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의 전문지라고 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멍청한 무술인 여러분 그새 다 잊어 버렸읍니까.

여러분들은 지난 국기원 공청회를 기억하드랍니까?

당시 무카스를 제외한 모든 태권도 전문지라고 하는 부류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드랬죠. 결과는요/ 개차반 났읍니다.

자기들도 이용당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독자들에게 말하고는 고개를 숙였죠. 당시 공청회를 주도했던 김 모 사무총장은 현재 자취를 감추었고 바뀐뒤에는 연락도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죠

헌데 그런 전문지들이 국기원 강원식원장이 오고나니까 아무일인냥 없었냐는 듯이하게 버젓히 다닙니다. 일언 사과의 언구도 없어요.

기자들은 잘못하고 실수해도 그냥 지나가도 된다는 논리인가요?

전 세계 태권도인들과 무술인들에게 묻습니다.정말말합니다

이런 일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당시 대회를 했던 참가기자들은 용서를 구해야합죠 암요. 어떤 것을 통해서도요

이 질문을 분명히 보실텐데 보시면 꼭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겟읍니다

당시 핍박받던 무카스가 지금 세계 인들에 인정받는 이유가 바로 정론, 중론 중심이었다는 것 다시한번 상기하기를 바라오면서... 이글을 마쳐봅니다.

댓글 6

익명 2010.07.10
정말 사과하세요
익명 2010.07.10
정말그러보니께그러내요각성들하시고다시는이런일없도록씨를말려야지정말암적인존재들경기장에서이젠정말에이퉤테ㅜ퉤
익명 2010.07.10
이거나드세요정말왜아직도저런양반들이쯧쯧
익명 2010.07.10
그만좀생겨라
익명 2010.07.22
안타까운 일이죠. 전문지 시장이라는 것이 뻔해서... 먹고는 살아야하고. 이래저래 이해는 합니다만, 전문지 기자들도 좋은 의도로 나름 의욕적으로 한번 해보려고 했었을 텐데 그리 된것이겠죠. 예상을 아주 못했다면, 정말 말도 안되고, 그런식으로 되리라고 예상을 하고도 강행한 것은 정말 그야말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기자들도 반성할 것은 반성해야죠.
익명 2010.08.17
그럼 기자들이 무얼해야 합니까? 당시는 국기원도 태권도인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공청회를 통해서라도 진단해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기자협회에서 나서주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지금의 국기원 상황이나 결과가 좋다는 겁니까? 10단위로 볼때 5정도의 수준에 걸려있는 상황아닙니까? 우리는 국기원이 7~8단계이상의 국제기구로서의 면모쇄신과 발전을 기대햇지 않습니까>? 지금의 애매한....쪽팔리는 상황을 가더린 것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당시 국기원위정자들을 탓해야지 기자들을 탓하는 것은 번지수가 틀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