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강원식,임춘길,송범섭,이근창 -

본론으로 들어가전, 문체부 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조폭 일당들을 일망타진 한것은 문체부가 아니였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본인이 하고싶은 말의 요지는 조폭들을 몰아낸후 후속조치가 과 가 공을 덮고도 넘쳐 흐름을 말하고자한다.강원식 국기원 원장? 백번 양보해서 넘아갈수있다치자. 송범섭 - 이자는 태권도 5적 중 하나 안닌가? 조폭 들과 결탁해 국기원을 유린한 자이며, 술 취해 아무 이유없이 젊은사범 들 폭행 하고 사과 하고 난리를 부린지가 얼마나 됐다고 이런자가 국기원 부원장이라니 거의 장난 수준이라하겠다.임춘길은 또 어떤가? 요령을 부려 잘도 빠져나왔지만 승부 조작에 관련된자가 아닌가? 화합을 위한다는 강원식 의 변에 도 져히 동의 할수 없는 마지막 이유는 이근창 이다. 그가 누구인가? 엄운규 시절 국기원 에서 벌어졌던 모든 사건 의 단서 제공자가 아닌가? 그런 자를 원위치로 복직 시키며 화합을 위해서라니 동내 코 흘리게들 대리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세상에 이런 저질 희극이 또 있을가? 또 강원식은 원장이되자 마자 무소 불위 의 권력을 남용하려고 하는가? 조폭들과 손을 잡는 것 에 대하여 태권도 인들의 중지를 모아볼 의사는 있었는가? 조폭 하고 손잡는것 말고 는 할일이 없는가 묻고싶다. 그렇게 하면 본인이야 폼 이 나겠지만 "일벌백계" 의 기회를 자신이 폼잡기위해 날려버린 것에 대해서는 과연 뭐라 하겠는가? 이번 기회에 조폭 일파들을 싹 몰아냈으면 자라나는 후배 들중 단 한명이라도 정신을 차릴 기회가 되진않았을까? 그리고 본인은 이번 사태를 보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본인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 현 국기원 관련자들 과 같은 나이가 되었을떄 이자들 처럼 더러운 자리욕심에 여러 사람들에게 민페를 끼친는 일은 하지않기로 말이다.

댓글 5

익명 2010.06.20
천만번 지당합니다. 강원식씨은 이중성을 지닌 태권도인으로 원장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본인은 강변합니다. 자신이 태권도를 위해서 꼭 국기원 원장이 되어야 한다고.. 그 이유는 국기원 원장 봉급이 넘 탐나서 일것입니다. 차리리 굶어 죽는 것이 나을 것압니다. 태권도인으로서 자존심은 개털만큼도 없습니다. 그렇게 당신이 그자리의 적임자라면 급료없이 상근하세요... 무일푼으로... 특히 추종자들은 이런 태권도계의 원성을 바로 전해야 할것입니다. 이제 시작이다. 지켜봐라! 험담하지 말라등의 말로 빗발치는 여론을 희석하려하지 말고... 진짜 강원식이란 사람이 국기원을 바로 세울수 있는 사람인지... 첫단추를 지적한 대로 낀것을 어떻게 옹호할것인지...
익명 2010.06.20
강원식씨! 당신이 태권도계의 동향을 얼마나 아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니 어찌 그런 인간들을 포진 시킵니까? 조폭이 왜 지지를 못 받었는지 아십니까? 바로 당신과 같은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인사는 전부 포진 시키고 뭉개고 앉으면 그만이다는 60. 70년대의 사고로 말입니다. 태권도에서 중시하는 정의는 어디로 간것입니까? 일단 아복기포입니다. 내 배가 불러야 남의 생각을 할수 있다 이건가요? 정말 당신이 태권인이라고 역사편찬위원장으로서 뭐라고 자신의 행의를 기록할것인가요?
익명 2010.06.21
찬성입니다.
익명 2010.06.29
절대 찬성 합니다.
익명 2010.08.31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