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전문지라고 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멍청한 무술인 여러분 그새 다 잊어 버렸읍니까.
여러분들은 지난 국기원 공청회를 기억하드랍니까?
당시 무카스를 제외한 모든 태권도 전문지라고 하는 부류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드랬죠. 결과는요/ 개차반 났읍니다.
자기들도 이용당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독자들에게 말하고는 고개를 숙였죠. 당시 공청회를 주도했던 김 모 사무총장은 현재 자취를 감추었고 바뀐뒤에는 연락도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죠
헌데 그런 전문지들이 국기원 강원식원장이 오고나니까 아무일인냥 없었냐는 듯이하게 버젓히 다닙니다. 일언 사과의 언구도 없어요.
기자들은 잘못하고 실수해도 그냥 지나가도 된다는 논리인가요?
전 세계 태권도인들과 무술인들에게 묻습니다.정말말합니다
이런 일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당시 대회를 했던 참가기자들은 용서를 구해야합죠 암요. 어떤 것을 통해서도요
이 질문을 분명히 보실텐데 보시면 꼭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겟읍니다
당시 핍박받던 무카스가 지금 세계 인들에 인정받는 이유가 바로 정론, 중론 중심이었다는 것 다시한번 상기하기를 바라오면서... 이글을 마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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