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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7월 가집행 예산안 처리 행태입니다. 기가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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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익명 2010.07.06
이게 무슨 소리야! 연수원장 겸직 수당이라니. 그럼 부원장 급료 따로 받고 연수원 부원장 겸직이라고 웃돈 더 얹어 준다는 말인가? 송뭐시기 한테.... 에구머니 우찌 이런 일이... 그리고 항목도 재대로 표기 못하고 있네 통신비항목에 웬 수도료야. 이거 그냥 눈감고 가예산 통과해서 집행하려고 요식행위한거 아냐? 도대체 이사들은 뭘하고 있는 건가? 정말 이래서 안된다고 야단들을 치는것이구만요... 강원식원장님 이게 당신이 그리 강조하던 투명한 국기원 운영이야요... 에이 ㅌ ㅜ ㅔ ㅌ ㅜ ㅔ...
익명 2010.07.06
아니엇그저께 막가파들이 이사장실을 거금을 들여 만들었는데 왜 또 이사장실을 만들어. 자그마치 5천6백만원이나 드려서. 아이구 저거 다 우리가 낸 혈세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물쓰듯 쓰네. 야 정말 쓰 ㅂ ㅏ ㄹ 욕나오네요
익명 2010.07.06
무슨정책을개발했는데 2천9백만원을 썻지, 분명히 처음이라 인마이포켓은 못했을건데 영 지출항목과 대비해서 믿음이 안가네 아니면 등잔및이 어둠다고 초기에 그냥 배 불리는건가,
익명 2010.07.06
전산비에 1달 유지보수비가 7백만원이라고요. 무슨 소리야 개발이 언제 끝낫는데. 게속해서 유지 모수를 해. 그럼 1년이면 1억가까이 새는 돈인데. 자체 전산실은 뭐하는데. 그네들은 허수아비인가. 급료는 급료대로 유지보수는 외주로. 이래서 감사가 제대로 있어야 하는거아닙니까, 나름대로 숫자상으로는 맞겠지만 얼뜻보기에 아래분도 지적했듯이 지출 항목과 대비가 안되는 것은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 뚜겅만 봐도 놀라는 것과 상통하는것이가
익명 2010.07.07
인건비는 충격적이네요..먼저 사무처 급여에서 중도퇴사자 3명 1달 월급이 1635만원(1인당 545만원)이고, 연수처 중도퇴사자는 1명인데 1달 월급이 750만이네요... 사무처 임직원 50명 월급이 1억 8천이니 1인당 360만원이고, 연수처 임직원 월급이 6명에 3,500만원이니 1인당 580만원에 해당하네요... 이래서 그렇게 국기원에 들어가려고 싸웠나봐요... 그나마 이렇게 예산안이 공개되는 것에 만족해야 하나요....
익명 2010.07.07
해도 너무 하네요. 지난날 얼마나 눈 먼 돈들을 썻을까요. 그 어마어마한 돈을 웬 소모품은 그리만이 쓰는지. 국기원 전면적으로 들어내야 합니다. 주요임원들 월급 공개 왜 안하나요. 아마 뒤집어 질겁니다. 추잡하게 국기원을 정부에 갖다바치고 입성한 원장은 위 서면결의에 대해서 뭔말이든 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뭐시기의 꼭두각시 노릇하지 말고.
익명 2010.07.07
강원식 원장은 국기원과 관련한 굶직한 개혁(?)고비마다 이렇게 국기원을 운영을 하고자 강변을 했는가? 맹목적 추종자들은 이런 이중성을 간직한 강원식의 실상을 너무도 모르고 배가 아퍼서 안티를 한다고 잘못됨을 바로잡고자 하는 이들에게 찬물을 끼얹는다. 태권도인들이여? 제발 좀 실체를 제대로 보자. 현재 제도권에서 녹을 먹고 있는 인사들중에서 진정으로 태권도 발전을 해보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고 보는가? 태권도 우리들만의 것이 아니다. 옳고 그름의 대명사 아닌가? 제발 태권도를 바로세우자. 일선태권도인들이여. 우리가 한 목소리를 내면 확실히 바로 선다. 줄서서 아부하지 말고. 혹자는 말한다. 갈길만 묵묵히 가면 된다고. 아니다. 묵묵히 가는 것도 태권도가 어지간해야 하는 것이지 지금의 이런 태권도판에서는 묵묵히 갈길을 가는 것은 태권도의 본질을 정의롭지 못하다고 인정하고 그것을 아니다라고 정의롭다고 거짓 포장하는 것이다. 태권도인들이여! 제발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좀 내자. 미친 태권도인이...
익명 2010.07.14
내가 벌어준돈인데 마구써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