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째 이런일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태권도의 단이란게 이런 추잡함을 갖고~~~
에고 할말이 없습니다.
내 그 토록 신봉하던 태권도의 단~~~~
아 국기원!
이 개 같은 놈들 ~~~~
익명 2015.11.05
속이 다 후련합니다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닙니다
이참에 국기원 개혁을 이루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동참 할것입니다
국기원 개혁을 행동으로 옴깁시다
국기원 개혁!!!
익명 2015.11.05
발언한 학생의 심정이 대다수 태권도학과 학생들의 심정일것입니다. 기성세대인 우리는 깊은 반성을 해야 할겁니다, 반성으로 끝나지 말고 행동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 줍시다. 나 자신도 부끄럽습니다.
익명 2015.11.05
나 오현딕 태권도인들에게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절대 반성합니다......
특심 안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자꾸하라고 하네요........
시도협회, 내 놓으라 하는 임원들, 정치화 된 교수님들 등
울분을 토하는 관장님들과는 다르게 특심 꼭 해야 된다고 하니 낸들 어찌합니까......
그래서 특심 꼭 해야 겠습니다......
한번만 눈 감아 주시지요......
익명 2015.11.05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5
현재 월단 특심 반대 여론을 잠재우려고 국기원에서
고도의 전략 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국기원에서는 특별심사심위위원회 위원을 12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여
찬반여부를 묻겠다고 하고 그 심위위원에 현재 이문제를 고착화시키는데
일조를 한 한??, 전??, 사범연합등에서 위원을 보강하여 회의를
하려고 한다는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불을 보듯이 뻔한 일들이 일어 날 것입니다.
지금은 무조건 특별심사는 철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찬반 논위가 필요한지요?
특심이 철회된 이후에 국기원 현안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절대로 국기원 전략 전술에 공명심 때문에
말려들어(참여하여) 일을 어렵게(그르치지 않기를)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 국기원 전략전술에 말려 들지 않기를 ...
한번의 실수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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