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긴금구조 보고

17개 시도 협회에서 다 근거를 합의와 요청에 의해서 통과를 시켰다네요...
그런데 도대체가 해외에 나가셔서, 또는 군에가서, 교수라든지..ㅡㅡ;
세분류의 분들이 소외된 분들인가요??? 심사를 못보는 이유가 뭘까요???
해외에있는 태권도인들도 해외태권도 협회에서 심사를 보고 국기원에서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군에서도 휴가가 있습니다. 군인은 뭐 다른 나라 사람입니까???
물론 심사일정이 안맞으면 못보겠죠 고단자심사가 일년에 4번인가요???
3개월에 1번있는거고 군대에서도 심사본다고 하면 휴가 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반 사병들도 국가자격증? 시험같은거 보면 청원휴가도 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교수님들은 시간이 없나요???
제가 알기론 몇년에 한번씩 연구하시라고 유급으로 연구할수 있는 시간을 주던데 그땐 다들 해외로 가시나요???(물론 공부하러 가시는분들도 있습니다.)
교수님들은 방학이 없는건가요???
도대체 이렇게 해명이라고 듣는데 더 열받는건 저만 그런가요???
그냥 진행을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보나마나 실시하겠네요...

댓글 8

익명 2015.11.04
좀 있으면 국기원이 천지가 개벽 할일이 생깁니다.... 그때 관장님들은 같이 동참 하시면 됩니다... 다들 그때 꼭 동참 하셔야 합니다... 국기원은 일선 관장님들의 것입니다...
익명 2015.11.04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4
화가 머리끝까지 오릅니다 그리고 태권도 지도층이란 분들이 이번처럼 부끄러운적은 없었습니다
익명 2015.11.04
이제야 실마리가 풀리네요. 정치 하느라, 대학에서 교수라는 직분이라 만인 보는 공개 승단 심사는 실력이 들킬까봐 챙피해서 피하고 보지 않다가 짧은 시간 합법적인 방법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겠다. 이런 심보 아닌가요? 그래서 교수들이 성명서을 내지 않고 학생들이 낸 거내요. 나 ~ 참 한심한 인간들 그리고 매일 정치판에 살고있는 썩을 인간들은 일반 지도자들을 우롱하는 얄팍한 규정 악용하여 합법화하고 딱맞네.. 성질 나서.. 이건 학교, 협회에 소속된 모든 인간들이 태권도를 썩게 하고 있었네요. 이참에 모두 해결해야 합니다.
익명 2015.11.04
오 부원장은 항상 문제만 만드는 장본인데 이 양반 한시 바삐 국기원 부원장 직에서 물러 나야 합니다.
익명 2015.11.04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4
정말공감합니다.. 저는 시골에서 작은 태권도장을 하고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제1의 꿈이 태권도 관장님 이었습니다.저는. 지금 태권도6단입니다만 9단까지의 꿈을 이이루기위해 노력주입니다만 6단심사와 사범지도자 자격심시험에서도. 기량과 실력과 경험이. 부족하여 세번씩을 떨어지고 서야 합격하였습니다..무단증 도장개설?? 월단 특별심사?? 절대반대합니다!!
익명 2015.11.04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