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유네스코 지정은 한판의 사기극!
필자가 전승하는 수박을 강산이 바뀌도록 음해, 모략하고 유무형의 심각한 피해를 입힌 택견문화재측은 민족무예 수박의 멸실과 회손에 대한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지정 된것만 문화재가 아닌게다.
지정되지 않아도 문화재보호법상 국가가 지켜야 할 문화유산임에도 불구하고
필자나 본회에서 십수년동안 그 어떤 택견에 대한 공개적, 비공개적 비방 등을 하지 않았음에도 조직적, 지속적으로 수박 죽이기에 몰두하는것은 참으로 통탄스럽다 하겠다.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중차대한 시기가 된 것이다.
앞으로 택견은 택견이라 해라!
수박과의 연관성이 있다면 문헌적, 실체적인 근거제시를 하라는게다.
수박의 정체성을 짓 밟는 부도덕하고 더러운 행태를 지양하라는 얘기이다.
기존에 지정 된 택견이 타종목의 문화재진입을 막기 위해 음으로 양으로 문화재청 주변에서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는다.
일 예로 몇몇이 주장하는건 이렇다.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
수박과 택견이 별개임에도 택견이 지정 당시에 역사성이 부족했고 그래서 수박의 역사를 그 위에다 얹어 놓은 건 세상 사람들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새삼스럽게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고
문화재청을 겁박하는것이 과연 무예인으로 옳은 것인가 묻고싶다.
이 모든 탓의 근본적인 책임은 문화재청에 있다.
택견이라는 종목 하나만 지정 해 놓고 그보다 더 역사성이 길고 지정가치가 있는것도
몇몇 문화재청에 기생하는 이들 얘기에 현혹되어 올 바른 공무를 하지 못 한게다.
지금이라도 그런 국가적 자산을 뭍으로 드러내어 밝게 비출 수 있도록 공명정대한 문화재 정책이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어느 계통이나 이해가 있기 마련이나
택견 하나만 지정 해 놓고 또 보유자도 한명 뿐이다.
택견은 보유자를 복수로 지정해야 한다.
그만큼 국민 세금으로 성장을 했으면 도량이 있어야 하는게다. 도량이,,,
택견이 공개행사를 한다던지 문화재청에서 지원받는 금전은 필자가 피땀 흘려 낸 세금이다.
국가적 지원을 받는 개인이나 단체는 겸손해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 문화재 측 택견은 아랑곳 않고
타 종목의 문화재 진입을 막기 위해 해서는 안 될 행동까지 서슴치 않는게다.
공정하게 경쟁을 해서 승부를 낼 생각은 않고 뒤에서 타종목 죽이기에 십수년 동안 혈안이 되어 있으니,,,
그게 다 개인것이 아니라 이 한국이라는 곳의 문화유산이다.
진행하며
곧, 있을 문화재청장 고발, 기자회견 및 택견 재검증조사 요구,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수박의 가치절하로 막대한 정신적, 물적 피해를 입힌 측에 소제기로 법정에서 밝힐것은 밝히겠다.
,,,
필자의 공명정대함이 사회적인 불의로 무시되고 지속적으로 침탈 될 때
두고보지 않을 것이며,,,
문화재청은 잘 들으시기 바란다.
필자는 문화재 지정이라는 헤게모니에 관심이 없다.
드 넓은 중국으로 가면 된다.
허나
할 말은 하고 가겠다는 취지일 뿐이다.
택견문화재 해 먹어라,,, 수박은 한국에서 그런거 안해도 된다.
그러나
수박의 정체성을 짓 밟고 행정적 위치에 있다고 함부로 수박을 가치절하 할 경우 그 책임을 묻는것에 소홀히 하지 않을 생각이다.
지정 된것만 문화재가 아닌게다.
지정되지 않아도 문화재보호법상 국가가 지켜야 할 문화유산임에도 불구하고
필자나 본회에서 십수년동안 그 어떤 택견에 대한 공개적, 비공개적 비방 등을 하지 않았음에도 조직적, 지속적으로 수박 죽이기에 몰두하는것은 참으로 통탄스럽다 하겠다.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중차대한 시기가 된 것이다.
앞으로 택견은 택견이라 해라!
수박과의 연관성이 있다면 문헌적, 실체적인 근거제시를 하라는게다.
수박의 정체성을 짓 밟는 부도덕하고 더러운 행태를 지양하라는 얘기이다.
기존에 지정 된 택견이 타종목의 문화재진입을 막기 위해 음으로 양으로 문화재청 주변에서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는다.
일 예로 몇몇이 주장하는건 이렇다.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
수박과 택견이 별개임에도 택견이 지정 당시에 역사성이 부족했고 그래서 수박의 역사를 그 위에다 얹어 놓은 건 세상 사람들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새삼스럽게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고
문화재청을 겁박하는것이 과연 무예인으로 옳은 것인가 묻고싶다.
이 모든 탓의 근본적인 책임은 문화재청에 있다.
택견이라는 종목 하나만 지정 해 놓고 그보다 더 역사성이 길고 지정가치가 있는것도
몇몇 문화재청에 기생하는 이들 얘기에 현혹되어 올 바른 공무를 하지 못 한게다.
지금이라도 그런 국가적 자산을 뭍으로 드러내어 밝게 비출 수 있도록 공명정대한 문화재 정책이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어느 계통이나 이해가 있기 마련이나
택견 하나만 지정 해 놓고 또 보유자도 한명 뿐이다.
택견은 보유자를 복수로 지정해야 한다.
그만큼 국민 세금으로 성장을 했으면 도량이 있어야 하는게다. 도량이,,,
택견이 공개행사를 한다던지 문화재청에서 지원받는 금전은 필자가 피땀 흘려 낸 세금이다.
국가적 지원을 받는 개인이나 단체는 겸손해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 문화재 측 택견은 아랑곳 않고
타 종목의 문화재 진입을 막기 위해 해서는 안 될 행동까지 서슴치 않는게다.
공정하게 경쟁을 해서 승부를 낼 생각은 않고 뒤에서 타종목 죽이기에 십수년 동안 혈안이 되어 있으니,,,
그게 다 개인것이 아니라 이 한국이라는 곳의 문화유산이다.
진행하며
곧, 있을 문화재청장 고발, 기자회견 및 택견 재검증조사 요구,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수박의 가치절하로 막대한 정신적, 물적 피해를 입힌 측에 소제기로 법정에서 밝힐것은 밝히겠다.
,,,
필자의 공명정대함이 사회적인 불의로 무시되고 지속적으로 침탈 될 때
두고보지 않을 것이며,,,
문화재청은 잘 들으시기 바란다.
필자는 문화재 지정이라는 헤게모니에 관심이 없다.
드 넓은 중국으로 가면 된다.
허나
할 말은 하고 가겠다는 취지일 뿐이다.
택견문화재 해 먹어라,,, 수박은 한국에서 그런거 안해도 된다.
그러나
수박의 정체성을 짓 밟고 행정적 위치에 있다고 함부로 수박을 가치절하 할 경우 그 책임을 묻는것에 소홀히 하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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