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필자 글을 문화재청이 삭제했다!

이유는 모르겠다.

다른 것은 두고 아래 글을 삭제햇다.

원문보기는 아래 주소로 가시라.


http://www.mookas.com/ng_view_new.asp?arcNo=4528


고려가 금나라에 당할때, 고구려가 망할 때 어찌 망했다 보는가?

국민이 국가를 사랑하는것을 애국이라 한다.

그건

正(바를 정) 해야 하는게다.

부정한 국가에 애국하는 이가 있을 수 없다.

필자의 부친이 팔순 고령으로 어쩌면 한두달 넘기지 못하실 수도 있다.

,,,

마지막 가시는 길에 명예롭게 해 드리려

문화재 신청이라도 해 드릴려 한게 화근이었다.


필자가 2007년 문화재청 무형분과 담당에게 5월경 전화를 했었다.

2008년 문화재청에서 심의를 했다, 부결되엇다,,, 이거 필자도 듣기는 했었고

그런데 15년에 문화재청 말이 그건 신청이 아니라했다?

신청도 아니라면서 부결되엇다 하고???

,,,

그래서 당시 담당에게 전화를 했던게다.


신청은 해 봐야 되지 않겠냐고 하니

선생님, 10년전에 하시던 고민을 아직까지 하시네요??? 라고 했다.


2007년 담당이엇던 황모씨에게 필자가 문화재청 사무실에서

"국가에 자료를 건내는것으로 만족한다,,, 라고 한게 필자다.


그리고 전화 한번 한 적이 없다.


뭘 해 달라고,,,


밥을 달라고 했나?

술을 달라고 했나?

,,,

이런 필자를 그리고 보훈청에서 받은 훈장같은걸 잠 잘때도 목에 걸고 주무시는 어느 노인을 이 국가는 명예를 회손하고 모욕을 했다.

전통무예니, 수박이니는 이제 필자에게 잇어 중요치 않다.

이 국가,,,

국민위에 군림하고 공무원이라는 이들이 권리를 박탈하는 곳은

필자에게 애국의 대상이 아닌게다.


글을 외 지웠는지는 모르겟다.

지우려면 다 지우던지,,,

필자를 고소하던지,,,


댓글 2

익명 2015.10.03
예상으로는 다음달 쯤 중국 일간지에 한국의 문화재청 불법적 행태가 실릴것 같다. 그간 지정관련 문제된것을 기사자료로 하여
익명 2015.10.12
오늘 저녁 6시 30분쯤 MBN 에서 전화가 왔다. 문화재청관련 기자회견 일정을 묻는다. 진행중이다. 시기가 다소 늦어지는건 있다. 11월 초 프레스 행사(이것도 조금 늦어졌다만) 시상위원장 섭외중이다. 전 총리로,,, 이수성 전총리측에 얘기를 했고 몇일 기다리다 다른 분을 확정해야 한다. 그래야 예약 드 가고 수상자 선정 끝 내고 등 마무리가 된다. 연길에서도 언제 오냐고? 난리가 났다 ㅜ 못 가는 이내 심정이야 오죽하랴,,, 한국문화예술인전국포럼(다음 검색), 명인인증위원회 및 언론진흥협회를 발족 했고 필자가 언론진흥협회 상임부회장으로 추대 되었다. 다른 사안도 조금씩 진행 시킬 것이다. 오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통화를 해야 하는데 담당자와 시간이 맞지 않았다. 내일 다시 전화를 하고,,, 진도를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