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식,임춘길,송범섭,이근창 -
본론으로 들어가전, 문체부 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조폭 일당들을 일망타진 한것은 문체부가 아니였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본인이 하고싶은 말의 요지는 조폭들을 몰아낸후 후속조치가 과 가 공을 덮고도 넘쳐 흐름을 말하고자한다.강원식 국기원 원장? 백번 양보해서 넘아갈수있다치자. 송범섭 - 이자는 태권도 5적 중 하나 안닌가? 조폭 들과 결탁해 국기원을 유린한 자이며, 술 취해 아무 이유없이 젊은사범 들 폭행 하고 사과 하고 난리를 부린지가 얼마나 됐다고 이런자가 국기원 부원장이라니 거의 장난 수준이라하겠다.임춘길은 또 어떤가? 요령을 부려 잘도 빠져나왔지만 승부 조작에 관련된자가 아닌가? 화합을 위한다는 강원식 의 변에 도 져히 동의 할수 없는 마지막 이유는 이근창 이다. 그가 누구인가? 엄운규 시절 국기원 에서 벌어졌던 모든 사건 의 단서 제공자가 아닌가? 그런 자를 원위치로 복직 시키며 화합을 위해서라니 동내 코 흘리게들 대리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세상에 이런 저질 희극이 또 있을가? 또 강원식은 원장이되자 마자 무소 불위 의 권력을 남용하려고 하는가? 조폭들과 손을 잡는 것 에 대하여 태권도 인들의 중지를 모아볼 의사는 있었는가? 조폭 하고 손잡는것 말고 는 할일이 없는가 묻고싶다. 그렇게 하면 본인이야 폼 이 나겠지만 "일벌백계" 의 기회를 자신이 폼잡기위해 날려버린 것에 대해서는 과연 뭐라 하겠는가? 이번 기회에 조폭 일파들을 싹 몰아냈으면 자라나는 후배 들중 단 한명이라도 정신을 차릴 기회가 되진않았을까? 그리고 본인은 이번 사태를 보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본인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 현 국기원 관련자들 과 같은 나이가 되었을떄 이자들 처럼 더러운 자리욕심에 여러 사람들에게 민페를 끼친는 일은 하지않기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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