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문화재 지정은 전면적,총체적으로 실패한 정책이다!

문화재청의 좁게는 전통무예부문,,수박에 대한
그리고 넓게는 무형문화재 인,지정에 대한 정책은 전면적으로 실패했다.
그 연유는 차츰 일반에 공개를 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해를 시킬 것이고,,,
문화재청은 돈 몇푼 주는거 아깝다고???
(실제 필자가 2011년 문화재청으로부터 들은 얘기이다. 담당자 이름도 안다)
지정을 하면 돈을 줘야 된다고 그러며
돈은 안 주고??????????????????????
등록은 시키는 뭐 그런걸 저들끼리 궁리를 했나보다.
그것도 도루묵이 되었는지 등록에 대한 일언반구도 나오지 않고 있으며
관청이라는 이유로 정당한 신청인의 권리를 박탈하는걸 예사로 하고 있었던게다.
필자가 무예부문의 중요문화재 지정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제안에 대해
자기들이 위법하고 있는 문화재 지정 프로세스를 강요하며
국회의 입법권과 국민의 헌법적 의사결정권마저 침해를 한 기관인게다.
필자가 새로 제정 된 무형문화유산법과 관련하여 현 문화재청 무형분과 무예담당자에 물어 본 적이 있다.
지정관련 절차가 일부 바뀌는것으로 아는데
기존에 지정 된 종목들의 경우 소급적 적용이 되느냐 물으니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놔 두지는 않겠죠?
하더만
그 말 자체가 이미 수준을 보이는것에 다름 아님을 아는지,,,
법적 소급효가 제한 되어야 할 이유는 필자도 모르지 않는다.
명색이 사법고시 준비 한다고 수년을 고시원 골방에서 보낸 이력 탓에
무형문화재의 경우는 문제가 같지 않은게다.
구법으로 지정된것과 신법으로 지정되는 종목들이 지정요건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는것이며
따라서 구법에 의해 기 지정된 종목들의 경우 문화재 지정을 취소 내지는 다시 재심의를 거쳐 마땅하다는게다.
이거 이해를 하는지 모르겠다.
문화재청의 정책적 실패는 정해져 있던게다.
몇몇 종목을 정치적으로 혈세 줘 가며 키워봐야 그 반대편에 고유한 가치성을 가진 종목들이 죽어 간다는게다.
그게 문화재청의 정책이라는 미명으로 자행 된 현대판 문화혁명 아니겠는가?
자랑스런 문화재청은 국민혈세를 수천억씩 해 마다 쓰가며 기껏 해 놓은게 그런것 뿐이다.
행정능력이 미숙하고 부족하면 공을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함에도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
묻고 싶은 바이다.
11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2015 대한민국문화예술인 대상,명인인증이 있게 된다.
시상식에서 수박계승자이신 송창렬옹께서 무예계 원로로써 또, 전통종목의 계승자로써 수 많은 이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명예를 회복하시게 된다.
전통무예 수박의 유일한 계승자로써 1호 명인인증을 받게 되신다.
심사위원은 참여단체 30(벌써 50개 가까이 예정되어 있다) 단체들 대표와 대표의 추천을 받은 1인(종목별 20년 이상 공력과 대학교수 및 박사급으로 심사위원이 이뤄진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인증도 인증 나름인게다.
문화재청이 그동안 중요문화재 지정시 문화재위원 3인의 의사를 참고 한 뒤 작의적으로 지정한게 중요문화재란거다.
그런건 영예 축에 끼지도 못 한다.
현실적으로 도움이야 될 수도 잇겠지만,,,
필자가 주도적으로 인증업무를 보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은 심사위원이 최소 30명에서 50명이라는게다.
그만큼 전문성과 객관성이 문화재청 같은건 따라오지도 못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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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위원들이야 무슨 잘못이 있으랴
문화재청이 일방적으로 책무를 권리로 착각하고 전횡을 일 삼는 문화재 인,지정에 있어
어찌보면 기능자들처럼 피해자일수도 있다.
문화재청이 전통문화 특히 민족무예 수박의 가치를 절하한것처럼
필자는 문화재청의 무형문화재 인,지정에 대해 사회적인 사형선고를 내릴것이다.
모종목에서 그리고 국민에게 부모와 같아야 할 국가기관이 부당하게
짓밟은 민족무예 수박은 이미 사회성을 확보했다.
어느 누가?
문화재청이?
웃기는 소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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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한국 뿐 아니라 중국 그리고 일본,,,
전 세계에 그 역사성과 기능적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이 일은 국가기관이 더럽힌 전통문화를 일 개인이 사명으로 바로 잡는것으로
무예사에 필자가 남길 것이다.
정과 부정을 명확히 하여,,,
시상식 리플렛을 수정했다.
제데로 된 포스터 등은 제작 중이다.
국민이 사재를 털어가며 지켜 가는 전통문화를 단지 기관이라는 현실적 힘만으로
문화말살을 자행하고 전통장인들의 명예를 더럽히는 문화재청은 각성해야 한다.
필자가 뭔 돈이 있겠는가?
시상식 비용이 천 오백만원 정도 든다.
국민이 영예롭게 하는 것을 국가가 짓 밟는게 한국이라는 곳이다.
,,,
국제무도클럽이 창립된다.
28일 중국에서 사람이 오고 미팅,,,
한국측에서 필자가 주도하는것으로 맨손무예로 수박, 태권도
그리고 검술 한종목과 중국연변대 체육학과에서 참여(활쏘기,
중국 동포들은 국궁이니? 궁도니? 이런 말 자체를 모른다.
활쏘기는 길림쪽에서 많이 하고 있는거다.
몽골도 그렇고,,,)
연길에 필자가 얻어 둔 사무실을 중국본부로 하여
국제무도클럽은 중국내 젊은이들에게 수박,태권도 및 검술과 활쏘기 등을 지도자 교육 한 뒤
한국으로 초청, 역수입을 하게 된다.
지도자교육시 수박은 중국의 고유한 전통무예로써 교육이 될 것이다.
문화재청이 아직도???
전통무예관련 수박 회의록을 보내지 않고 있다.
얘기로는 오늘중??? 으로 보낸다더니 벌써 몇일이 지났다.
기록으로 남겨 놓을게다.
종이책과 E-BOOK 을 제작하여 인터넷에 무상으로 퍼 트리고,,,
올 바르지 못한경우,, 꺼리는것이 공개되는 것일터,,,
문화재청은 필자에게 있어 아니 진정성 있게 전통문화를 이어 가는 장인들에게
그게 문화재청의 실체인게다.
어느 나라에서 국가유공자를 모욕하고
기능인의 기량을 행정공무원이 대 놓고 폄하하여 모독을 한단말인가?
서구쪽 같으면 벌써 뒤집어져도 몇번은 뒤집어졌을 사안이다.
문제의 심각성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진행형이라는 것이,,,
민족무예 수박, 유일 계승단체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수박보존회
www.수박.net
051 24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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