 냈군요.
익명 2010.07.14
힘내세요. 말없는 다수가 있습니다
익명 2010.07.14
미래연합이든 바른태권도든 태권도바로세우기든 단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국기원을 바로잡으려고 동분서주하는 것이 같은 태권도인으로서 지지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딴지 걸지 맙시다. 국기원 가관도 아닙니다. 서면결의로 예산안 처리하더니 운영위원회란 것을 만들어서 아예자신들만의 이사회를 구성하여 껄끄러운 사안은 그냥 통과 시키겠다는 속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강원식 원장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그렇게 거품 물고 국기원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하던 지난 시절 당신이 숱하게 밷은 말들과 지금 갖은 모사로 자리를 꿰찬 지금 어떤 행태를 하고 있는지를... 그리고 측근들 또는 강원식 관장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해 주십시요. 각 개인의 의사표현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국기원(태권도)이란 태권도의 중앙도장과 관련하여서는 개인의 친분과 추종을 떠나서 태권도인이라면 태권도 기본정신에 입각한 의사 표현을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익명 2010.07.17
예 맞습니다. 어느 곳에든 해바라기는 있는 법입니다. 지난 30년 세월이 그랬고 무원칙의 8년이 그랬고 무법천지의 6개월이 그랬고 이제 태권도 이름으로 정치꾼과 결탁한 이중인격자의 시간이 그럴겁니다. 아래 유사범이란 분이 말하였듯이 말없는 다수의 태권도인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반드시 개혁이 될것입니다. 해바라기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고자 헛소리하는 것에 대의치 마세요. 무엇이 바른길이며 태권도 정신중에 정의가 무엇인지를 태권도 관련 조직의 위정자들은 몰라도 일선태권도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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