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 떠돌고 있는 조직 관련 임원과
9단 모임 70~80% 로가 월단 승단 자라고 하는 것이 사실인가보네요
국기원은 월단자 명단을 공개해야 할겁니다.
아니면 네티즌 수사대를 발동해 각협회 임원및 교수들 9단회 9단등
현재 태권도 단증을 농간한
인사들의 단(무력) 승단 현황을 추적 공개할것입니다.
익명 2015.11.01
와 저리 많이 특별심사로 월단을 했다는기여~~~
이런 이런 ~~~
우리는 뭐여 ~~~
어떤 넘들이 월단 했나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겠다 ~~~
얼른 명단 공개해라 ~~~
안하겠지 ~~~
아냐 인원수 공개를 했으면 명단도 해야지 ~~~
안하면 네티즌 수사대에 의뢰해서 어떤 인간들이
태권도 정신을 버리고 월단을 했는지 가려야 합니다요 ~~~~~
익명 2015.11.01
▶ 근조 국기원 / 특심 즉시 철회하고, 원장 및 관련자는 이번사태의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라. ◀
참으로 가관이다 가관이로세 ~~~ 이정도 일줄이야~~~
이러니 원로이자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람들중에 바른말 하고 나서는 사람이 하나 없지...
그리고 이번 특심예상인원이 600명이라는데, 어떤 근거로 나온건지 참으로 궁금타?
9단들에게 제자나 친분이 있는 사람중에 특심이 필요한 사람들 명단을 파악해 보니
600명쯤 되었다는 건데...
가장 선제 조건이 9단 2명의 추천을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결국 승단시기를 놓친 금수저가
(9단들의 제자 이거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 600명 정도 된다는 것인가?
나머지는 들러리?
혹시나 이번 특심에 힘없고 빽없는 분이 혹시나 하는 기대는 버리게 좋으실 듯.
이미 정해진 수순에서 어슬픈 사람들은 그저 저들의 들러리에 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익명 2015.11.01
국기원 은 비리의 온상이네요.
지도부는 더러운짓은 다하면서 민초들에게는 태권도정신을 말하고 예의를 지키고 염치를 알아야한다고 교육시키니 앞과뒤가 다르고 언행불일치를 일삼는자들이 국기원의
을 이끌고있으니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참에 썩은 부위를 도려내야 합니다.
익명 2015.11.01
단의 권위를 확립하기 위해서 국기원은 이제 과거 월단한 명단을 공개해야 합니다.
국기원은 정상적으로 절차를 밞고 승단한 선배님들의 권위를 찾기 위해서 라도 월단 맹단을 공개해야 합니다. 선의의 피해와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월단 명단을 공개 하세요
익명 2015.11.01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1
단장사는 하지 맙시다
돈주고 단 사신분들 부끄러운줄 압시다
익명 2015.11.01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1
에고 어쩌자고 저련 자료를 공개를 하나요.... 오현득 부원장 사퇴하세요.... 태권도 완전히 말아 먹네요... 설사 그런 월단이 있었다 해도 국기원 스스로가 월단을 ... 한둘도 아니고 어쩌려고 저러나, 저런 내용을 공개하자고 의견을 모은 인간들은 누구인가요. 오현득, 오대영, 김일섭, 이조갑인가요 아님 정만순 원장인가요........ 국기원 정말 어쩌자고 이래요... 하루하루를 힘들게 수련생들과 부딪히며 힘들게 태권도 맥을 잇는 일선관장들에게 제발 찬물좀 끼언지 말아요 국기원 여러분!!!! 정말 욕 나오네~~~~
익명 2015.11.02
현재 국기원은 논란이 되고 있는 특별 심사와 관련하여 태권도의 명예를 더럽히고 또한 국기원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사실들을 들먹이며 본래 목적을 관철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고 강행을 하고 있다. 강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건 목적달성 뿐, 이후 태권도와 국기원에 미칠 파장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위의 자료처럼 이번 특별 심사의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과거 월단 사실과 인원수를 당사자인 국기원이 밝힌 것은 향후 어떤 집행부가 들어오든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사업을 추진해도 된다는 빌미와 근거를 제공하는 행위이다. 내부에서 과거 자료를 근거로 주장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과 결재자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국기원의 무개념 수준을 드러낸 안타까운 일이다.
이번 특별 심사는 연기를 해야 할 일이 아닌 관행을 없애야 하는 것임을 인지하고 만약에 이번 특별 심사가 강행되도록 침묵한다면 침묵한 우리 모두는 역사 앞에 죄인이 될 것입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침묵은 암묵적 동의인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싸워주십시오!
알려주십시오!
익명 2015.11.03
찬성입니다.
익명 2015.11.03
정만순 원장이 책임지고 이번 파동의 주역들 전원 파면 시켜야 됨, 안그러면 들고 일어나야 됩니다.....
익명 2015.11.03
▶국기원장 및 관련 책임자 그리고 들러리 이사들은 퇴진하라.◀
저 자료를 공개한것은 월단한 원로들에게 내가 죽으면 너희들도 같이 죽는다
메세지의 겁박을하여, 반대여론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겁한 꼼수, 꼼수, 꼼수 ~~
꼼수 부릴 생각하지 마시고 자진 사퇴들 하세요.
익명 2015.11.04
나 참 ! 도대체 국기원 고위 임원 중 월단 하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도협회 주요 임원들의 월단 내용도 공개 해 주세요. 그리고 심사 일도 아닌데 심사일로 찍혀 있는 이상한 월단도 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공개적으로 무력 확인 하고 임원 선출 해야 합니다. 내년이 선거인가요? 확인하고 갑시다.^^ 월단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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