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택견 문화재 취소,유네스코 고소,,,

아래는 무카스에 올린 글 입니다.

문구 중 거친부분은 너그러이 이해를 바랍니다.

운동하는 사람치고 욱, 하는게 없는 이 어디 있겠습니까?

20년 가까이 알고도 모른체 지나 온 것이나

?

댓글 7

익명 2015.10.02
무예단체장 80 여분에게 보낸 메일이다. 문화재란 정치적으로 이용이 될때는 더러워지는게다. 그래서 필자가 2007년 이후 지정관련 어떠한 푸시도 하지 않았던게다. 그러나 이제는 그게 화가 되어 돌아 오고 있으니 문화재청은 무예 일부 인사의 사술에 놀아나지 않으셔야 한다. 모 택견인사가 수십년동안 전통무예에는 택견,씨름,국궁 외 없다. 그 외는 모두 사이비무술이다???????????? 이런 웃기는 소릴 했고 충주쪽 택견 모인사는 수박관련 논문이 나올때 그 연구자에게 직접 수박 논문을 쓰지마라고??? 작업을 한 바도 있다. 그게 무예인으로 할 짓인가? 문화재청에 지정이 되면 헤게모니가 생긴다. 그 잿밥 얻어 먹으려고 사단을 내고들 있는게다. 필자의 주장은 간단하다. 택견은 택견이라하면 된다. 그리고 문화재청은 지정관련 시행령을 어기는 지침을 없애고 정정당당하게 신청 및 조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신청인에게 돌려주면된다.
익명 2015.10.03
문화재청의 문화재관련 지출은 국비로 하는것으로 필자가 내는 혈세이기도 하다. 필자가 노동을 해서 번돈으로 먹고 사는 이들이 감사하게 생각키는 커녕 욕 되게 하고 오만을 떨고 있으니,,, 위에 열거한 필자와 수박에 대한 음해,유무형의 침해는 범죄인게다. 범죄,,, 수박 외 전체무예에 대한 택견의 작위,부작위로써의 피해 또한 적지가 않다. 전통무예라고, 지정 문화재라고 문제가 있어도 국민 된 도리로 감 싸 안아주는걸 그렇게 보답을 해 왔다.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 가치가 있다면 그보다 더 역사성이 있고 지정되어야 할 당위가 있는 종목들도 당연히 국가적 지원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필자도 보수적이라 이번에 어른의 명예를 회손치 않았다면 넘어 갔을수도 있다만 "수년전 문화재청 담당에게 필자가 이리 말을 했었다. 신청은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이다. 그게 필자의 진정성 이었다. 지정은 해 줘도 그만, 안 해 줘도 그만인거고,,, 국가가 배신 했으니 그 보답을 할 생각이다. 문화재청장 나선화는 물러나야 한다.
익명 2015.10.03
무예계에서 정치꾼이나 장사꾼들은 정화되어 마땅하다. 먹고 사는 판에 필자가 나서 옳은 소리 하니 반감이 적지 않을게다. 그러나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했다. 택견 지정 이후 30여년간 그 부작용은 심각하기까지 하다. 타 종목의 문화재 진입을 막은것도 모자라 죽이기까지 한다. 그 세력이 적지가 않음에 필자도 놀라는 바이며 어찌 보면 안 쓰럽기도 하다. 협회 설립 후 15년 가까이 말 한마디 안 하고 살았다. 그러나 이번은 다르다. 필자의 부친이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명예가 회손 되엇다. 팔순 넘은 고령으로 편하게 명예롭게 가셔야 할 길을 몇몇으로 인해 오욕이 된것이다. 결코 간과하지 않을 생각이다. 필자가 한국무예신문 편집국장 이라는 분에게 전화로 이리 말을 했다. "문화재청장 모가지 떼 버릴거라고,,, 그게 앞으로 필자가 할 일이다. 최영의 선생처럼 무인으로써 길을 가는자가 아닌 야바위꾼들이 정도를 걷는 이들을 사회적으로 힘들게 하는게다. 택견은 지정가치가 있다. 필자가 문화재청이래도 지정을 한다. 역사가 200년이 아니라 20년이면 어떠리,,, 전승, 복원, 재현 된 많은 무예종목들은 모두 지정이되어 국가적 육성대상이 되어야 하는게다.
익명 2015.10.03
필자는 한국에서 지정받을 생각도 또 문화재청장을 이번에 공개적으로 고발하는터라,,, 지정과는 거리가 멀다. 필자의 진정성은 그래도 50년 가까이 한국에서 무예를 천직으로 알고 수련하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전통무예의 일부인 수박의 정립에 젊은 날을 희생한 이로써 무예의 국가적 진흥이 필요하다는게다. 그러기 위해 문화재청의 무예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하고 문화재청에서 얼씬거리는 몇몇 사이비 학자들이나 가무인들이 사라져야 한다는게다. 그 부리가 깊고 세력화가 되어 있어 조직적이기도 하다. 필자는 사즉생, 생즉사의 심정으로 국가기관의 불법, 폭정을 문제 삼는터라 앞으로 필자 인신에 해가 있을수도 있다. 필자는 잃을 것이 더 이상 없기에 일을 할 수 있으나 이러한 작은 수고가 외곡되어 전달되지 않기를 고대한다. 필자가 메일을 보냈더니 원하지도 않은 답장이 왔다. 내용부터 문맥도 없고, 횡설수설이다. 무예계는 정화가 필요하다. 보라,,, 전통무예진흥법관련하여 초기에 문체부는 긴장을 했엇다. 무술하는 이들이 거칠텐데 혹시, 대모나 하고 일을 벌이지는 않을까 하고 지금 어떠한가? 콩가루도 이만한 콩가루가 없다고 본다. 필자가 몇일전에 제자 하나에게 문자를 했다. 무예를 한다는게 부끄럽다고,,, 무예는 재주가 아니라 도를 가리키기도 한다.
익명 2015.10.03
택견관련 주변인들이 충주 무술박물관에 필자 부친 사진을 붙여 놓고 필자에게 한마디 얘기도 없이 "현대에 복원한? 거라고 일방적으로 종목의 정체성을 짓 밟고 전승자의 진정성을 호도 하기도 했다. 또한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문체부 조사에 충주쪽 택견관계자들이 참여 한건 무예계에서 다 아는 사실이다. 문체부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무예종목 발표를 보면 수박을 복원이라고 해 놓았다. 전승은 택견, 씨름, 국궁 세가지 밖에 없고 그렇다면 필자가 전하는 수박의 어른들은 뭐가 되는가? 그분들은 죄다 사기꾼들인가? 필자의 부친도 돌아 가신 고 오진환할아버지도 그 분의 증언도 그 분께 사사받은 필자도?,,, 문체부 발표는 공적 효과가 있는게다. 그거 다시 제데로 고치고 사실데로 바꾸려면 십년, 아니 수십년이 걸릴지 모르는 일인게다. 그런걸 악의적으로 수박을 죽이기 위해 몇몇이 작당을 했다면,,, 그래서는 아니되는게다. 필자가 금년 6월 문화재청의 불법적 행태를 문제 삼을 때도 적어도 문화재 지정관련 프로세스를 안다면 도와주진 못 할망정 필자 귀에 다 들어 온다.
익명 2015.10.03
무는 폭력이 되어선 곤란한게다. 외 예가 붙어야 할까? 무는 호반무자이나 예에는 재주 외 법도라는 의미도 있다. 무인으로써 도리를 일컫기도 한다는게다. 무예나 무도나 쓰임으로 다를 분 그 본래 지향하는 뜻이 다르지 않은게다. 사)대한수박협회는 필자가 설립한 단체이다. 그 이후 상기 최영의 선생처럼 도와주진 못 해도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씀과 달리 인터넷 상 필자의 부친이자 기능자인 어른을 모택견단체에서 사기꾼이라 하질 않나 그 단체 수장이라는 자가 필자가 잇는 단체를 수박이란 말을 쓰지 못 하게 고소한다느니 얘기가 다 되 있다느니 하늘이 시퍼렇게 살아 있거늘 공갈을 치고 도 다른 택견단체 수장은 수박 논문을 쓰려는 이에게 쓰지 말라고 뒤에서 작업을 한 일도 있다.
익명 2015.10.03
한국무예신문 기사 인용 대한태권도협회장 김용채와 가라테 ‘교꾸신 가이깐’ 관장 최영의의 만남은 1960년대 후반에 이루어졌다. 1960년대 후반 태권도 사범들이 해외에 진출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가라테의 한 유파인 쿄꾸신 가이깐의 사범들과 부딪치는 일이 자주 발생했던 것이다. 당시 태권도협회장이었던 김용채는 이 문제를 풀 기회를 찾았고, 일본에 가서 최영의를 만나기에 이르렀다. 김용채는 최영의를 만나 이제 시작하는 태권도 사범들이 너무 힘이 드는데, 교꾸신 가이깐 사범들과 문제가 있어 더 힘들다는 얘기를 전하면서, 정당한 경쟁은 하더라도 방해는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정중하게 하였다. 김용채의 말을 들은 최영의는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한국 사람인데 어떻게 부딪치게 하겠느냐”라고 하면서 “내일 당장 전 세계 도장에 지령을 내려 도와주면 도와주었지 방해는 하지 말라고 하겠다”는 말을 건네기도 하였다. 실제 그 후로 해외에 파견된 태권도 사범과 교꾸신 가이깐의 사범들과 부딪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도움을 받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그러한 일이 있자, 김용채는 최영의의 섬세한 마음씨에 고마움을 느꼈다. ---------- 적어도 이정도는 되어야 무예를 한다 할 수 있을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