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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이 기다리던 국내 특별심사, 드디어 열린다!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이 태권도 대통합을 위한 국내 특별심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많은 태권도인들은 국기원이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만 특별심사를 진행해 불편함을 겪어 왔다.


특히 꾸준한 태권도 수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직업과 환경 등의 요인이 달라 승단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많아 국내 태권도인들은 국내도 해외와 마찬가지로 특별심사를 진행해야 함을 여러 루트로 요청한 바 있다.


국기원은 이런 태권도계의 여론을 수렴하고 반영해 태권도계 대통합을 이끌기 위한 특별심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국기원 태권도심사관리규정 제4조 태권도심사운영규칙 제3조에 근거해 민, 관, 군을 포함해 학계와 일선 지도자 등에게 특별심사 기회를 주기로 했다.


국기원의 국내 특별심사는 해외와 달리 교육수료 후 승단자격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국기원 국내 특심은 대한민국 국민, 국기원 단증 보유자, 국내 일선 태권도 지도자, 군, 경, 정부기관 및 학교 재직자와 태권도 유사단증 보유자에 한해 응시자격을 준다.


태권도 유사단증 보유자의 경우 대한태권도협회의 전신인 대한태수도협회와 국제태권도연맹(ITF), 1972년 이전 취득한 관 단증, 국가협회장 단증에 한한다.


모든 사람이 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서 특별심사 자격을 득하는 것은 아니다.


국기원은 특별심사심의위원회(위원장 오현득)를 구성해 이번 특심 응시자들의 자격과 경력 등을 심의해 최종 특별심사 교육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심의를 통과해 특별심사 교육 대상으로 선발된 사람은 4박 5일간의 전일제 교육에 참가하게 된다. 이 교육은 특별심사 응심을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할 교육으로 6-7단과 8-9단으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2년간 특별심사 응시 자격을 취득해 분기별로 국기원이 시행하는 고단자 심사에서 본인이 취득하려는 단 심사를 볼 수 있다.


1-2단의 경우 6단까지(만 30세 이상), 3단은 7단까지(만 36세 이상), 4단은 8단까지(만 44세 이상), 5단 이상은 9단까지(만 53세 이상) 월단이 가능하다.


국기원의 국내 특별심사는 16년만이다. 지난 1999년 한 차례 내국인들에 한 해 특별심사를 개최한 바 있다.


국기원 개원 이래 두 번째 진행되는 국내 특별심사 결정에 태권도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특히 과거 단을 취득 후 고위공직자 또는 학계, 경찰과 군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두 차례 승단기회를 놓치면 승단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환경적 요인으로 제때에 승단을 하지 못한 태권도인들을 구제할 수 있게 된 것.


태권도계 역시 이번 국기원의 특심으로 인해 개인적 요인으로 승단기회를 잃은 많은 태권도 지도자들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기원의 특심 결정은 태권도 수련의 연속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태권도 유관단체 전현직 임원들의 태권도 수련빈도가 월등히 높아졌으며, 유소년 수련생 중심인 태권도장에 국기원 특심을 위해 태권도 수련을 하려는 성장년층의 입관이 늘어나면서 태권도 수련층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기원측은 “이번 국내 특심은 단순히 월단을 위한 특심이 아니다”라면서 “꾸준한 수련과 올바른 태권도 교육을 통해 누구나 태권도를 수련을 통해 단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국기원 단의 위상과 권위, 체계를 확립해 나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국기원 국내 특별심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국기원 홈페이지(www.kukkiwon.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 또는 현장(국기원 서쪽 현관 대기실) 접수를 통해 응시 가능하다.


국기원은 25일간 접수를 통해 모집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해 11월 30일 응시대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연수 대상자로 선발된 사람들은 국기원에서 정한 기일에 4박 5일 연수를 거쳐 특별심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댓글 43

익명 2015.10.27
대다수 누가 환영한단 말입니까.??? 이건 환영할일이 아니라 태권도가 사이비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브랜드하락으로인한 태권도장들의 손해배상을 국기원이 해야할것 갔습니다.
익명 2015.10.27
국기원 다시 한번 경고 한다 국제태권도신문이 자진해서 글을 게시 했을 리는 만무하고 여하튼 기사는 기사다 이런식으로 특별심사에 미련을 못 버리고 태권도 단을 능멸하는 행동을 하겠다고 하면 분명히 말하지만 특별심사란 행위로 저질러진 태권도 단 체게의 위게질서를 지킨게 아니라 파괴한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마지막 경고를 한다. 명심하기를....
익명 2015.10.27
기사 내용중 " 모든 사람이 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서 특별심사 자격을 득하는 것은 아니다. " 바로 이부문이 냄새가 진동하는 부문이다. 금번 특별심사가 태권도계에서 지적하는 몇몇 관련임원들을 위한 태권도 단의 위게질서 파괴 행위라는 것을" 국기원에서는 16개 시도협회에서 강력하게 요구해서 금번 특별심사를 실시한다고 변명을 한다. 각 시도협회 임원들과 국기원 임원가 배가 맞은 것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서울 은평 나관?이라고 한다.
익명 2015.10.27
그냥 저런거 말고 사범들 처우 개선 문제, 국기원 무등록도장문제, 관장,사범들 간의 소통할수있는 교육, 어린이 보호차량문제, 학교태권도수업문제, 새로운 페러다임(프로그램)발급및 개발, 관원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뭔가 태권도인(관장,사범)인 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할수있는 방한생활체육지도자 자격완화문제 등등 안건은 많이 있습니다. 기껐 생각해서 하는게 저런 걸 발표 라고 하니....으휴,,,,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국기원은 신의 직장 이라고요....그래서 이러는 거겠죠?ㅠ
익명 2015.10.27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1단은 3단까지.. 4,5단은6,7단까지 뭐 이런식도 아니고 1단이 6단을 딴다.. 그렇다고 운동한 경력을 알아볼 수 있도록 심사한다던지, 이건 내가 태권도의 자부심을 같고 열심히 7단 취득 했던것이 무의미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낙하산도 이런 낙하산이 있을까요? 1년에 4번있는 고단자 심사에 그것도 토요일인데 승단시기를 놓친건 게흐르거나 실력이 안되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 놓친분들은 1% 미만일 겁니다..
익명 2015.10.27
쫌 심하다 이제는 대놓고 태권도 가치를 깎아내리는구나
익명 2015.10.27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7
국제신문 댓글 달로 갑시다 만인이 원한다니 누가 만이인가요? 태권도 대 통합이라고 당신들 눈에는 이게 대통합을 위한 길인가요 대통합을 위해서는 돈만있으면 특별심사를 통해 승단할 수있다고 태권도에서 조차 돈없으면 그냥 몸으로 때워야 하나요 그동안 묵묵히 태권도가 좋아서 수련하고 늦은 나이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가받고 합격,불합격의 아픔을 같이한 태권도를 수련한 이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이럴거면 단증이 왜 필요하고 심사가 왜 필요하나요 심사 볼 필요가 없지 앞으로 10년뒤에 다시 대통합하면 그냥 단 올라가니까? 누구는 바빠서 승단 못했고 승단 한 나는 바쁘지 않아서 승단 다녔는 모양이죠 거두 절미하고 당장 철회해라 철회하고 기획한 사람은 사죄하라 태권도인들에게 엎들 사죄하라 짧은 소견으로 태권도계에 풍파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모든 직엣 사퇴하라
익명 2015.10.27
썩어 빠진 국제신문
익명 2015.10.27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7
타무도에 비웃음을 사고 있으며 너도나도 단증사서 태권도 가르친다고 하고 태권도의 위상은 추락하고 단증의 가치는 떨어지는 말도 안되는 심사입니다. 국기원특별심사 담당부서 02-3469-0141 이랍니다. 항의전화 합시다
익명 2015.10.27
기자양반 태권도인들이 환영한다니 내용을 정확하게 쓰시요 지금도 체육관 관장님들을 만나고 왔지만 환영하는 관장님들은 한분도 안계시네요.다들국기원이 미처간다는 말들이나오네요.혹시 기자 당신도 이곳에 포함돼는지는 모르겠지만 특별 기부금 이야기는 왜 쏙 빼먹는지요.국내 사업팀 김일섭 팀장이 이걸 담당한다는대 당신 정확하게 기사를 쓰기 바랍니다.태권도가 미처 간다고 하는대 일선 체육관 관장으로서 진짜 답답하네요.기사 쓰는거는 기사 마음이지만 속 알멩이는 쏙 빼고 쓰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특별 기부금 이야기도 세세하게 올려 보세요.과연 일선 관장님들이 두손들고 환영 하는지요
익명 2015.10.27
미쳐가는 국기원 이제더이상 국기원을 바라볼수없습니다. 이제는 국기원 대태협 소름이 돋습니다. 저는 힘이 없습니다. 다만, 진실되게 태권도를 위해 헌신하신분이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 이끌어나간다면 저는 따라갑니다.
익명 2015.10.27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7
만인이 기다리는??? 누가 기다린답니까? 땀의 가치를 돈으로 사는 이런 심사가 도대체 누구의 머리속에서 나왔는지 화가 날 뿐입니다.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사범자격없이 도장할 수 있도록 만들지를 않나...일선 지도자들은 어떻게든 제자들 더 잘 지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위에서 행정한다는 사람들은 이따위 썩어빠진 짓들을 하고 있으니~ 사죄하고 사퇴함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익명 2015.10.27
주변 모든 태권도인들이 욕하는데 도데체 대다수 태권도인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구를 지칭하는건지. . . . 정말 안하무인에 인면수심이란 말이 딱 어울리네. . 부끄럽다. 진심 부끄럽다.
익명 2015.10.27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7
태권도를 나락까지 몰고가는구만 !!
익명 2015.10.27
현재 6단 가지고있고 소수지만성인 수련자 지도를 주로하고있는 수련인입니다 20년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수련 한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를 달랑 돈300 이면 살수있다니 태권도 그만하고 싶어지네요 태권도 현재는 무술도 아니고 어린이가하는거라는 인식때문에 성인들이 할생각도 않합니다. 국기원은 지금 많은 일선도장들이 처한 현실은 알고있는건지 조만간 올림픽도 가라데한테 뺏기면 어쩌려고 이러시는지 출산도 점점 줄어들어 아이들 위주의 태권도 경영을하는 대다수 도장들도 앞으로 5년이면 완전히 없어 질수도 있겠네요 국기원 이런 현상을 당장 돈몇푼벌려 고 가속화시키고 있네요 이제것 다른 분들 도합 20여단 (3-5단 합친것들) 보다는 단일 6단 가지고 있는것 자랑스러웠는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익명 2015.10.27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7
말도 안되는 그럼 태권도를 태권도 답게 가르치지 못하는 지도자가 나와서 아이들을 구타하고 학대하여 태권도의 위신이 떨어지고 성범죄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정이 나올꺼고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일개 타무술 관장들이 마음대로 지도하는 상황이 일어나서 본질적으로 뿌리자체도 흔들리게 되면 말그대로 땅을 빼앗겨 버리는 실정이 되고 말것이다 대한민국 땅덩어리도 점점 일본앞잡이들에게 빼앗기는 실정인데 태권도 무술까지 빼앗어서야 말이 되겠는가 !!!! 그럼 태권도학과를 진학하게 되는 10대 청소년들이나 20대 청년들은 어디로 가야 한단말인가 심판은 어떤 기준으로 뽑을 것이며 올바른 공정성과 정당성은 어디에서 나올것인가 !! 이것은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보아도 합당하지 못하는 비양심적이며 돈만 밝히는 늙은이들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정정하라 국기원 !!
익명 2015.10.27
조만간 단증 앞이나 뒤에 진짜 6단, 가짜 6단... 이렇게 해야되는 시대가 올듯...
익명 2015.10.27
국기원이 썩을대로 썩어 빠져 버렸구만~ 국기원이 이젠 대놓고 비리 온상을 저질러 놓는구나. 한방에 돈 왕창 땡겨서 어디에 쓰려고 그러나 국기원...
익명 2015.10.27
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교육합니다.... 너희들이 힘들때 도장에서 흘린땀을 생각하라고.... 관장님은 오늘 너희에게 의도적으로 힘들게운동 할거다 이훈련은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언젠가 힘든시기가 올때 힘든것을 경험 해본사람과 경험 하지 않은 사람은 극복 해나가려는 마음 자세가 다르다 라고 교육 합니다. 위에 글쓴이는 한마디로 나무는 보지 못하고 숲만 보고있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국기원 어떤 의도로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국기원은 지금 종이 장사를 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지금 우리아이들에게 무엇을 교육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들이 힘들게 운동해서 그 대가로 주어지는게 품(단)인데 이제는 며칠교육 받고 돈으로 취득 할 수 있는데 뭣 하러 힘들게 운동 해서 태권도 지도자가 되려고 하겠습니까?
익명 2015.10.27
열심히 노력해서 고단자 심사 보시는 분들 2015년도 이시기에는 절대 단심사 보지 마세요.... 가짜 고단자들이라 오해 합니다... 한마디로 국기원 종이 장사 하는군요..
익명 2015.10.28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8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국기원 양반님들~!
익명 2015.10.28
사회에선 주민번, 군대에선 군번, 태권도에서는 단번. 태권도 선후배의 기준은 국기원 초단 입단일(단번)이 기준입니다. 태권도 선배님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교육 잘 받으시고 연습 많이 하시고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5.10.28
태권도인의 배려가 아닙니다. 태권도를 퇴보 시키는 군요
익명 2015.10.28
▶ 근조 국기원 ◀ 아래 [李 사범]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 힘드시죠? 댓글 다시는 모습이 보기에 참으로 짠 합니다. ^^ 그런데 댓글의 내용이 꼭 국기원 직원이 쓴것 같다는 느낌이~ 저만의 느낌일까요? ^^ ㅋㅋㅋ 먹고살기 참 힘들죠? 불쌍해서 어쩌누~~~ ㅎㅎㅎ
익명 2015.10.28
도장말살 정책입니다. 학교 체육선생들 특별심사로 6단 다놓고 학교에서 심사까지 보려는 의도임 우리 관장님은 5단인데 우리 체육선생님은 6단이래 학교에서 배우는게 낮지 지금 공무원 까페 난리났음-4단따고 가산점 받는다고 민초 관장님들 생존권과 명예 걸렸어요 일어나야 합니다!
익명 2015.10.28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8
일선에서 후진양성에 힘쓰느라 승단심사의 시기를 놓친 이들을 위해 특별심사라... 그렇다면, 꾸준히 승단심사에 응했던 지도자들은 후진양성을 대~충~ 하면서 했다는 건가요? 아니겠죠...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움직였던 사람들입니다!!! 승단심사 시기를 놓친 태권도인들에 대한 배려?! 그렇담, 더 열심히 하는 태권도인들에 대한 배려는 안해주시나요? 국기원장님 비롯 국기원 관련 인사들... 태권도장에서 수련 좀 더 하셔야겠습니다!!! 인성교육을 잘못 받으셨네요...
익명 2015.10.28
이런~ 내가 여지껏 6단을 열심히 취득했는데, 정말 부끄러운 6단이 되는 건 한순간이구나!!!! 국기원 관련 인사들은 도대체 뒷돈을 얼마나 해먹었길래 모든 태권도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건가? 공개해봐라~
익명 2015.10.28
기사 제목좀 보세요. 만인이 기다리던 특별심사 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댓글들이 비난하고 욕하는데, 언론사 기자들은 다들 환영 ㅋ 다들 한통속이라는거~~
익명 2015.10.28
제 힘으로는 지금 이 미친 국기원을 막을순없지만 , 특별심사가 진행되는 당일 심사장에 찾아가겠습니다. 심사장에서 특별심사보는 인간들 얼굴과 실기능력 촬영해서 인터넷 SNS 등 할 수있는한 최대한 퍼트리고 퍼트리겠습니다.
익명 2015.10.28
일선 관장님들의 땀의 가치를 헐값에 돈으로 막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발상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익명 2015.10.28
추리입니다. 혹시국기원윗분들중 올림픽정식종목을 노리는 타무술 관계자들에게 돈받으셨나요? 그러지않고서는 이건 뭐 말이 안되는,,,, 눈 앞에 이득만을 쫒는 그런 분들은 안계셔야 할텐데,,,
익명 2015.10.28
타종목 하던 친구들이 웃는다. 자기도 태권도 1단인데 6단따야 겠단다... 태권도 하기 창피하다...
익명 2015.10.28
국기원은 광복70주년을 맞아 국가에서 대규모 사면을 하였기에 이에 발맞추어 특별심사를 실시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심사대상자가 범법자란 말인가? 일선 도장은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분열만 조장하는 국기원은 자폭하라!!!
익명 2015.10.28
반대입니다.
익명 2015.10.28
웃기고 있습니다. 정말 할 말이 업네요.
익명 2015.10.31
만인이 분노합니다.. 어떤놈들이 월단을 환영하는지...기가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