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의 글이 절절히 옳으시고 태권도 국기원에 대한 애정을 넘어 애증이 느껴집니다.
야인 신성환 관장님 적극 지지합니다!
동영상 링크가 안됩니다.
익명 2015.09.13
이처장의 뻔뻔함을 살아가는 능력으로 높이 사야되지 않겠습니까? 태권도는 수련을 하면 저 사람 같이 될수 있습니다. 저사람만이 그런것이 아니지요. 국기원에 내놓으라는 원장님, 특수부대에서 행정의 달인이었다는 사람, 연수원장, 이처장과 도친니 개치니 격이라 할수 있는 춘근님 특히 이사라는 직함 쓰시는 분들, 모두 태권도인이라고 하고 태권도를 수련했다는 사람들 아닙니까... 한결 같이 뻔뻔함과 후안무취의 대명사로 태권도는 수련을 하면 할수록 국기원에서 내 놓으라는 직함을 쓰는 사람들과 같은 처세로 세상을 살아갈수 있으니 열심히 수련 합시다... 국기 태권도를 ~~~
익명 2015.09.15
공감합니다. 이근창 개인의 문제는 당연한 거고 국기원 조직 전반에 대한 문제로 지적하신 이사 선임제도와 원장 이사장 행정부원장 연수원장 연구소장등 중요 임원은 물론 사명감 없는 직원들등 어느 하나 국기원이 갖는 의미에 미칠수 있는 구성원이 없습니다. 자신들 스스로가 개혁을 못하니 전체적으로 바꿔야 하고 그려려면 신관장님이 지적한 정관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가능 합니다. 아주 냉철하게 국기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에 대해 제시했습니다.. 문체부는 강건너 불 구경을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랍니다.....
익명 2015.09.15
아래 2번재 글을 보니 태권도가 정말 개인이기주의적인 수련을 조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 하도 답답해서 그런 표현을 했을 것입니다. 태권도는 분명 수련되어야 되고 수련 가치가 다른 무술과 더블어 상당히 높습니다. 태권도 관련 조직의 임원들이 한결 같이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은 그 사람들이 수련한 수련 환경이 문제일겁니다. 태권도를 경기적 요소로만 수련한 결과..... 아무리 화가 나도 태권도의 근본적인 것을 우리 스스로 부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죽 하면 그런 표현을 했을까 라고 이해를 합니다~~~ 원장님, 연수원장님, 부원장님 등 핵심 임원님들 제발 태권도의 위상을 좀 생각 해 주세요~~~~~~~~~~
익명 2015.09.15
그러니 저처럼 기고 만장했지.... 선처는 무슨 선처를 .... 근대 정말 궁금함... 항소를 해서 벌금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낮춰지면 다시 지난날 복직하듯이 또 사무처장 자리에 복직을 하게 되나요 ??? 정말 궁금해요 이렇게 갖은 비리를 갖고 있는데.....
익명 2015.09.15
와 정말 대단해요. 특히 엄운규 원장은 무슨 코가 끼었길레 떼어 먹을려다 못 떼어 먹었으면 그만이다 에고 에고 이것이 우리 태권도 원로. 그것도 전임 국기원 원장이란 분이.... 못된 그 사람을 비호... 이것은 비호를 넘어 자식 보다도 더 중히여겼네요..
익명 2015.09.15
게시글의 주인공 이 처장이란 분 정말 대단한 사람이더군요..... 랑크된 게시글을 따라거서 이것 저것 검색을 했봤더니 기가 찹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국기원에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10년을 넘게 온갗 못된 짓은 다하면서 자리르 지켰는지 그것도 그냥 자리가 아니라 막강한 권한을 휘두르며 직원은 둘째 치고 고위 임원들이 그 사람 손에 안 놀아난 사람이 없네요....
익명 2015.09.17
태권타임즈에 당신이 연수원장에 내정된 게시글에 부정적 댓글이 달린것에 김현성씨 당신 스스로가 지켜봐 달라고 한것이 이러 행동을 할것을 지켜봐 달란 것이었소, 오현득씨 당신이 행정의 딜인이라고 에이 내사 보기에는 모사와 권모술수의 대가로 밖에 보이지 않소, 국기원이 어떤 곳이요 그럼 그런 것에 걸맞는 행정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소, 소나 개나 다 백으로 입성해서 자리꿰차고 똥사뭉게면 되는 곳이 국기원이지 않소, 특히 정만순씨 원장이란 칭호를 쓰기가 정말 부끄럽소, 당신 충북의 맹주 맞소, 그런 마인드로 어찌 춫북 태권도게를 움직였다고 할수 있소, 내가 아는 당신은 차마 인격 모독이ㅣ라 공개적인 글로 표현은 하지 않겠소, 당신이 충북 협회를 이끌때 그 지역 신규 도장 개설을 어떻게 막았소, 그런 마인드로 국기원 원장 직을 수행하니 ,,,, 에고 이런 얼어 죽을 .... 드라마 대사가 절로 나올 뿐이요... 거론된 국기원 고위 임원님들 지난 과거는 그렇다고 칩시다,,, 자난날은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치더라도 이제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되는 자리에 있지 않소,,,, 제발 국기원 위상에 맞는 행동을 좀 해 주시오,,,, 개과천선이라고 까지는 안겠소, 그냥 상식이 존재하는 수준의 행동을 해주길........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익명 2015.09.17
원장 ,부원장, 연수원장, 행정부원장, 당신들은 태권도계에서 이리 외쳐 되는 말을 정말 못 듣는 거요 아님 동네 똥개 짓는 소리 정도로 밖에 생각 안하는 거요, 뭐라 말좀 해 보소, 정만순씨, 김현성씨, 김춘근씨 특히 김춘근씨 9단 모임에서 생때 아닌 생태를 쓰던데(동영상을 보니) 당신이 속해 있는 국기원이 이 지경인데 어찌 꿀먹은 벙어리요,
익명 2015.09.17
국기원의 당면 문제는 문체부에서 풀어줘야 합니다. 태권도인 국기원 스스로는 절대 정화가 될수 없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님 아래 울부짓는 태권도계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국기원 스스로 정화 할 능력 이미 오래전에 잃었습니다. 법정법인 출법때도 많은 갑론 을박이 있었고 산하의 법정법인화를 지지한 이유가 바로 국기원이 정화되기를 바라는 이유였다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기원 바로 잡아 주십시요
익명 2015.09.19
문체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국기원 스스로 절대 개혁되지 않습니다. 문체부는 국기원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바로 잡아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국기원 이사들 그들은 자신들의 생존에만 관심이 있지 태권도는 안중에도 없는 에고이즘에 찌들은 무늬만 태권도인들인 파렴치한들입니다.
익명 2015.09.22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문체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하겠네요.. 글에서 지적했듯이 국기원 스스로는 잘못을 고칠 능력이 없어요... 우리 여사범들께서도 여론 형성에 동참해 주세요... 남자 여자를 떠나 태권도를 수련하고 지도하고 있는데 왜 아무 말씀들이 없으신지요 전 용기내어 적어봤습니다. 태권도를 수련한 모두는 남자 여자 가리지 말고 나서 줘야 할것 같습니다. 여사범님들 동참 해 주세요. 소고기 파동때 보았잖아요. 유모차부대의 위력을 ... 적극적으로 동참해요 우리 여자 사범님들도~~~~~~~~~~~~
익명 2015.09.24
정의는 언젠가 반드시 불의를 이긴다 했습니다. 오늘 2시에 그간 그가 저지를 각종 악행을 종지부 찍을수 있는 판결이 나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변론을 쥐세끼 구엄 빠져나가듯 잘 해도 이처장이 국기원과 태군도계에서 저지른 악행은 만천하가가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정 주의적 기대는 아니지만 이나라의 사법체계가 아무리 썩었어도 엄연한 사실을 무력화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 봅니다. 태권도계의 염원에 가까운 단죄가 이루어 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사 벌금을 감형 받아서 자신을 위ㅣ한 복무규정 개정이었던 어떻든 간에 8대비리부터 온 각 비리와 국기원 운영에 파행적 요소를 양산하는 본인에 대한 단죄는 벌금액과 상관 없이 이번 기회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국기원의 주무 관청인 문체부에서는 이 사안을 절대로 간과 하지 않기를 일선 태구너도인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유는 국기원이 거듭 날수 있는 단초이기 때문입니다. 이처장의 단죄는 그런 의미에서 ~~~~
익명 2015.09.24
자판에 이상이 있어 아래 게시글이 오타와 문맥이 좀 안 맞게 게시 되었음을 이해 해주기 바랍니다.
근본적인 글의 내용은 절대로 이처장이 국기원에서 다시 살아 남아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함입니다.
익명 2015.09.24
오늘 판결에서 400 만원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필규정이 아닐까 합니다
정의는 언제가 악 을 이긴다는 진리가 증명된 것이라고 봅니다
이결과가 국기원에 존재하는 갖은 비리가 척결 되는 신호탄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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