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범들이 직접 고발 할수 있나요? 안된다면 정부에 진정서나 탄원서라도 올립시다. 제발 저런 쓰래기들을 좀 치워 달라고... 동네 골목길도 구청에 민원 넣으면 바로 치워주던데..
익명 2015.09.20
너무나 당연하고 지당한 지적입니다. 일선사범들은 똑같이 동감하는데 국기원 임원들은 같은 사안에 대해 다르게 보고 다르게 판단한다는 어이 없는 현실이 사범으로서 슬프고 자괴감이 드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대한민국에서 정의는 존재하는가? 라는 주제에 역설적으로 태권도 국기원에는 정의가 존재하는가 라는 물음에 국기원 임.직원들은 무엇이라 답할까 궁금합니다. 몇몇을 빼고는 당연히 정의는 없다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고액의 연봉과 직급에에 맞은 태권도를 살리는 일을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능력이 안되면 국기원을 위해 조용히 떠나시길 요청합니다.
익명 2015.09.20
금번에도 어김 없이 징계위원회가 꾸려졌고 위원장이 오대뭐라고 하던데.... 대체 누가 주구를 조사하고 징계를 합니까? 무슨 말인고 하니 연구소에서 하극상이 일어 났는데 최뭐란 연구원이 소장한테 대들었다나 뭐 그런 이유로 조직의 생명인 항명이 이러나서 징계를 줬다나요... 근대 그 징계위원회란 것이 참 요상한 사람드로 구성이 도었더군요. 국기원에서 나쁜짓, 못되먹은 짓, 무능한 짓을 도 맡아 하는 하는 사람들이 징계위원이더군요.... 누가누구를 징께하는지 에고 이게 국기원의 현실입니다.. 그 징게를 결정하는데 한 위원은 이리 감정적 대응을 했다는 군요... 자신이 지난날 징계를 먹었을때 자신을 두둔하지 않았다고 이번에는 어디 한번 너도 당해보란 식으로... 적당한 시기에 그 당사자가 누군지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아실거예요 지난날 이근뭐시기와 부딪혀 결국은 밀려났던 사람.... 그런 사람들이 지도자교육을 한데요 ㅋ ㅋ 국기원 정말 대단한 곳이지요 ㅋ ㅋ 비아냥 거릴 그 어떤 말들이 없내요.... 그냥 국기원 확 ~!~!~!~!
익명 2015.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5.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5.09.21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협회, 대태, 국기원에 있으며 개인의 영달과 자신들의 라인을 밀고, 끌어주며 상부상조 하고 있으니 예전의 탐관오리들과 다른점이 없습니다.
익명 2015.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5.09.21
가증스럽군요
매국노에게 나라를 맡겼을 때 이나라가 그 백성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지 역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이제 그 역사가 반복되려고 합니다. 태권도는 우리의 자부심이며 미래 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매국노가 더 이상 망가뜨리게 내 버려둬서는 않됩니다.
국기원의 주무관청인 문체부에 적극적인 민원과 국기원에 탄원하여 지금이라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익명 2015.09.22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이런 단증 받도 있는 우리도 답답하지만, 개혁을 선도해야 할 지도자들이 가만히 있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이제 그냥 있지 말아야 합니다. 다양한 정부 기관에 민원을제기 해야 할 때 입니다. 하루 100명 200명씩 올라 가면 국기원은 정리 됩니다.
익명 2015.09.22
여자 사범입니다.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정말 보통 문제가 심각한 것이 아닌데 어쩜 국기원은 저리도 캄캄 절벽일까요. 신성환 관장님 글을 오래전 부터 계속 지켜보는데요... 국기운 관계자는 전혀 이런 글들을 안보나봐요. 부끄럼움이 뭔지 정말 모르는 분들이어요. 정만순 원장님 왜 침묵을 하고 계시는지요, 저희 태권도의 아버지 아니세요. 원장이라 함은, 인터넷에서 게시된 글을 보면 원장님을 허수아비라고 하던데, 정말 헛깨비이신가요,,,,, 제자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으세요.... 젊은 시절 제자들에게 지금 원장님이 하시는 행동을 수련시키지않았을 것 아니세요.... 어떤 분들이 제자분들인지는 모르지만 제자 스승 모두가~~~ 에고 이곳에 처음으로 여자 사범의 입장에서 글을 썼는데 너무 예의 없이 썼다고 나부라지 말아 주세요. 너무도 지켜보고 있잖으니 화가 치밀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정말 태권도란 이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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