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에는 평화란 없는가?

태권도. 왜 정치적인 쪽으로 가게되면 왜이리 더러운걸까?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사람들처럼 말이다.


어찌보면 태권도가 우리나라 국기인데도 일반인들의 인식에는 고급문화로는 인식되고 있지는 않다. 심지어는 깔보고 무시하는 성향들이 강하다. 그이유는 무엇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은 해보았는가?

단편적인 한 예로, 공중파 방송뉴스에 나오는 태권도 이미지는 썩어빠진 정치 못지않게 족족히 흙탕물 싸움만 비춰진다. 그러니 3류 문화취급 받는것이다. 거기에 더불어서 우리 관장님들도 합당한 대우도 못받는 것이고.


특수법인 국기원으로 시작된지 아직 한달도 안됐다. 좀 지켜봐보자.
태권도미래연합에 간절히 부탁한다. 좀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아래글 읽어보니 목적은 태권도의 바로 섬이라는데
과연 태권도의 바로 섬에 태권도미래연합이 그길로 가고 있는 모습으로는 전혀 안보인다.



태권도인들이 하나로 뭉쳐 태권도 이미지 쇄신에 노력을 해도 태권도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기도 힘든 마당에 이런 태권도의 현 모습을 보면 부끄럽고 정말 답답하다.

댓글 15

익명 2010.06.18
찬성입니다.
익명 2010.06.18
찬성입니다.
익명 2010.06.18
맞습니다.!!! ㅠㅠ
익명 2010.06.18
평화를 어떻게 바래야 할까요.. 그것부터가 의문이네요
익명 2010.06.18
특수법인 국기원이 얼마 안 되었으니 믿고 지켜봅시다
익명 2010.06.18
태권도는 올림픽정식 종목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국내에서 지원해주는 인프라가 부족한 것 같다.
익명 2010.06.18
벌써부터 우려하는 봐가 나타나고 있다. 원장은 핫바지 원장으로 전락했다. 1주일도 안됐는데 임뭐시기의 눈치를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단다. 처음 자리에 올라서 한인사가 임춘무와 송봉무를 부원장에 앉힌 것이고 바로 이어서 이근뭐를 복직 시킨것이다. 이들이 국기원 환란의 주범들이 아니었던가? 찬기 파랑가란님아 당신이 바라보는 태권도 조직 특히 국기원이 왜 이모양이꼴이 되었는지 좀더 심도 있게 들여다 봤으면 한다. 오호통재라!!!!
익명 2010.06.18
태권도계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인사들이 정계에 빨리 진출하여 한칼 에 정리 할수 있는날을 기다리는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턔권도계가 자정능력을 상실한 지금 태권도의 미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 하시는 숨은 인재들이 있기에 위안을 삼아 보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는 제도권내 의 태권도 문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한심하기는 만찬가지인데 누구를 탓 하겠소만 은... 현실이 너무 동 떨어진 태권도,,,,
익명 2010.06.18
맞아요, 무시를 하는 것이네요, 태권도계에서의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당연히 자리를 넘보지도, 넘볼수도 없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틈을 너무 주는 바람에 이모 양 이꼴로 우습게 되었다고 해야지요? 정부나 주무부처인 문체부도 이런 문제가 있는 인사들이라는 것 쯤은 다 알고 있을터인데 국기원 참여 인사 중 일부는 영원히 태권도계에는 발을 부칠수 없는 인사들을 참여토록 한것을 보면 이게 대한민국정부부처에서 하는일이구나를 새 삼 알수가 있습니다,
익명 2010.06.18
태권도인들이여! 차라리 눈딱감고, 귀틀어막고, 입을 꿰메고 살면 될까요? 세상을 아니 내가 진정 좋아한는 태권도계를 잘들 해 처먹어라 하고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말도 아닌 일들이 일어 나겠지요? 또 누구 좋아라 그렇게 해야 되느냐고 하겠지요?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서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본답니다, 왜 태권도계는 그사람들만이 제도권에서 맴돌며 승부조작,부정부패를 할까요? 꿀 맛.... 태권도계는 인재가 없나요? 배제를 당하나요? 우리 태권도인들이 제도권에 진입 하고자 줄을 서다 보니 무시를 하는 것인가요?
익명 2010.06.18
뭘 물라도 한참 모르시네요. 뭉치지 못해서가 아니라 님과 같은 분들이 태권도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왜 이 아우성인지 몰라요. 불과 6개월전에는 깡패집단이 점령했을 때 기다려보자고했고 지금 지난시절 태권도를 말아먹은 사람들이 다시 정부힘으로 눌러 앉았는데 기다려보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님들같은 사람들 때문에 이런 문제가 되풀이되는 겁니다. 눌러앉은 인사들이요. 태권도계에서 30년간 나쁜짓은 도맡아 한 인사들이란 것을 님들은 정말 모르는 겁니까? 아님 측근으로서 딴지 한번 걸어보는 겁니까?
익명 2010.06.20
왜 관장들이 합당한 대우를 못 받고 있는가 라고 질문을 했는데 왜일까요. 지금의 태권도가 태권도 본연의 모습을 하고 있는가요. 아마도 거기에서 기인했을겁니다. 말은 번듯하게 하는데 태권도인으로서 우리 스스로가 합당한 행동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태권도 관련 조직이 태권도위에 군림하면서 태권도의 올바름과는 거리가 먼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체우고 파벌세력을 형성해 자리를 보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것을 바로 잡자는 것이 뜻있는 태권도인들의 목소리와 행동입니다. 님의 주장은 속은 썩어도 겉으로 번듯하면 된다는 논리시네요...
익명 2010.06.20
국기원 원장이 되면 권모술수에 능해지고 말 빠꾸기이 달인들이 되는가 봅니다. 밑에서 밑닦고 있는 사람들이 더욱 밉기만 합니다. 눈치들만 보구 있는 사람들은 더욱 죽이고 싶도록 미워지구요. 썩은 물 인것에 대한 물 퍼내기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닐진데.... 오호 통재라 어이할꼬! 태권도를 바로세우려는 님들... 정의는 구현될 것입니다. 화이팅!
익명 2010.06.23
답답하네요
익명 2010.07.05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