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방금 뜬 국기원속보


#1. 국기원에서 지금 심의위원회 위원 12명에서 8명을 더 포함하여 20명이 다시 심의를 진행하고, 진행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단, 결정되기 까지 접수는 계속 받는다고 합니다.

(특심을 찬성하는 사람이 비난하는 사람에 비해 극히 일부인데도 불구하고, 심의위원회 사람들은 대부분 찬성인가 봅니다.)


#2. 어제 이시간, 페이스북에 올라온 특심설명 게시물 반응을 확인해보십시오.

24시간동안 50만명에게 노출되었고, 클릭하여 이미지를 읽은 사람은 15만명에 달합니다.

좋아요&공유 의 숫자가 1만2천개를 넘었고, 댓글의 숫자는 2천개 가까이 됩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특심을 반대하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과연 심의가 필요한 것입니까?
심의위원회에서 찬성으로 결정나면 계속 진행할겁니까?

심의위원회와 협회사람들 찬성하는 사람 얼마나됩니까?
몇백명 됩니까? 반대하는 사람은 이 글에 반응한, 최소 1만 2천명은 되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TAEKWONDOWORLD777/posts/1704698169750018

확인해보고싶은 분들은 링크 복사해서 한번 들어가보세요. 온통 욕투성이입니다.

댓글 6

익명 2015.11.05
▶ 근조 국기원 / 특심 즉시 철회, 원장 및 관련자 전원 즉시 사퇴 ◀ 교활한 놈들~~~ 뭔가 살짝 저자세를 취하는 듯한 이미지를 풍기면서 반대하는 순진한(순진한 건지, 바보같은 건지...) 태권도인들, 특히 관장들 여론이 더 격화되지 않도록 일단 관리들어가고, 뒤에서는 협회에 특별심사 홍보 협조( 말이 좋아 협조지 완전 졸로 보고, 지시하더만..) 공문띄우고, 오늘은 심의위원회 인원을 보강해 심의를 다시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반대하는 태권도인들을 완전 바보 등신으로 취급하는 처사 임. "태권도세상"님 말씀처럼 만인이 원하는 것이 특별심사 철회인데, 뭔 심의을 계속하겠다는 것이며 그것도 심사접수는를 중단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하면서... 참으로 어이가 없어도 한참 없다. 이건 결론이 딱 나와 있네요. 저놈들은 특별심사 철회 할 생각 전혀 없음. 만약 특별심사가 강행이 되는데도 막지 못한다면, 어디가서 태권도 관장이고 무도인이라 말하지 말고 다들 태권도 팔아먹는 배알도 없는 장사치라고 말하세요.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되니, 국기원에 단증은 반납하지 마세요. ~~ 그나저나 "태권도세상"님 대단하십니다.
익명 2015.11.05
참으로 부끄럽고 챙피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국기원은 이제 문을 닫아야 할 지경입니다. 제발 태권도를 위해 이사장님, 원장님, 부원장님, 처장님 사표 내고 나가 주세요.
익명 2015.11.05
아래 신성환 관장님의 지적 절대로 옳은 지적입니다. 절대로 국기원의 전략에 동조를 하면 안됨..... 새겨 들어야 함...... 에고 이거 큰일 나겠네~~~~~
익명 2015.11.06
현재 월단 특심 반대 여론을 잠재우려고 국기원에서 고도의 전략 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국기원에서는 특별심사심위위원회 위원을 12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여 찬반여부를 묻겠다고 하고 그 심위위원에 한??, 전??, 사범연합등에서 위원을 보강하여 회의를 하려고 한다는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불을 보듯이 뻔한 일들이 일어 날 것입니다. 지금은 무조건 특별심사는 철회(반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찬반 논위가 필요합니까? 특심이 철회된 이후에 국기원 현안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절대로 국기원 전략 전술에 공명심 때문에 말려들어(참여하여) 일을 어렵게(그르치지 않기를)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 국기원 전략전술에 말려 들지 않기를 ... 한번의 실수로 족합니다....
익명 2015.11.06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13
누구는 하고 누구는 못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