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욕이 참사를 부릅니다. 말도 않되는 일을 기획한 국기원 특심담당자는 속히 철회하기를 요구합니다. 무리수를 써서 심사를 강행하면 옷벗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을것이 자명합니다. 또한 더러운 방법으로 승단한 인사들은 명단이 만천하에 드러나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내티즌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5.10.31
특별심사 기준을 통과 할 만큼 태권도발전에 공헌하신 분이라면 고령이라 할 지라도 정당한 방법으로 응심하여 정도를 지키는 모범을 보여주시는것이 진정으로 태권도발전에 공헌하시는 길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오진 업적을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쓰레기취급을 받는 안타까운일이 없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익명 2015.10.31
오늘 시국토론회 어떠셨는지요? 다녀오신분 있으면 좀 알려주십시오 궁금합니다
익명 2015.11.01
암담한 태권도의 현실을 봤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월단을 했더군요.
국기원에서 지도자 연수를 시키는 연수원 고위 임원은 물론 태권도계에
내놓으러 하는 임원들 대부분이 월단을....
젊은 관장님 한분이 발언한 내용 정말 눈물 났습니다.
도장에서 수련생들에게 어떻게 심사를 보라고 할수 있는지...
부모가 우리얘 단중이 필요해서 그런데 월단을 좀 시켜주라고...
이제 태권도학과 학생이 하는 말은 ....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라 말로 분위기를 전달할수가 네요....
동영상으로로 공개가 될것입니다....
직접 보시는 것이....
분위기를 어떻게 글로서 전달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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