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 특별심사 재고바랍니다

국기원 특별심사 재고 바랍니다.
현재 국기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특별심사로 인하여 태권도인들의 원성을 담아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연합회 입장을 밝힙니다.
태권도계에서 공적이 있는 많은 분들이 승단기회를 놓쳐서 무력과 권위를 찾아 준다는 데에는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과연 특별심사를 통한 월단만이 그 방법일까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 분들의 권위를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권위를 떨어트리는 것은 물론 가뜩이나 국가체육지도자 자격과정의 단증 무용론으로 인하여 태권도단증의 가치가 추락한 상황에서 이제는 태권도 단증도 돈으로 살수 있다고 인식되는 것이 더욱 우려가 됩니다.
더 큰 화를 자초하지 말고 국기원은 다음을 참고하여 재고 바랍니다.
1. 먼저 국기원은 국가체육지도자 과정의 단증 무용론에 따른 책임자를 즉시 처벌하고, 태권도4단 및 사범 자격증의 자격요건을 원래대로 복원하라. 그리고 이에 대한 사과문 및 공식적인 국기원 입장을 표명하라.
2. 태권도의 가치와 위계를 나타내는 승단심사 문제는 근본적으로 심사 제도개선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3. 국기원이 작금의 사태에 이르게 된 것은 태권도계의 대표성도 없고, 공신력도 없는 인사들이 국기원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기원 정관을 개정하여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인정할 만한 지배구조로 개선하라(경영진과 이사진 분리).
4. 국기원 내부 임.직원들의 월단 내역을 공개하여 우선 신뢰를 확보하라.
대 표 : 김 창 식(010-3171-2831)
“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하여..”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연합회
밴드 http://www.band.us/#!/band/54679422
■ 태권도 현안 시국 토론회
- 장 소 : 한양대학교
- 일 자 :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
- 주 최 :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연합회
- 주 제
1. 특별심사
2. 체육지도자 자격과정
3. 국기원 심사제도
4. 기타
주위의 의식있는 많은 지도자님들이 참석하여 우리의 태권도를 위한 주인 노릇을 한번 제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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