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심 소설이 요즘 인기네요 ㅎㅎ
그래서 저도 소설을 써 봤어요. 읽어 보시고 재미 있으면 응원해주세요.
재미로 읽어보는 창작소설이니 열폭 금지 ㅎㅎㅎ
2015년 대한민국 강호에 한바탕 태
댓글 85
익명 2015.11.16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16
아주작은 권력이라도 맛을 들이면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소설의 등장한 돌쇠도 문제지만 예스라고 답하는 사람들도 문제네요
민초의 뜻을 대변하지 않을꺼라면 민초두령자리는 내놓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태권도계가 하도 어수선하니 별의별 사람이 두목이니 하고 설치고 다니나봅니다
익명 2015.11.16
돌쇠제자2 돌쇠사범1 돌쇠가 추천한 사람 그리고 요즘 돌쇠를 움직이는 한ㅇ ㅇ소속 조ㅇㅇ가 추천한 사람이 대부분
투표하면 돌쇠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두령구성
기존단체들에서 많이볼 수 있는 권력구조임
참~ 이런건 빨리도 습득되는 모양이구려
익명 2015.11.16
그렇게 된 거였어요?
어쩐지 다른거는 지겹도록 투표를 하면서 정말 중요한 특심에 대해서만 말도없고 묻지도 않아서 이건 왜이러지 하고 있던차에 회원들의 생각을 묻길래 다들 전면철회라고 신나게 썼는데 한시간도 않되서 삭제가 되버려서 이건 또 왜그래?
돌쇠가 미쳐가네 ㅋㅋㅋ
돌쇠야 그럴거면 니집 안방에서 혼자놀아 ㅋㅋ
별 시덥잖은것들이 감투하나 주니 독불장군이야 ㅋㅋㅋ
같잖아서 원
익명 2015.11.16
이런 골때리는 돌쇠네
이름처럼 머리가 돌덩어리에 쇠덩어리냐?
생각이라는것 좀 해봐라 응?
국기원 인사들 다 짤릴때 너도 태권도판에서 짤릴줄 알아라
이멍청아~
익명 2015.11.16
그릇의 문제인 듯 ~
두령들도 알듯이 속이 크지 못합니다
반대되는 의견 수용이 안되고 이해력도 부족합니다
일 열심히 한다고 스스로 티내고
두령들 의견수렴을 통해 의견이 모아지는게 아니라
본인이 의견내고 따라오라는 식? 말이 좋아 원탁이지
익명 2015.11.16
진정한 리더는 본인혼자 일을 다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하는데~
걱정되는군요 돌쇠가 ㅋㅋㅋ
익명 2015.11.16
태권도가 바로서야 내 도장도 오래 존재할 수 있는것입니다
특별심사는 내도장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전면철회 되어야 합니다
특별심사는 도장의 생존권 문제가 아니라 태권도의 존폐문제가 걸린 중대사입니다
좁은생각으로 접근하면 안될 중대사란 말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익명 2015.11.16
소설을 정말 잘 쓰시네요. 글 솜씨도 좋으시구.. 재미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시사성이 있어 보입니다.
익명 2015.11.16
설마 한ㅇㅇ가서 조언받는건 아니시길 바랍니다
최소한의 자존심이라는게 남아있다면 말입니다
익명 2015.11.16
제자분들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익명 2015.11.16
전태연 밴드에 댓글단 노사범은 누굴까?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돌쇠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지 맙시다 쫌
익명 2015.11.16
이글을 쓴 당신은 무엇이 두려워 숨어서 계시나요?
당신이 돌쇠가 되고싶었는데 못되서 배아픈건아닌가요?
당신 의 존재가 더 최악입니다ㆍ불신을 만들고 와해되고 욕하는걸 원하시나요?
당신이 얻는건 무엇입니까? 신생단체 리더가 탐나시나보네요ㆍ모두들 문제해결보다는 늘 남의 뒷담화에 열올리는거보니 여기도 국회인가보네요
익명 2015.11.16
위 글은 쓰레기 글 입니다.
첫 번 째 이유는 글 쓴 자신을 숨기고 뒤에서 남을 비방한 비겁함인 것이고.
둘 째는 자기의 의견을 소설이라는 말로 자기의 글에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 무책임한 것이고.셋 째는 정확한 정보가 아닌 뭐뭐카더라라고 허위정보로 대중을 선동하니 혹세무민한 것이 잘못이니 쓰레기글이 맞습니다.
요즘 말로 글 쓴이는 관종이고 이간질쟁이 입니다.전태연이 다른 단체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거 보셨나요?
저 글을 읽고 정말? 진짜야? 이렇게 흔들리는 분은 자존감이 낮은 겁니다.
익명 2015.11.16
학교태권도를 방치하는 구지회 시도협회가 있는데 관장님들 중 구지회 시도협회에가서 따질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특심에도 구지회 시도협회 대학교수까지 광범위하게 연결되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학교태권도도 못 막으면서 특심은 전면철회하라고 말만 떠들면 가능할 까요?
대다수의 관장님들은 이중적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뒤에서 궁시렁대기만 하고 앞에서는 찍소리 못하는 비겁함을 갖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그 마음을 덜고자 전태연에 나오고 일을 합니다.
익명 2015.11.16
밑에 어이상실님 난독증이 있나요?
글쓴이의 글 어디에서도 리더가 되고 싶다는 내용은 없는데 국어공부좀 다시 하세요.
어이상실님이 혹시 그 유명한 돌쇠인가요? 아니면 몇 않되는 돌쇠 추종자들 ㅋㅋㅋ
그러는 어이상실님은 뭐가 두려워 가명을 쓰시나요?
나는 괜찮고 남은 않되는 이중 잣대때문에 이지경이 되었는데
당신이 돌쇠든 추종자인지 상관없지만 아직도 잘못된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으니 고칠수도 없고 고칠의도도 없으니 가입해 있는 순진한 민초들이 불쌍하네요.
익명 2015.11.16
전태연을 욕하고 싶나요? 그래서 뭔가 얻고 싶은게 있나요?
그럼 저한테 실명으로 덤비세요. 전 실명 썼습니다.
글을 좀 쓰시는데 그런식으로 남을 헐뜩고 비방하는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시전 잡배나 모리배가 하는 짓입니다.
제 생각에 이런 글을 쓰는 분이야 말로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어떤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누구든 전태연에 할 말 있으시면 당당하게 실명쓰시고 글 쓰세요. 다 받아주겠습니다.^^
익명 2015.11.16
적반하장님 전 실명으로 썼습니다. 이제 님이 실명 공개할 차례네요.^^
익명 2015.11.16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허구입니까 사실입니까
허구라면 당당히 아니라고 하면 될것을~
자꾸 다른말로 덮으려고 합니까
그리고 한개인이 억울함을 호소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단체를 흔들어놓은게 진정 누굴까요
아래 실명인 대답좀???
익명 2015.11.16
한ㅇㅇ소속 임원하나가 이 단체를 쑥다밭을 만들고 마는구나
안타까울뿐이다
익명 2015.11.16
워~워... 이거 뭐하는 건지요. 저는 신생단체 회원입니다. 이렇게 싸우려고 시작 했나요? 일을 하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생깁니다. 여기는 전세계이들이 모두 보고 있는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민초 돌보지 않고 저들이 잘났다고 싸우는 태권도 정치인들과 당신들과 뭐가 다릅니까? 서로 이해도 양보도 없으니.. 희망이 싹 사라집니다. 그만들 싸우고 제발 정신 차리고 문제를 제대로 보세요. 워~워
익명 2015.11.16
임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여러분들이 글 하나 올리고 바로 강퇴당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절차없이 한마디 해명기회 없이 그런경우를 당했다면 어떻겠습니까?
이는 바른단체가 가는길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주십시오
익명 2015.11.16
실명인님 위에 글쓴이가 소설이라고 하지않았나요?
소설이 허구인가요? 사실인가요?
이런 것까지 답변해야하나요?
글쓴이가 이게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정정당당하게 실명으로 물어보고 따져야하는 거 아닌가요?
익명에 누굴 폄하할려고 쓴 글이라는게 다분한데 그러니 비겁한거라고 하는 겁니다.
익명 2015.11.16
한태연과 전태연에서 대 활약중인 그 유명한 조남정씨 반갑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태연을 욕하고 있는것이 아닌데
돌쇠가 제정신 차리고 똑바로 하라는 얘기로 보이는데
절차도 없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돌쇠가 문제라고 말하는것 같은데
우두머리가 잘못하고 있으면 욕먹을 각오하고 잘 못하고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고치라고 말하면 욕한다고 죽자고 대드니 그꼴 않봐도 영화내요 ㅋㅋㅋㅋ
당신같은 사람이 참모로 있으니 그지경이 되는가 봅니다.
익명 2015.11.16
질문님 님의 질문은 남의 단체 내의 일인데 너무도 잘아는 분처럼 글을 쓰셨네요.
내부문제를 일일이 다 공개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정 어떤 내막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님 실명이랑 전화번호 공개해주세요. 여기서 곤란하면 제 메일로 보내주셔도 되고요. 그러면 따로 전화드리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kasamala@hanmail.net입니다.
익명 2015.11.16
밑에 조남정짱님 비꼬신건지 잘 봐주신건지 관심 고맙습니다.
그런데 여기 글쓰기 수준이 너무 함량미달이네요.
다들 익명으로 뒤에 숨어서 남 비방이나하고 토론을하고 싶은데 저와 토론을 할만한 수준의 댓글러가 없어서 아쉽네요.
이 글 이후로 실명으로 안쓰시는 분들하고는 말을 안하는게 낫겠네요. 암만봐도 시간낭비 같네요. 도장 수업에 집중하겠습니다.
익명 2015.11.16
전태연 참모가 한태연?
전태연 정체성은 뭔가요?
익명 2015.11.16
전 한ㅇㅇ의 저와 맞지않아 이 단체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는데
언젠가부터 한ㅇㅇ화 되어가는게 싫어 탈퇴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태연이 독자적으로 민초관장을 위한 단체로 우뚝서길 멀리서나마 기원합니다
익명 2015.11.16
더이상 저랑 실명으로 토론할 분은 안계신거 같아 오늘은 마무리 발언하고 이만 접겠습니다.
살다보면 생각이 다 같을 순 없겠죠.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 아닙니까?
저도 가끔 댓글달다 감정적으로 글을 쓴 적은 몇 번 있습니다만 게시글에는 기본적으로 타단체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진 않습니다.
서로 필요하면 연대도 할 수 있고 정히 마음이 안 맞으면 각 자 위치에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태권도가 바로서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같다고 봅니다.
서로 비방하고 싸우기보다 이성적으로 이야기하고 타협하고 그랬으면 합니다.
다들 도장에서 지도 잘하시고 멋진 지도자의 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5.11.16
한** 임원이 전태연 참모하는건 아무래도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참모님은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로 드러날 경우 본인말씀에 책임은 지셔야 참모다울것 같습니다만
익명 2015.11.16
책임님 제가 무슨 국회의원이나 장관 쯤 되는 사람입니까?
동네 조기축구회 여기들고 다른데 들면 안되나요?
그리고 님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너 여태 거짓말한거 걸리면 책임지라고 하면 네 합니까?
제가 뭘 책임져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가장 중요한거 님의 실명입니다.
님이 누군지 알고 대화를 해서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책임을 지겠습니다.
익명 2015.11.16
글을 읽다보니 갑갑하네요
한개인이 아니라 관장들을 대표한다는 두단체에서 한곳에서는 임원 다른곳에서는 참모
참 대단들 하십니다
익명 2015.11.16
태권인님 왜 두 단체의 임원으로 있으면 안되나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물론 실명으로요.
님의 말이 맞으면 제가 둘 중 한 곳을 탈퇴하든 둘 다 탈퇴하든 하겠습니다.
익명 2015.11.16
근대 이거 소설 아니었나요? 사실 공방이 오가네요. 그냥 소설이라고 밝혔는데 그냥 소설로 보세요. 그리고 혹 사실로 보시려며 위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한 답을 쓰면 되네요. 속 시원하게 강퇴하셨나요? 그리고 강제 해임 했나요 ? 답을 해 보시면 간단하게 되지 않나요? 답은 안하고 싸우기면 하시네요.
익명 2015.11.16
적반하장님이 이글을 쓴 사람인가보군요.제가 익명을 쓰는 이유는 당신과 같은 것이겠지요..ㅓ
나서지는 못하고 자신은 없고 하지만 남을 욕할 만큼 능력없기에 ...남이 하는 일을 욕할 것이면 자신의 능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현재의 태권도 문제는 모두가 같이 만든 것입니다.
익명 2015.11.16
진짜 더이상 이번 답변을 끝으로 답변을 안하겠습니다.
태권브이님은 님이 속한 단체의 일을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다 까발리고 떠드나요?
님이 누구신지 제게 실명을 밝히면 제가 연락드려서 답변해 드린다고 아래글에도 썼습니다.
전태연의 일이 하나하나 궁금할 정도로 관심있는 단체로 큰 거 같아 좋기도하고 한 편으론 책임이 막중하네요.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더욱 신중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익명 2015.11.16
두단체는 추구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한단체처럼 움직이는 듯 느껴졌고~
그 이유는 알 수 없었으나 오늘 댓글듨 읽으면서 알수 있었습니다
다른단체의 생각이나 나아가는 방식들이 전태연에 영향을 주면서
이런 문제들이 생겨나지 않았나 싶지만~
장본인들밖에 알수 없는 일이니~
하지만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언젠가는 그 진실이 어떤식으로든
드러나리라 생각합니다
이 소설처럼~
익명 2015.11.16
돌려말하면 저같은 사람은 잘 못알아듣습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2탄에서는 사실을 알려주십시오
전 단순해서
익명 2015.11.16
왠 댓글이 이렇게 많나 했더니 조남정씨가 방장인가 봐요 ㅋㅋ
그런데 실명을 공개한 조남정씨의 패기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조남정씨 혼자서 비공감을 누르면 어떻합니까? 한사람이 여러번 투표해도 되는것이었군요.ㅋㅋ
그런데 조남정씨는 도장도 하면서 요즘 제일 핫한 단체에서 임원이 되어 게시판을 도배를 하더니 무카스에서도 맹활약 ㅎㅎ
그런데 실명 공개해서 다 이긴것 같죠? 난 떳떳하다. 그러니 비겁한 놈들 입닥쳐!
그러나 왜 두단체와 집회참석 이젠 무카스에서도 조남정이라는 이름이 도배가 되네요ㅋ
당신은 왜 이렇게 죽자고 대들까요? 시간이 지나면 알수있겠죠?
익명 2015.11.16
아까 저는 기타로 썼는데 공감으로 바꿉니다. 완전히 미쳤어요. 소설이 사실이라네요. 지금 나오는 모든 소설이 지금 사실로 되고 있어요. 이상한 시민단체로 구성 된 7인과 전*연1명 한*연 2명씩이나 들어 가구요. 완전이 이상합니다. 소설이 시작되는 싯점이 구성 되기 한참 전인데 지금 이루어 지고 있어요. 밑에 댓글 다신 조남정님 댓글 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 나고 있는 데...어쩌려고 그러세요. 큰 일납니다.^^
익명 2015.11.16
소설에 열폭하는것 보니 뭔가 있기는 있는것 같은데
진실을 알고 싶다.
조남정님이 위에 말한 팔도연합에 대변인이신가요?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시고 윗글이 거짓말에 쓰레기라 하시니 사실관계를 솔직히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도 당사자와 이사실을 아는 분들도 이글을 보고 있겠죠?)
1. 팔도연합에서 어린이 운송차량운동을 하셨나요?
2. 팔도연합에서 유상운송에 대한 반대운동을 하셨나요?
3. 팔도연합수석이라는 분이 회원들의 뜻을 알고싶다는 글을 올렸고 , 그것을 삭제 하였나요?
4.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여부에 대한 투표를 하였습니까?
5. 수석부회장과 부회장, 사무총장이 참석을 반대한다고 투표한것은 사실입니까?
6. 수석의 글이 삭제되면서 위의 세사람을 회의없이 강제로 해임한것은 사실입니까?
예 아니오로 성실히 답변해주시면 오해가 사라질 것입니다.
익명 2015.11.16
질문을 하려면 어디 소속 누구라고 본인을 밝혀야 답변을 하는 게 원칙아닌가요?
제가 그것이 알고 싶다 님이 누군지 알고 말하냐고요. 밑에 댓글은 쭈욱 읽고는 오셨나요?
저는 누구를 위해서 일하지도 않고 저 자신을 위해서 일합니다.
전 누구랑 싸우자거나 비방 할려고 글을 쓴 게 아닌데 토론의 기본은 갖추고 해야 토론이 되지 않나요?
이 곳에 저보다 후배님들도 계시고 선배님들도 계실텐데 감정이 아닌 진심으로 저와 허심탄회하게 말을 하실 분들은 안계시고 각자의 이익을 위해 뭔가를 케려하는 느낌을 받았고 풍문으로 들은 이야기만 가지고 따지기만 하시니 답답합니다.
이제 퇴근하고 집에가야 하니 오늘은 이만 접겠습니다.
익명 2015.11.16
풍문이라~하하하
여기서 사람됨됨이를 확인하게 되는구나
익명 2015.11.16
저기요 ! 조남정님! 실명이 아니라 죄송합니다만 여기 글올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소설이라고 하는데 ! 왜 쓰레기라고 하는지 ! 내용을 알고 있으신 것 같은데.. 아래 댓글 질문은 회피 하시고, 누가 실명 쓰라고 했나요 ? 위의 소설 내용으로 봐서는 당사자 또는 이해 관계에 있는 분아니면 알기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속시원하게 답을 하시든지 비방은 하지 마세요.
이래서 글쓰기가 싫어요.
토론을 할려면 주제와 논점이 있고 근거를 대야하는데
쓰레기라는 말꼬리만 붙잡고 있네요.
제 글에 왜 쓰레기인지 세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글을 쓰실려면 생각나는대로 말꼬리잡지 마시고 논점에 맞는 근거를 대면서 글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근길에 혹시나 해서 들여봤는데 역시나이군요...
익명 2015.11.17
입수된 추가 특별심사 심의 위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1. 김한창 한태련 사무총장
2.조성길 한태련 대변인
3. 김동석 전태련 대표
4.홍상용 태권도타임즈 대표
5. 박성진 인싸이드태권도 기자
6. 박성철 국제태권도신문 대표
7. ??
이상 입니다.
익명 2015.11.17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특심위원회가 구성되어 형식적이라도 회의를 하게되면, 특별심사는 절차를 밟았기 때문에 합법이라고 주장하게되는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아래의 인물들이 국기원측에서는 특심에 반대하는 인사라고 말하지만
1~3번인사는 특심재검토를 주장하며 절대반대와는 다소 다른 주장을 펴는 사람들입니다.
4번 홍대표는 다들 아시죠? 국기원에 똥을 퍼붓고 하더니 이제는 국기원에 하수인이 된 사람입니다.
모든것을 떠나 왜 기라성같은 선배님들이 특심위원으로 들어가기를 거절 했을까요?
특심위원회가 구성을 하지 못하게 되어 절차를 밟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몸부림이었는데
아래 사람들이 기어코 내일 특심위원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에 글에 참석을 반대하신 세분의 주장이 옳은것입니다.
익명 2015.11.17
조남정님 혼자서 비공감을 7표나 던지셨네 ㅋㅋㅋㅋ
여론을 그런식으로 좌지우지 하셨군요
익명 2015.11.17
말로 흥한자 말로 망한다
진실을 알고도 이러한 댓글을 달았다면 진정한 인간 쑤뤠기라고 생각합니다
주제와 논점은 진실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익명 2015.11.17
뭐야 ! 나 바보 된 것 같네..그럼 쓰레기가 이 글이 아니라 조**님과 그 단체들이라는 이야기네.. 미치겠다. 다 썩은 정치판에 덩실덩실 춤추며 들어간다~~ 미쳤구나 ! 지들이 뭔데 특심에 들어가 개XX 욕도 아깝다. 한**, 조**,김**, 니들은 태권도 팔아 먹은겨 ! 국기원 나쁜 인간들 보다 더 나쁜 겨 ! ! 알겠니 !! 니들 태권도장 대표 아니다, 다시는 설치 마라 !! 나쁜 것들.. 자리나 차지하고..
익명 2015.11.17
미친 것들.. 그런데 저들이 주최하는 대회 나가는 얼빠진 인간들은 빨리 정신 차리고 취소하쇼 !!
거기 가는 인간들은 다 같은 족속으로 됩니다....
익명 2015.11.17
대회 참가 취소하면 참가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결국 회원들 의견은 묻지도 않고 내일 특심위원회 지들 맘대로 참석한단
이야기
그것도 두단체 합해서 총3명?
인원채우느라 애쓰는 국기*이나 거기에 놀아나는 단체나
진짜 할말이 없다
열받아서 잠이 안온다 내가
익명 2015.11.17
대회 참가 불참 운동 전개하고 이런 단체 탈퇴 해야 합니다.
익명 2015.11.17
특심위원회 참석하고 있는 전태*회장은 회원들에게 특심에 대해 알리고 의견물어야 하는데 어제부터 합기도 승단심사로 관심을 돌리고 있네요 잔머리 굴 리는거지요 그리고 태권도보다 태권도장이 우선이라네요 태권도가 죽어가는데 태권도장이 살 수 있을까요? 정말 속터집니다 특심실시되면 태권도 이미지는 불보듯 뻔하고 세계적으로 단증가치 하락은 ~말해 뭐하겠습니까? 멀리내다보고 말좀 합시다 그리고 제발 회원들 눈과 귀좀 가리지 맙시다 그게 가린다고 가려집니까? 태권도가 있고 도장이 있는겁니다 전 오래 도장하고 싶습니다
눈앞에 이익에만 급급하지 맙시자
익명 2015.11.17
특심 많은 인사들이 참여를 고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총장은 문자에 국기원 특별심사 심의위원 한.태.연 김모모총장으로 자랑스럽게 보내며 벼슬을 딴것처럼.....단 체계는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좋은 취지의 민초들 우리들모임이 안타까워요 .헐거운옷을 입은 그들은 지금 헐거운 옷을 입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고. 국기원은 헐거운 옷을 입은 어린아이들을 모아 여론몰이를 하겠다. 대학총장도 아닌 사무국 총장이름으로 대회를 치른다... 회장은 어디에 있고 위계질서와 조직도 모르는 이들로 인해 태권도의 미래와 민초 관장님들의 앞날을 막는군요 이용하지마세요 .마라톤도 이런식으로 ......총장배 대회도 이런식...... 특심은 협상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세계적 웃음거리와 어려운 태권도 도장의 현실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존경받는 태권도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국기원은 지금이라도 전면 철회 해주세요. 우리의 현실과 진실을 바르게 알리고 아는것도 중요합니다. 서로 공유하며 바른방향으로 갈수 있도록 바랍니다.
익명 2015.11.17
오늘 특심위원회가 열렸는데 찬성이 많아 특심 강행결정?났답니다
전태*한태*대표로 참석한 3인은 가서 반대했다는 이딴소리 하지 마시오
가는것 자체가 국기원에 명분을 주는거라고 그리 반대해도 귀닫고 가서 그자리에 앉아 지금의 결과를 초래했으니~
난 이들이 뭐라고 변명할지가 더 궁금하다
어디가서 두번다시 민초관장 대표라는 말 입에 담지마라
대표는 그 회원들의 뜻을 전하는게 대표다
익명 2015.11.17
정말 잘하셨네요. 수석 이라는 분 최고입니다. 당신이 진짜 태권도인입니다. 썩은 자리 찾지 하려는 하이네나 같은 인간들에게서 잘 떨어 졌어요. 근데 이번에 진행하는 대회에서 신생단체 대표가 국기원 원장 상 받은다고 자랑하고 그 것 못 받아서 열받은 신생단체 장이 화를 냈다고 하는데.. 이번 대회를 보면 또 답이 나오겠네요.. 개XX들 태권도 팔아 먹은 넘..
익명 2015.11.17
저는 강퇴당한 전태연사무총장이였던 사람입니다. 제가 강퇴당했지요.
조남정전무이사님은 제가 누군지는 충분히 잘 알고 계시다고생각합니다. 전태연회원에서 강퇴전 오늘 특심심사에 관하여 전태연임원회에서 투표및 토론에서 반대를 했고 토론에서 반대했던 임원들을 모두강퇴시켰지요. 토론에서 반대의견을 했다는 이유로.... 한분빼고 결국 그 분도 스스로 탈퇴를 하셨지요.
오늘 특심위원회에서 어느 한명도 특심에 반대하는 위원이없었다고 하네요. 전태연도 만찬가지겠지요 이러고도 과연 전태연이 전국에 관장님을 대변하는 단체입니까?
현재 무카스에서 특심에 관해 투표를 하고 있는데 약90%의 투표인원이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도 전태연이 태권도장을 대변하는 곳입니까? 그래서 수석부회장님께서 많은 관장님들의 임원이 아닌 일반회원에게 투표를 하자고 하니 글을 삭제하고 강퇴시키지 않았습니까?
제가 강퇴된 사유를 설명을 해달라고 하니 아무말씀 없었지요. 전태연이 이런곳입니다. 조남정님혹 제가 쓴글에 잘못이나 허위가 있으면 글을 주십시오 전화는 사절하겠습니다. 공개적으로 말을 나누지요..그리고 강퇴전 임원회에서 마지막으로 나누었던 글을 캡처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올려드리고요...
익명 2015.11.17
태권도의 정의가 죽었습니다.
특심에 참여한 19명중 특심반대자는 한명도 없다고 무카스에 한혜진기자의 기사에 떳습니다.
민초들의 대표라고 참석한 전태연, 한태연의 대표로 참석한 김동*, 조성*, 김한* 이 세사람은 왜 개인의 생각으로 전태연과 한태연회원의 의사와는 반대로 행했습니까?
이제 뭐라고 더러운 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시렵니까? 위에 주인공이 되신 김동*님은 왜 한마디 변명도 못하십니까?
조남정씨는 다 알고있는 사실을 왜 쓰레기라고 적반하장격으로 스스로를 욕되게 하십니까?
단체의 의사를 반대로 말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의도로 힘을 모아주고 믿어준 동료들을 배신한 사람들입니다. 즉시 우리는 전태연과 한태연과는 연관없는 사람들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하고 회원들에게 사죄하십시오. 그다음 절차는 아시죠? 그렇다고 한강으로 가지는 마시기를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익명 2015.11.17
전태연 전사무총장이 직접 댓글 쓰셨네요
조남*씨 이미 다 알면서 어제와 같은 댓글 쓰셨다구요?
태권도계가 어수선하니 검증도 안된사람이 임원이네 하면서
휘젓고 다니 고~가관이네 가관이야
익명 2015.11.17
전태연은 회장과 전무가 다 말아먹었네요.
양심이 있으면 사퇴하세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가요?
그리고 조남정씨 오늘은 왜 않오시나요?
어제는 그렇게 떳떳하다고 실명까지 공개하고 한판 붙자고하던 패기를 오늘도 보고싶은데 ㅋㅋㅋ
익명 2015.11.17
위 소설이 사실이군요
강퇴당하신 분이 직접 말씀해주시는걸 보니
조남ㅈ이분 대체 누군데 사실을 알면서 어제 이 소설을 쓰레기라고 한것입니까?
사람이 무섭다는 말을 또 실감하네요
양심상 그러기 힘든데~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익명 2015.11.18
오늘 또다른 부두령이 탈되한다고 합니다
돌쇠는 내부의 문제를 내부의 부두령과 논의하는게 아니라 다른조직으로
달려가 물어본답니다
내부의 부두령들은 왜 존재하는걸까요?
전 소설이 아닌 실제 일어난 일을 밝혀주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단체를 이렇게 만든 장본인은 누굴까요?
익명 2015.11.18
아래글에 전태연에 전사무총장님께서 본인과 수석부회장과 박부회장이 회장의 특심참석 반대의견을 냈다가 강제해임 됐다고 증언 하셨고 조남정씨가 전태연의 전무인데 사실이 아니라고 한마디의 반박도 없는것을 보면 모두 사실인것으로 판단됩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든 김동석회장과 조남정전무는 전태연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태권도에 해악을 끼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를 요구합니다.
익명 2015.11.18
친위대의 의미를 모르시는것 같아 글 올립니다
임원회의를 통해 논의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단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가까이 있는 몇사람과 만나고 전화통화해서 단체의 일을 결정하고
임원에게 통보만 하는게 문제입니다
이 단체는 그런 단체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들어와 자세한 과정을 모르시는 임원들은 이해합니다
알면서 침묵하고 있는 분들은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들을 애써 외면하고 덮으려들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윙* 이분 정말 뭘 얼마나 알고 댓글 쓰는지 궁금하군요
익명 2015.11.18
전태연 회장이 그동안 회원들의 생각을 얼마나 통제 했으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여기서 말씀들을 다하실까? ㅋㅋ
하실 말씀 다 하세요. 여기서는 강퇴도, 삭제도 하지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친위대는 또 뭥미? 돌쇠가 히틀러야 김정은이야? ㅋㅋㅋ
익명 2015.11.18
실명쓰고 쓰레기 운운한 사람 왜 안와
안오면 내가 찾아가 댓글 달아주지 ㅋㅋ
두단체에서 글이란 글은 다 올리고 있던데
이젠 저런사람글에 과연 힘이 실릴까?
세상 그렇게 살지 말자
익명 2015.11.19
궁금한데
2탄 언제 나옵니까?
익명 2015.11.19
세상에 비밀이란건 없다
너무 나대지 마라
지금은 괜찮은것 같지?
언젠가 그 거짓과 거짓된 삶이 분명 당신과 당신 자녀에게 그대로 돌아간다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정직하게 살자
알면서 모르는척 쓰뤠기 같은 댓글 쓰지 말아라
두번다시
익명 2015.11.20
전태* 글들을 보니 이 내용이 소설이라고 치부하는 회ㅈ과 임워ㄴ들이 있습니다
이글을 한태* 변호사에 의뢰했다고 썼더군요
잘하셨습니다
이 내용들이 소설인지 현실인지 법적으로 확인할 수 있겠네요
바라는 바입니다
진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이 위 내용을 소설로 치부해버리는 현실이 더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지 안따깝네요
그 단체에 나오기를 정말 잘한듯 싶습니다
익명 2015.11.20
좋은 나무가 나쁜열매를 맺을수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열매를 맺을수 없다고 하는데 전태* 회장이란 사람 인간성의 끝을 보여주네요. 도무지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는 법이 없네요. 거기에다 아둔하기 까지해서 일을 점점 크게 만들어서 스스로 망신살이를 키우네요.
실제로 당한이가 증언까지 했는데 회원들에게는 거짓말만 늘어놓고 비겁하기 짝이없는 소인배 입니다.
이러고도 도장에서는 인성교육을 한다고 떠벌리겠죠? 돌쇠네 도장 아이들과 학부모도 이 사람의 이중인격적인 행동을 알까요? 법적으로 진행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만천하에 실명으로 개망신을 한번 당해봐도 못고치겠죠? ㅎㅎㅎ
익명 2015.11.20
이곳이 토론방이니 지혜로운 분들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두신생 단체는 태권도지도자들의 의견을 모아 태권도문화를 이끌고 대외적으로는 도장권익을 보호하자는 명분을 갖고 태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 취지에 맞게 잘 운영이 되었으나 어느순간부터 회원들의 의사보다 임원 몇사람의 뜻에 따라 제멋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두단체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1. 단체를 해체 해야 한다.
2. 현 임원들을 총사퇴시키고 새롭게 임원진을 구성해야 한다.
한때 두단체에 모두 가입했다 실망하여 모두 탈퇴한 사람으로서 고민해 봤지만 쉽게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익명 2015.11.20
기가찬다ㅉㅉ
심심하면 고소하겠대 자기가 절대존엄이라고 착각하고 있나봐 ㅋㅋㅋ
지난번에도 한 단체에서 명예훼손건으로 고소를 접수하는데 대표가 아닌 밑에 후배 이름으로 접수를 했대. 이게 혐의없슴으로 판명되면 역으로 무고죄가 성립되거든 ㅎㅎ
뱀처럼 영악하고 비겁한 녀석들이지
익명 2015.11.20
두단체중 한단체는 통화시 녹음도 하고 캡쳐도 합니다
왜냐면 여차하면 고소하려고 ~
나머지 한단체는 그 단체와 어울더니 똑 닮아갑니다
반대의견을 내는 회원은 가차없이 강퇴입니다
한 단체는 임원도 강퇴를 했다는 소설이 돌아다니지요?ㅋㅋ
또 회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혹시 이글 보고있는 한 단체 임원들과 회장은 마음이 움찔할것입니다
회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단체가 회원들을 위해 일하고 있답니다 ㅋㅋ
뒤에서 함께한 회원들과 임원들은 안중에도 없고 회장혼자 다 했답니다
현장(집회나 기관미팅)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회원들과 임원들의 말을 막아버립니다
너는 한번이라도 참석했느냐?
참석도 하지 않는 사람은 의견낼 권리도 없습니까?
심지어 회원에게도 그런댓글 단것을 봤습니다
특심투표하자는 회원에게~
정말 일만 열심히 하는 돌쇠형입니다
하지만 단체를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자질은 전혀 없습니다
유능한 사람 꼴도 못보는 스타일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익명 2015.11.20
저는 임원진 사퇴시키고 새로운 임원진 구성에 한표입니다
익명 2015.11.20
저도 임원진이 사퇴하는것에 찬성합니다. 그런데 철면피 같은 두단체의 임원들이
사람의 도리를 알까 모르겠습니다 ㅋㅋ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면 나도 가입하겠습니다. 옳바른 단체가 되는데 힘을보태고 싶지만 지금의 임원들이라면? 역겹네요
익명 2015.11.20
동의합니다
익명 2015.11.21
돌쇠 같은자들이 이사회를 어지럽게 합니다.
자신을 믿어주고 세워준 이들을 배반하고
작은 권력이라도 잡게되면 횡포를 부리는...
이시대에 청산해야 할 한모습입니다.
익명 2015.11.21
국기원이 자기말 들어줄거라 착각하는 돌쇠
지금이야 돌쇠가 필요하니 귀 기울이는것처럼 보이지
이용가치가 있거든
어리석기는~
그렇게 쉽게 해결될 일이었으면 오늘날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다
본인이 뭘 하고 다니는지도 모르는 돌쇠
익명 2015.11.22
거짓된 자들이 민초를 대신할 순 없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지금도 차고 넘칩니다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 댓글 남긴 사람들과
같은 뻔뻔한 사람들이 활개치니 태권도가
이모양이 된겁니다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소설이 아닌 진실을 알고싶습니딘
익명 2015.11.26
윗글에 등장하는 팔도연합과 돌쇠 그리고 제도권에 있는 태권도단체와 대표들의 공통점이 많아서 놀랍습니다.
먼저 대표로 세워진자들이 회원의 입장이나 주장보다 자기의 입장과 이익에따라 일을 막무가네로 진행하고 있다. 지금의 특심이 그렇다. 이는 회원을 무시하고 업신여겨서 그렇다. 원칙도 없고 정의도 없는 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는 배신도 서슴지않는다. 이런 파렴치한 자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것은 회원들도 책임이 있다. 그들의 행태에는 분노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보다 소주잔을 기울이며 불평을 쏱아낼뿐 정작 그들이 도둑질 하도록 방치하고 방조해왔다. 이제 더이상 돌쇠같은 자들이 우리의 소중한것들을 도둑질하게 내버려두지 말아야 합니다.
12월2일 여의도에 함께 모여 태권도를 좀먹는 돌쇠같은 더러운 놈들을 태권도계에서 추방합시다.
익명 2015.11.26
소설이 현실로 드러나는 그 날이 올겁니다
돌쇠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요즘은 한태ㅇ 잘 따라다니고 있답니다
부두령들과 회원들 의견은 관심없고 자기생각 관철시키기 급급한 우리의 돌쇠
자신의 생각이나 방향이 옳지 구두령들과 토론을 한 후 일을 진행시켜야 하는데
본인 혼자 일하고 대단한 줄 압니다
ㅋㅋㅋ 얼마나 그런자리에 앉고 싶었으면~짠하고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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