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에 대한 민심이 들끊는 것은 특별심사 하나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 특별심사 반대 합니다
현재 국기원에 대한 민심이 들끊는 것은 특별심사 하나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1. 국기원은 체육지도자과정에서의 단증 무용론,
2. 심사제도의 개선,
3. 현 정관에 따른 나눠먹기식 지배구조 개선
4. 끊임없는 내부비리(각종 사업 문제)
5. 비효율적 인사씨스템(무리한 해고- 국기원 패소- 복직- 돈물어주기)
6. 국내외의 일선 지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등
총체적인 많은 문제점을 않고 있고 그 중심에는 국기원 고위 임직원들이 주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민초들의 목소리에는 귀 기울리지 않고 순간 모면을 위한 땜질식 처방으로 찔끔 찔끔 여론에 밀려 마치 일선 사범들을 간 보는 듯한 국기원 태도에 더욱 분개하는 것입니다. 이제 국기원 집행부의 명은 다 되었다 보이며 모든 것을 책임지고 물러나길 바라며 이제는 민초들의 저항만 있을 뿐입니다.
*** 오랜기간 일선 사범들과 호흡을 같이 하셨던 이종관 사범님이 국기원이 현재 강행하는 특별심사를 중지하지 않을 시에는 9단증을 반납하고 모든 태권도계의 직함을 내려놓고 태권도계를 떠나신다는 사실은 알고는 계시는가요? (현재 국기원은 이렇게 이종관 사범님처럼 존경받을 인물이 없다는 것이 국기원의 슬픈 현실 입니다)
홍문종 이사장!, 정만순 원장!, 오현득 부원장!, 김현성 연수원장!, 오대영 연수처장!
이종관 사범님이 왜 이렇게 강한 의지를 표명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제 아집에 사로잡혀 고집을 부리지 말고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국기원과 태권도를 위해 조용히 떠나시길 강력히 요청합니다.
** 국기원은 임.직원에 대한 월단 의혹이 있으니 국기원 싸이트에 무력확인서를 공개바랍니다
**국기원 노조는 무엇을 하는 단체이며 그 외 직원들은 왜 침묵하고 방관하는가?
그리고 현재 국기원 직원이 60여명이라 하는데 이참에 국기원 직원을 반으로 줄이고 원장,부원장은 명예직으로 판공비만 받은 수준으로 대폭 낮추어야 합니다.
대 표 김 창 식(010-3171-2831)
“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하여..”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연합회(태사연)
밴드 http://www.band.us/#!/band/54679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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