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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토론재개]곧, 티비뉴스 탑니다, 자랑스런 문화재청!


전통무예 수박이 중국문화재로 등재추진되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한국의 문화재청에 있음을 이 자리를 빌어 밝히는 바이다.

수박은 한민족의 고유 맨손무예이다.

전통무예진흥법상 전

댓글 39

익명 2015.07.09
끝으로 본회에서 전승하는 수박을 개성지역만의것으로 범위를 축소하려는 시도도 적지가 않습니다만 결코, 성공하지는 못할 것 입니다. 외냐하면 중국과 북한, 그리고 일제강점기 송도(개성)에서 전해진것 외에 전라도 광주에도 수박치기를 하시던 할머니가 계셨기 때문입니다. 개성이 수박의 전승경로는 맞으나 그게 다가 아니라 다른 경로가 실제 전국적으로 나타나는것을 외면 할 수는 없을 것 이기에 그러합니다. 8월 중국 연길의 학술세미나에서 단순하게 수박을 논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 행위자들의 기예를 사진, 영상으로 발표자 및 토론자들에 공개하고 지역적으로도 중국, 북한, 한국, 일본까지 폭을 넓혀 고대 수박이 시기적으로 그모습이 어떻게 전해졌는지를 객관화 할 것 입니다. 택견이 수박의 우리말이라는 등,,, 이런 얘기도 심심찮습니다만 외? 중국에는 택견이란 말이 없을까요? 구한말 만주쪽으로 넘어 간,,, 간도지역의 조선인들은 택견이란 말을 전혀 알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박치기는 해방 이전까지 그 곳에 살던, 또 한국에 귀화한 여진(만족)들의 민속으로 전해진 실제가 있고 수박 외 수박을 무용화 한 수박춤이란 것도 자강도와 길림성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음을 간과해선 안되겠습니다.
익명 2015.07.09
이 때는 일반적인것을 상정한 거겠지만 본문에서 밝혔듯 시대가 달라졌고 쓰임이 특정화 된 이 시대에(지금 이 시대에 태권도를 누가 수박이라하고 유도를 가라데를 수박이라 하는가? 태권도는 태권도 이고 유도는 유도인게지,,,(고유명사로써) 무예 역사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은 이러한 구별조차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한다. 본 토론의 시작은 수박의 정체성을 여하한의 이유로 회손할 때 이 문화라는게 하루아침에 사라질수도 잇기에 그러하다. 중국에 벌써 수박춤의 맥이 끊어졌다. 필자의 스승이신 김선생님께서 작년 겨울에 소천하신게다. 무형의 문화는 있을 때 정리하고, 보존 및 관리를 해야지 사라지고 난 뒤에는 어디에 가서 찾을 수 있겟는가? 내일부터 일주간 중국출장을 가, 원래 하던 곳에 그 사람들에게 돌려 주려고 진행을 하고 잇다. 문화란,,, 일시적인 주체는 있을지언정, 영원한 소유자가 잇을 수 없음을 알고 사라지기 전에 지켜야 하는게다. ============= 수박은 수박으로써 택견은 택견으로서 정체성을 가져야지 남의 부모를 내 부모인양 해서는 곤란하다는 취지이니 혜량키 바랍니다.
익명 2015.07.09
본회에서 수박과 택견의 역사적인 관계를 정리코저 함은 정체성문제가 있기에 그러하다. 택견이 수박이라고 한때 희한한 주장들이 먹혔는데 우리 민족, 이 사회의 군중심리를 보는듯 했다. 지각 있는 이가 분명 있을 터인데,,, 그러한 바른 소리는 묻히고 세력있는 이의 일방적 주장이 연구니 하는 미명아래 유사부문의 문화를 학살하는 작태가 있었던게다. ---------------- 일부에서 이런 오해를 했던 적이 있나 보다. 본회에서 재물보를 제데로 이해하자는 취지로 글을 올려 놓으니 탁견?의 용어를 독점하려한다???,,, 라고 말이다. 본회는 탁견은 보통명사로써 재물보 저작 당시라면 몰라도 이미 특정화 된 택견이 되어야 할 필요도 없고 또 그와 다른 기예로써 본연의 명칭이 존재하건만 외 타 종목의 이름에 욕심을 내겠는가,,, 그리고 수박이라는 용어도 그러하다. 모 시에 가니 자신들 종목의 명칭은 그대로인데(수박과 다른),,, 고구려니 수박이니 하며 홍보하는걸 보았으며 그쪽 문화게 관계자로부터 그단체에서 주장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잇다. 알고 있지만 인간관계,,, 운운 하신 말을 들은 바도 잇다.
익명 2015.07.10
개성지역만의 것으로 축소하려는게 아닙니다 수박협회 측에서 직접 송창렬 옹은 자신이 하는 수박이 무술이라고 하셨고 김학현 선생님은 수박이 춤이라고 하셨다면서요? 송창렬 옹외의 수박치기 전수자들은 모두 수박을 춤이나 놀이라고 주장하니 송창렬 옹의 수박과 송창렬 옹외의 수박은 별개의 것으로 봐야할것같습니다. 송창렬 옹의 수박은 무술인 수박으로써, 그외에 계보들은 수박춤,수박놀이로써 말이죠. 지금 송도수박측은 수박이 고구려에서 전래된 기예임을 주장하고 있는데 사실상 무술로서의 수박의 계보는 송창렬 옹의 계보만이 유일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볼수있습니다. 송창렬 옹은 천일룡 옹에서 수박을 전수받았으며 천일룡 옹은 보부상이셨습니다. 그런 천일룡 옹이 과연 수박은 고구려에서부터 내려온 무예가 어쩌고저쩌고 하셨을까요? 택견같은 경우 한양지역에서 내려오던 한량들의 지역적인 무예였습니다. 또한 동이택견(수밝기)는 평안북도 지역에서 전래된 지역적인 무예입니다. 그외에 평양 날파람, 제주도 발찰락, 경상도의 잽이수 등등 여러 지역 기예들이 있었는데 대다수가 실전되었죠. 택견이 한양지역에서 전래되어오던 한량들의 지역적인 무예인것 처럼 송도수박 역시 개성지역에서 전래되어오던 무예일 가능성이 훨씬 높죠. 차라리 삼국시대까지 역사적 연대를 굳이 끌어올리려 하지마시고 그냥 개성지역에서 내려오던 지역 기예로 인정을 하고 보급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익명 2015.07.10
천일룡 옹이 과연 수박은 고구려에서부터 내려온 무예가 어쩌고저쩌고 하셨을까요? >위에서 얘기한데로 송덕기옹의 스승이셨던 임호께선 외 무예라고 하시질 않아 송옹께서 놀이라 하게 하셨을까요??? (그분들과 실제 관계가 없는 바,,, 내부적 이야기가 있을 때는 알 수가 없는거겠지요. 마찬가지로 현재까지는,,, 님이 아실 수 잇는게 아닙니다. 택견이 한양지역에서 전래되어오던 한량들의 지역적인 무예인것 처럼 송도수박 역시 개성지역에서 전래되어오던 무예일 가능성이 훨씬 높죠. >이건 수박협회 홈페이지에 님이 질문한것을 답 해 둿는데 거긴 댓글 안 다시고 여기와서 ㅜㅜ 주소 올려 두니 읽어보세요. 외? 수박이 개성지역의 무예만이 아니라는 건지,,, 삼국시대까지 역사적 연대를 굳이 끌어올리려 하지마시고 >끌어 올리는게 아니라 학술적으로 밝혀지는겁니다. 그러기 위해 시간이 소요되는게고,,, 수박의 분포는 전국적입니다. 개성이 수박의 전승 지역의 하나는 맞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이 부분을 작의적으로 판단해서는 곤란한거에요. 그냥 개성지역에서 내려오던 지역 기예로 인정을 하고 >누구 맘데로요??? 보급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보급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통의 문화는 그 정체성을 드러내는게 더 필요한 겁니다. 그에 따라 그 종목의 가치가 결정된느것이고,,, 토론이 의도하는 바를 잘 이해 하셨음 합니다.
익명 2015.07.10
일제강점기에는 서울에 택견, 함경도에 뭉구리,,, 평안도 날파람, 씨름등이 유명했습니다. 무엇으로요?????????? 스포츠로 말입니다. 님 시각으로는 위 종목들은 죄다 현대적인 승패를 논하는 스포츠에 한정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부분적인 거라는 겁니다. 날파람을 예를 들때 대동강변에서 하던 석전 비슷한 패싸움, 또는 특정한 체기,,, 조만식선생같은 행위자가 계셨어요. 예전 동아일보에는 몇몇이 부랑자 수백명을 모아 놓고 전차를 정차시키고 약탈을 하여 일제 검거에 났다는 기사도 있고 이사람들이 모여서 날파람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또, 북한 말로 날파람은 몸이 빠르다는 뜻입니다. 님 논리데로라면 날파람은 패싸움입니까? 무술입니까? 몸이 빠르다는 용어에 불과한 겁니까? 용어란게 시기나 사람에 따라,,, 쓰임이 달라 질 수 있음을 생각햇으면 합니다. 송창렬 옹의 수박과 송창렬 옹외의 수박은 별개의 것으로 봐야할것같습니다. >님이 그냥 보존회장 하세요 ㅎㅎ 님이 글을 쓰신 의도가 악의적인것은 아니라 생각되어 이만 줄입니다만,,, 논리가 부족합니다. 이해부족에서 오는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익명 2015.07.10
----------------- 그리고 토론 주제가 택견이 수박인가? 아닌가이니 그에 집중 해 주셧음 합니다. 부언하여 송창렬 옹의 수박은 무술인 수박으로써, 그외에 계보들은 수박춤,수박놀이로써 말이죠. >누구 맘데로요???,,, 수박춤도 또한 수박의 동작과 기예를 포함하고 있으나 단지 표현에 있어 무용적으로 할 뿐 입니다. 장단이 들어 가고 다소 과장 된 보여주기 위한 몸짓이 첨가된느것이죠. 그것 빼면 수박입니다. 무술적인,,, 님은 사진이나 몇자 안된느 글로 수박의 모든것을 이해하려니 어려울겁니다. 실제 사사 받지 않고 알 수는 없는 것이니,,, 무술로서의 수박의 계보는 송창렬 옹의 계보만이 유일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볼수있습니다. >이것도 님 맘데로군요 ㅎㅎ 송창렬 외 김선생님가계 그리고 오진환옹,,, 광주 할머니도(이분의 경우도 본인이 유희적으로 알고 있음에 불과한게지 그것이 유희에 한하는게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택견 하셨던 송덕기옹이 무어라 하셨나요? 많이 알려진 얘기이니 공개합니다만 "택견을 특별한 무예라고 배운적이 없다. 그냥 동내에서 민속으로 놀이로 하던것이다. ?????????????????????? 님 주장데로라면 지금의 택견은 무예가 아닌 또 무예라 해서는 안되겠군요?,,, 송덕기옹의 생각이 그러햇던게지 택견의 실제는 무예(술),,,적인 부분이 강햇던 겁니다. 경기가 그 뒤에 나왔던 것이고,,,
익명 2015.07.10
이북오도청 가면 개성시민회란게 잇어요. 그분들 모임에 필자가 가서 마이크 들고 수박에 대해 여쭤도 보고(수백명 언른들이 앉아 계시더군요. 엘리베이터 타려는 민고나식총재님 뒤 쫏아가서 붙 잡고,,, 민완식선생이 수벽(당시에는 수박이라 하지 않고 필자가 수벽이라 했음)을 했다고 하는데 아시는지 물었더니 유도한건 아는데 수벽은 모르겟다 하셨고 그걸 가지고 필자가 오진환옹을 다지듯이 답을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아니 외? 할아버진느 민관식총재도 자기 형이 수벽한걸 모르는데 혹시? 유도하고 헷갈리신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오진환옹이 그러시더군요. "내가 수벽이라하는데 외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나도 태권도 하는것 봤고 유도하는것도 알고 다 안다. 그거와 다르다니까 내 말을 안 듣고 자꾸 유도, 유도 그런다 하셨어요. 우문이 길었는데 송창렬오 외 오진환할아버지도 무술적인 부분을 아시지 춤은 곁다리 취급을 하셨어요. 글로 몇자 적어 이해 시키려니,,, 그럴필요까지 있난 모르겟는데 쉽지가 않군요. 부분적인, 일방적인 견해로 재단하려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익명 2015.07.10
오진환할아버지가 당시 개성 철도역에 근무를 하셨어요. 그 뒷쪽 공원이 있었고 민완식께서 동내 아이들 데리고 와서 지금같으면 집체 수련을 하셨다고 합니다. 민완식선생은 주지하다시피 일제강점기 개성에서 한가닥 하셨던 분으로 개성 시내에 유도도장을 운영하시고 있었어요. 전 조선씨름대획 ㅏㅌ은 유도 이외의 대회에도 출전을 하고 수상을 하신 일도 잇고,,, 그분으로 부터 전해지는건 무술적인 수박입니다. 2001년 서울 금천구 대회에서 송창렬ㅇ이 하는것은 내가 민완식선생께 배운것과 같은것이다! 라는 공개증언을 하신 바 있고 무술계 원로분들과 대담, 인버튜 동영상이 찍혀 있습니다. 보존회는 대충 이렇다 저렇다 하지 않습니다. 아닌것은 아닌것이고 그런것만 가지고도 님 얘기데로 상당부분 인정을 받을 텐데 굳디 없는 얘길 꺼내겠어요. 오진환할아버지께 필자가 물어 봤습니다.
익명 2015.07.10
님은 부분적인 이해로 모든것을 평가하려는 듯 하네요. 오류가 전제되는군요. --------------------- 수박협회 측에서 직접 송창렬 옹은 자신이 하는 수박이 무술이라고 하셨고 김학현 선생님은 수박이 춤이라고 하셨다면서요? >예, 맞습니다. 허나 그것만이 아닌걸 어찌하나요??? 김학현선생은 돌아가신 세째형 학천으로부터 배우신 겁니다. 학천선생이 모 중국 인터뷰에서 말씀하신게 녹화되어 보관되고 잇어요. 그분 말씀은 다르답니다. 춤이 아니다! 가 아니라 포함하는 개념임을 알아야 제데로 이해를 할 수 잇습니다. 현대적 시각으로 무술이니 춤이니 하는것이지 예전, 강제되지 않던 시기에는 행위자의 목적에 따라 변하는게 당연했던게죠,,, 송창렬 옹외의 수박치기 전수자들은 모두 수박을 춤이나 놀이라고 주장하니 >잘못 알고 계시군요. 오진환할아버지(1919년생)께선 민관식총재님(전 대한체육회장)의 형인 중산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개성철도역에서 사사를 받으신 분입니다.
익명 2015.07.10
스모는 나체춤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스모에는 신사관련, 제사스모란 개념도 있고,,, 도박판의 힘겨루기,,, 무가에서 하던 것도 있고,,, 이들 모두가 스모라는 특정 범위에 포섭이 됩니다. 스모는 무술적이기도 하고 어떨땐느 무용이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유희이기도 한겁니다. 수박도 다르지가 않아요. 님이 한쪽만 보고자하니 전체를 보지 못 하는거에요. 명치시대 일본 스모가 금지되엇던 적이 잇어요. 그 이유가 야만스런 나체춤이라는거 알았으면 합니다. 수박이냐 수박춤이냐 수박치기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떠한 목적으로 행해졌느냐가 더 중요한거에요. 수박에는 무술적인 것 외에도 무용적인 또 유희적인 요소들이 혼재되어 전해집니다. http://www.수박.net/tech/board.php?board=poll&command=body&no=61& (수박은 개성지역만의 것인가?) 왼간하면 주제에 대해 토론 바랍니다. (일주정도 답을 달 수 없네요, 중국 출장 후,,, 확인하고 토론 제게코자 합니다)
익명 2015.07.10
아무데나 치지 않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중국,,, 조선족 분들 사람을 쉽게 믿지 않습니다. 수년은 교류하고 진실성이 보여야 비로쏘 마음을 여는거에요. 김선생님 찾아 갔던 이들은 필자 외 또 있습니다만,,, 깊이 있게 하시질 못한거에요. 이마, 어깨, 옆구리,,, 허벅이 기본이고 왼간해서는 이 부위를 넘지 않으나 막하는경우(무술적으로) 상대 허리를 껴 안고 들었다 찧기도 하고 옆으로 꺽어 넘기기도 합니다. (이것도 님 얘기데로라면 춤이네요???) 처음 장백을 찾아 호텔에 여장을 풀고 선생님을 비디오로 찍어 놓은게 있어요. 기본동작은 일본의 스모 그데롭니다. 판박이로,,, 외 그런지 의문이 되지 않나요/ 춤인데??????????? 춤이라면 서????????????????? 스모도 춤이란 걸 아시면 좋겠어요.
익명 2015.07.10
수박은 개성지역만의 것인가? 님이 본회 홈페이지에 질문하신거 답변입니다. 주소 복사해서 붙여놓기 하신 뒤 일독 바랍니다. 수박은 개성지역의? 개성에 국한 된 지역적 체기가 아닙니다. 잘 못 알고 계신겁니다. 전에,,, 한국에 초청해서 여관방에 일주씩이나 선생님 모시고 잇으며 24시간을,,, 필자 성격이 대충 넘어 가는것도 아니고 한가지 묻고 정리하고 또 확인하고 거기서 또 끌어내고,,, 주렁주렁,,, 얼마나 귀찮게 해 드렷으면 이러시더군요. "선생님, 상대를 칠때 어디어디를 치나요? 하니 (필자는 화장실 따라 가서도 그럽니다 ㅎㅎ 정병호교수님은 국립극장 화장실에서 필자 보고 그만 따라 오라고 화를 내신적도 있어요. ;;; 아! 아무데나 치면 되오, 아무데나 치면 되???????????????라고 말입니다.
익명 2015.07.10
어느 택견단체에서 수박보존회를 공격했다고 하셨는데 보존회장님은 충주의 정경화와 친분이 있으시니 충주쪽은 아닐테고... 그렇다고 다른택견 단체나 한풀같은 단체들에게 비난조차 한번한적없는 결련택견협회일리도 없고.. 역시 횡령꾼이 수장으로 있는 대한택견연맹에서 수박쪽에 대해 공격해대나보군요. 횡령꾼을 모시는 대한택견연맹은 안그래도 이전에 동이택견(수밝기)에게 사이비 택견이니 뭐니하면서 몰아붙였다가 대차게 까인 전적이 있죠... 뭐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보존회장님은 택견에 대해 너무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애초에 충주의 정경화가 택견계에서 어떤 소리를 들어먹는 인간인지 아시면 놀라실듯합니다. 애꿎은 택견을 걸고넘어질 시간에 택견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는것이 좋으실듯합니다.
익명 2015.07.22
상기 인터넷 상 글이 다가 아닙니다. ======== 곧, 문화재청 청장이나 과장급으로 면담요청을 할 것이고 이와 관련하여 언론에 공개합니다. 본회에서 공문으로 상기 사실들에 대한 답을 받을 계획입니다. 공개 가능한 부분은 공개하여 우리 모두 문화재청의 횡포에 눈을 뜨야 하겠습니다. 본회의 이러한 문제제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1년이던 10년이던,,, 그것이 알고싶다에 내일오전 기사제보합니다. 문화재 인,지정과 관련한 일반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일들이 허다합니다. 더러워진 문화재 인,지정과정을 우리모두가 되돌려 놔야 겠습니다. 문화재청? 이거 없어도 그만인 조직입니다. 국민들 수준이 높아져 길거리서 담배도 못 피는데 무슨 문화재관리가 필요하고 보존이 필요합니까? 그냥 경비업체에 맡겨도 될일을 문화재청 조직을 대폭축소하고 길거리에 내 쫏아야 됩니다. 국민 위에서 문화라는 이름으로 장사질을 하는 문화재청은 과연, 이 사회에서 어떤 위치, 어떤 역할을 하는 존재일까,,, 어차피 문화재보호법도 나몰라인 곳이니,,, 요즘 궁궐스테이 한다고 바쁜 모양이다. 문화채청장과 처장이 많은 이들로부터 이의가 있자 변명한다고 말이다.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기획단계란다,,, 차라리 너들 집을 스테이해라. 안방도 내 주고 집주인 된 기분을 느껴 보라고 말이다. 마누라도 내 주고,,, 남편 된 기분도 느껴 보라하고 참으로 회괴한 짓꺼리를 하는 곳이다.
익명 2015.07.22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담당자분께 필자가 이리 물었다. "택견이 수박입니까?",,, 하니 자기가 얘기하긴 그렇다고??? 하셨다. 문화재청은 주지하다시피 한국내 모든 문화에 대한 관리를 하는 국가기관이다. 무예분과 담당자로써(개인적인 얘긴 아니다) 좀 더 확실한 역사적, 종목에 대한 인지를 하실 필요가 잇을 듯 하다. 택견은 수박이 아니다. 어느 문헌에 택견이 수박이라고 되 있는가? 안자산의 박희는 그냥 치고받는 이란 뜻이지 그게 고려수박희라고 자가당착적으로 외곡시킨 장본인이 누구인가? 그리고 또 뭐가 있는가? 택견을 수박에 연결시킬게,,, 없다. 문화재청 담당자에게 이리 말했다. 더 이상은 이 한국이라는 곳에서 수박,,, 을 해 갈수가 없다고 후학을 양성하는것도 파국적 지경이라,,, 부득이하게 중국쪽 문화재로 등재추진하겠다 했으며 담당자 말씀이 잘 알겠습니다,,, 란다. 우선 본회는 중국쪽에서 현급문화재지정이 우선이다. 그 뒤엔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이문제를 정리코저 한다. 이일을 계기로 문화재청의 전통문화,인을 대하는 처사가 달라졌으면 싶고 또 유사부문의 종목을 악의적으로 죽이는 못된 행태가 지양되었으면 싶다. 법적 소송은 차츰 정리되는데로 현실적 피해보상을 받을 생각이다. 공은 공이고 사는 사이지 않은가,,,
익명 2015.07.22
조금전 문화재청 청장비서관님과 통화를 했다. 2008년에 문화재심의가 있었다 했다는 얘기를 다른 얘기 중 하니 잠깐 기다려보시라며,,, 컴퓨터를 치는 듯 심의가 된것 같네요????????? 라고 하신다. 정보공개청구를 요구했지만 아직 답이 없다하니 문화재회의를 공개하게 되 있는데???라고 하신다. 분과로 담당자와 통화 해 보라는걸 거절했다. 해 봐야 뻔한거니,,, 자기가 담당자와 얘길 해 보고 전화하겠다는데,,, 기대하지 않는다. ---------- KBS,MBC.SBS에 뉴스로 기사제보를 했다. 채택되면 기자가 연락한다니 기다려 볼 생각이다. 어느 나라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기능자들이 자유의사로 신청조차 못 하게 막는가? 그건 잘못 된 것이다. 글 쓰는중에 문화재청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왔다. 중국족 추진사항을 얘기중 잠시 했고,,, 부득이함을 이해시켜 드렸다. 청장님 면담일정을 잡아 달라하니 우선, 과장님과 대화를 해 보시란다. 거기서도 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때 문화재청장님과 면담을 잡아주겠다지만,,, 이미 본회는 수박을 중국문화재로 등재하는것에 회의 방향을 잡고 있고 또, 실제로 저번주 중국업무를 통해 진행중이라,,, 과장님과 무슨 얘길 할 수 잇을까 싶어 논의후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익명 2015.07.22
(아래)자기가 얘기하긴 그렇다는 의미는 답변 당사자로써 맞지않다는 뜻이다,,,) 곧, 문화재청에 본회에서 공문으로 답변을 요구할 생각이다. 택견은 수박인가? 아닌가?,,, 단순한 문제인듯 하나 그렇지가 않다. 역사성은 그 해당종목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건인게다. 수십년동안 택견을 수박에 빗대 역사외곡을 한 터라,,, 뭐가 문제인지 문제의식조차 없는 이가 적지 않다. 이런것이 잘못된 교육의 폐해가 아닌가,,, 이십년 가까이 밟아도 눌러도 어떤이는(모택견단체 직원) 송창렬옹을 공개적으로 수박치기라며 외 수박이라하냐고 사기꾼! 이라고 한 일도 있었다. (본회에서 말하는 수박은 고유명사로써의 것이다. 재물보에 手搏을 슈벽이라 했지않은가? 그 수박(수벽)은 고유명사의 용례임을 알았으면 싶다. 그 근거는 후대의 기록으로도 충분히 검증이 된다. 민간전래의 용어에서도 허다하게 수집이 되는터다. 수박이란 용어가 격투기를 일컫는 보통명사라며 본회의 종목,,명칭을 어떻게하면 특정화가 되는것을 막고, 지역적인 기예로 평가절하하고 죽일까 궁리한 이가 적잖게 있었다. 이거? 다 안다. 누구 누구인지를,,, 아주, 악의적인 일이었지만 본회에서 참고 지냈다. ,,, 이제 그럴 생각이 없다.
익명 2015.07.22
MBN,조선일보 뉴스에 기사제보됬다. 연합뉴스 경기도취재본부 및 티비에도 기사제보 됬음.
익명 2015.07.22
국가기관이 역사날조에 앞장 서고 유사종목관계자들의 입김이 문화재 인,지정에 결정적요인이되는 판이니,,, 얼마전에 서울에서 문화재신청한 종목이 부결되었다고 한다. 심의한다는 얘기는 필자가 중국 가기전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알고 있었으나 해당 회의에 참석한 모 인사의 경우 반대되는 단체에서 수련한 전적이 있다고 하며 이럴때 과연 얼마나 객관적이고 투명성이 보장되는 심의가 되겠는가? 필자의 얘기는 단순하다. 신청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신청을 할 수 있고>문화재청에서 문화재위원 소집을 해서 강제적으로 심의를 해야한다는거다. 타당성조사라는것은 조사전 유,무형적인 이해관계인들에 의해 그 목적 자체가 변질됨을 어찌 모르는가 말이다. 그건, 타당성조사가 아니라 부당성조사인게다. 조사시, 문화재위원 중, 유사종목 수련을 했거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이는 철저히 가려 배재해야하고 신청자가 문화재위원 중, 참석불가한 이들을 배재시킬 수 잇어야 정정당당한 문화재심의가 이루어지고 지정이 명예로울 수 있다는게다. 문화재청은 필자의 이러한 노력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한다. 앞으로 제2, 제3의 필자가 나오지 마란 법이 없다. 한국이란곳은 땅이 작다. 겨우 가진것이라곤 교육열과 문화 밖에 더 있는가?
익명 2015.07.22
그것이 알고싶다에 전화로기사제보를 했다. 회의 후 연락을 준다고 한다. 티비같은 경우 영상을 찍어야 되니 필자 입장에서도 참 번거러운게다,,, 그러나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지 않은가?,,, ========== 문화재 지정의 경우 신청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그 신청이 보장되어야하며 관계전문가니 하며 부당하게 주관적인 견해로 신청종목의 가치성을 칼질해서는 안된다. 그에 대한 담보가 되지 않은 타당성조사니 심의니는 눈 뜨고 아웅인 것이라 결코 승복할 수 없는게다. 문화재청 청장비서관님께서 승복? 이란 것과 관련하여 심의에 불복하는건 행정소송 으로 한다고 가르쳐 주신다??? 재심의 얘기도 하셨다만 필자가 분명히 비서관님께 얘기를 했다. "수박은 한국에서 신청을 안 합니다 중국문화재로 등재추진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것을 알려 드렸다. 이 얼마나 유쾨하지 못 한 일인가,,, 한국의 고유무예로써 수박을 도와주지는 못 해도 죽이지만 않아도 되는데
익명 2015.07.22
조금전에 MBN기자로부터 전화가 와서 잠시 통화를 했다. 문화재 취재담당이라신다. ------------ 방송이 된다면 필자가 서울쪽으로 가서라도 미팅을 해 볼 생각이다. 이동 중이신지,,, 다시 전화하겠다니 기다려 봐야지,,, >>>문화재 지정신청은 신청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가능해야한다. 조사는 이해관계인을 배제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러한 현실적 안을 문화재청이 고민해서 마련해야한다. 가치 있는 문화유산들이 꽃도 피지 못 하고 사라진다면,,, 누가 전통을 잇고자 하겠는가,,, 민족무예 수박이 중국문화재로 추진되는것이 어찌 즐거운 일이랴?,,, 한국의 문화적 유산이 중국에 넘어가도록 방치하는 문화재청은, 의식이 부족한 곳이라 본다.
익명 2015.07.22
상기 글은 보도자료로 100여개 인터넷신문사에 배포되었다. =========== 본회에서 추진하는 업무수순에 따라 단계별로 언론에 기사화하여 문화재 인,지정과정의 불합리, 불공정성을 지적하려한다. 본회의 제안에 대해 문화재청 공식답변은 타당성조사라는,,, 수요조사에 응하라는건데 부정함을 알고도 눈을 감아라는것에 지나지 않는게다. 그런건 결코 응할 이유가 없다.
익명 2015.07.23
현재 연길에 무술학교 개설이 논의 중이기도 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무술종목들이 학과목으로 들어가고 상호 협력하여 발전적 지향을 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 다음주 월요일 서울에서 MBN 기자와 미팅 얘정입니다. 기자님 말씀이 보통문제가 아니네요,,, 하십디다.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문화재청은 뚝이 무너지고 댐이 터지는걸 남 탓인듯 생각하는것 같아 도대체 어떤 의식으로 한국의 문화정책을 이끈다는건지,,, 궁궐스테이나 그만 두기 바랍니다. 궁이란 우리네 자존심과도 맞물리는 역사적 현장이기도 한겝니다. 외국인들이 궁에서 먹고 자고하며 아무데나 침을 뱉고 조상전을 기망하도록 내버려 둬선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 기획안 낸 이가 누구인지 모르나 짤라야 합니다. 중국 공무원들이 여권을 위에다 다 바쳤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중국공무원들은 얼마전부터 외국을 함부로 못 나갑니다. 국가에서 세금을 받는 공무를 보는자가 개인사정으로 외국여행이다 출타다,,, 바로 목이 짤린답니다. 우리도 작은 부분이나마 주인된 의식을 가지고 못된 문화재청 버릇을 고쳐야 겠습니다. 우리가 주인입니다. 문화재청은 가치 있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승에 조력하기 위한 계획수립을 목적적으로 하는 곳이지 권력기관이 아닌겝니다. 이거 문화재청에서 착각을 해도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익명 2015.07.23
전통무예 수박이 중국문화재로 등재추진되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한국의 문화재청에 있음을 이 자리를 빌어 밝히는 바이다. 문화재청의 편향 된 문화정책으로 귀한 문화유산들이 중국으로 내 쫏기고 있는게다. =========== 전통무예 타종목(수박 외) 뜻을 같이 하게 될 듯 하다. 이러한 노력도 멈추지 않고 진행됩니다. 한국에서 전승, 복원, 재현 된 많은 무예종목들이 그 가치성을 옳게 평가 받고 무예인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본회에서 부족하나마 노력코자 하니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 중국은 한국보다 문화쪽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 합니다. 한국의 경우 어디 시,도 문화재과만 들어 가 보시면 알 수 있는 겁니다. 무뚝뚝하게 괸히 일거리 만들러 온 것 마냥,,, 귀찮게 여기죠?,,, 그런 대접을 하는 한국과 달리 중국은 자기네 영토안에서 하는 모든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걸 몸으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중국도 만만한 곳은 아닙니다. 그 곳 연구소에서도 필자에게 직접,,, 여기 만만하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던데 진정성 있게 해 나가면 됩니다. 한국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하건말건 신경도 안 쓰지만,,, 그런면에서 노력한 만큼 사회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제 더 넓은 곳으로 나가야 할 듯 합니다. 필자와 본회가 우선, 중국쪽 길을 터게되면 뒤를 이어 본회를 통해 중국쪽 문화재 및 전승활동이 활발히 될 수 있도록 큰 생각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익명 2015.07.23
수십년동안 전통무예에는 택견, 씨름, 국궁 세가지 밖에 없다는 허무맹랑한 이설에 속은것은 역사성을 높이고자 수박에 빗대 역사를 외곡, 날조했기에 가능 했던게다. ========= 필자가 연길에서 그쪽 문화재위원께 들은 얘기이다. 중국에서 조선족의 상모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받았는데 한족들 무용에도 (대단한~~ 의미로 말씀 하셨는데 필자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있다. 규모가 크다던가?,,, 어쨋든 그렇게 받아 들였었다) 그런게 많은데,,, 외? 조선족의 상모춤을 세계문화유산에 먼저 밀었느냐 그 이유를 한국과의 경쟁 때문이라고 했다. 이건 정치지,,, 문화 그 자체의 가치는 아닌게다. 전통문화를 하는 이가 정치와 가까워질 때 국가의 꼭둑각시가 될 수 있으니 경계를 해야한다. 문화에도 정체성이 있듯, 사람에도 정체성이란게 없어선 안되기에 그러하다. 지금껏, 문화재청은 전통문화인 위에서 양손으로 줄을 잡았다 당겼다 하며 꼭둑각시 놀이를 해 왔으니,,, 이제라도 눈을 뜨, 밝게 알아야지 싶다. -------------- 혹여 필자가 우둔해서 모를 수 있으니 상기 적시한 근거 외 택견의 문헌적 증명을 할 수 있는게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란다.
익명 2015.07.23
택견의 역사성을 추측할 수 있는 문헌적근거는 1 재물보=1798년 (보통명사로써의 탁견-지금의 택견을 말하는게 아니다) 2 코리안게임스=1895년 (고유명사로써 두사람이 발로 차서 쓰러 뜨리는,, (경기적)놀이로 설명하고 있다) 3 해동죽지=1921년 (탁견희- 기(유)희편에 수록) 4 조선해어화사=1930년 (이능화, 민속으로 볼 수 있다, 각법이라하여 속칭 그 어원을 택기연으로 하고 있음) 5 홍보가등 판소리 사설에 (앉은뱅이 태견하고 등이 보인다) 그 외는 1960년 이후의 것이다. 조선의 민속놀이(북한) 등에 수박과 택견을 구분하고 수박의 경우 전래 군사무술로써 택견은 발로 차서 상대를 넘어 뜨리면 이기는 경기적 체기로 평안도의 날파람과 같은 레벨에서 분류하고 있음. 또, 있는가? 없다. 조금전에 서울에서 활동하시는 모 무예단체장님과 통화를 하다가 얼마전에 서울 종로에서 택견을 조사했던(송덕기옹이 종로근방에서 사셨던것 같다) 자기가 조사를 했는데(공무원임)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고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택견은 주지하다시피 역사성이 100여년 채 못 넘어가는 서울에서 행해지던 지역적인 무예(체기)의 일종, 경기놀이였음을 알도록 하자.
익명 2015.07.24
처리일 2015-07-09 15:13:24 처리결과 답변완료 이전 답변보기 답변내용 1.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급에 대한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안하신 전통 무예의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확대 요청과 관련하여, 우리 청은 관련 규정에 의거, 중요무형문화재 신규 종목 지정 계획 수립 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검토하여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ㅇ 관련 규정 -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제17조(지정에 관한 자료의 제출) -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자 인정 등의 조사ㆍ심의에 관한 규정(훈령 346호) 3. 따라서 귀하께서 신청하고자 하는 종목이 있는 경우,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신규 종목 지정은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자 인정 등의 조사ㆍ심의에 관한 규정」에 따라 ‘역사성’, ‘예술성’, ‘학술성’, ‘전통문화로서의 대표성’ 등 관련 조사지표를 적용하여 조사를 실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통문화에 대한 귀하의 관심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무형문화재과 강석훈(042-481-4969, kangyu24@korea.kr)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익명 2015.07.24
16년 시행되는 무형문화유산법으로 기능 외 구전, 풍습 등 문화재 지정의 범위가 확대되는 시점에 이르러 전통무예 부문에 대한 문화재청의 관심부족은 현장에서 평생에 걸쳐 전통을 지키고 후학을 양성하는 저희들이 실감하는 바입니다. 개선방안 15년 말 수요조사에서 전통무예 부문에 대한 폭을 넓혀 무예부문에 대한 일괄적 신청> 조사> 검증> 지정의 필요가 있습니다. 문화재 신청이나 기타 제반 관련 절차에 대해 저희를 포함하여 일반인들은 너무도 무지합니다. 어떤 제도가 있고 또, 어떠한 과정을 거쳐 지정되는지에대해서도 그러하며 현실이 그렇다보니 소중한 우리네 문화유산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무예종목의 맥이 끊어지고 있는 것 입니다. 기대효과 전통무예의 문화재 지정 확대가 이뤄지면 국내적으로 큰 수요가 기대됩니다. 문화재종목으로써 청소년 및 일반인에 우리의 얼과 혼이 서린 전통무예 교육을 통해 국가관을 심어주고 문화창달에 기여할 수 있을것 입니다. 해외 지부 개설등 무예부문의 특화 된 인프라를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한류를 전달하는 매개가 될 수 있으며 경제적효과도 적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 담당자 강석훈 연락처 042-481-4969 제안접수번호 2AB-1506-005871 접수일 2015-06-22 13:39:57 처리예정일 2015-07-21 23:59:59 (접수일로부터 1개월 이내이거나 의견조회(조사) 등을 실시할 경우 처리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익명 2015.07.24
본회 제안에 대한 문화재청 공식답변입니다. ========== 추가정보 입력사항 통지방식 이메일 공개방식 공개 제안내용 제목 전통무예 문화재지정 확대를 바랍니다. 개요 전통무예의 중요문화재 지정 확대를 바랍니다. 현재 문화재청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는 무예종목으로는 83년(지금으로부터 32년전, 일반적으로 한세대가 지난,,,) 지정 된 택견 하나 뿐 입니다. 현재 한국내에서 전승되고 있는 무예종목과 복원된 경우 문화재 가치가 적지 않다고 생각하며 미력하나마 본 게시판을 통해 제안하오니 관심 가져 주셨음 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저희 단체는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www.수박.net 전통무예 중, 유일하게 수박을 전승하고 있는 곳 입니다. 기능자인 송창렬옹은 1932년생으로써 벌써 활동시기가 지난 고령이시고 암수술을 두번이나 받아 여생이 얼마 남지도 않았습니다.
익명 2015.07.24
전통검 제작(환도장) 중요문화재 심의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부결입니다. 외냐하면 지정할 생각도 없이 신청인들의 심의요구에 형식적으로 심의하고 부결시켜 버린거죠. 환도장이란 종목 자체가 없던걸 서울시장 요청에 따라 문화재청에서 종목은 만들어 뒀으나 지정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부결사유가 그러합니다. 기능이 미흡하다느니,,, 전통방식인지 의구심이 든다느니????,,,,, 환도장은 맥이 끊어져 복원된 겁니다. 복원한 기능자들보다 더 환도장에 대해 기능이 뛰어난 누가 있어야 기능이 미흡하니 마니 이런얘기가 설득력이 있지 않겠습니까? 문화재청에 누가 환도장 복원자들보다 그 기능이 뛰어나다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이가 있을 수 있을지 문화재위원 누가 환도장 기능자들보다 기능이 뛰어나다는지,,, 말도 안 되는 사유가 부결이유였습니다. 해줄 생각 자체가 없이 신청인들이 심의요구를 하니 형식적으로 심의하고 부결시켜버린 문화재청 정말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에 의지가 있기는 한건지,,,
익명 2015.07.25
어떻게 문화재청에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문화재를 지키겠다는 겁니까 말겠다는 겁니까. 이젠 하다하다 자기 나라에 멀쩡히 살아있는 문화재초자 스스로 파괴하겠다는 것 같군요. 훼손되지 않게 노력하시겠다는데, 그럼 방 안에서 지켜 서계실겁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우리나라 문화재니까 더 조심할 수도 있겠죠. 그럼 외국인은요? 지켜 서있을 건가요? 만약 불이라도 나면요? 복원하시겠죠. 그런데 조선시대에 지었던 것처럼 100% 완벽한 재료와 방법과 기술로 하실 수 없으시고 그렇게 안하실거잖아요. 숭례문, 광화문도 시원찮은데! 아래 분의 게시글도 보았는데요, 궁을 숙박시설로 쓸거면 조선시대 궁궐에서 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분만 살아야 된다. 아주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궁궐에서, 조선시대 황손이 사는 게 가장 좋은 일 같습니다. 자기 집에서 사는 거잖아요. 일제시대 때 쫓겨나지 않았다면 여전히 살고 있으실지도 모르는 곳이잖습니까. 차라리 그렇게 내주시는 게 낫죠. 편히 숙박시설로 쓰시라고 개조까지 하시겠다는데, 그럴거면 그냥 석복헌과 수강재와 똑같이 생긴 전각을 새로 지어서 지을때부터 양옥을 접합시키세요.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디.. 궁궐을 지켜주세요. 훼손되지 않게 지켜주세요. 문화재를 이용할 생각 말고 지킬 생각해주세요... 진짜 학생인 저조차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마음을 돌려주세요..
익명 2015.07.25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세요.. 정하진 안녕하세요. 저는 역사를 좋아해서 미래 장래희망도 그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은 국사교사가 되고 싶어하는데요, 문화재청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궁스테이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문화재청에서 이런걸 주관한다는게 더 충격이었고요. 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건물·조각·공예품·서적·서예·고문서 등의 유물·유적 가운데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거나 역사 연구에 자료가 되는 유형문화재, 연주·무용·음악·공예·기술 등에서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화재 및 기념물·민속자료 등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문화재를 아끼고 보호하여 후세에 잘 물려주기 위해 1962년에 문화재보호법을 제정하였다 위키피디아에 써있는 겁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를 아끼고 보호하여 후세에 잘 물려주기 위한 그 책임을 맡고 있는 곳 아닌가요? 공식입장을 봤습니다.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하신다던데 숙박시설로 쓰는데 그게 과연 가능하겠습니까? 너무 안일한 생각 같은데요. 궁의 품격에 맞는 숙박시설이라.. 말이 되나요 그게.. 가능할까요? 진짜 생각해보세요. 거기다 목조건물인데.
익명 2015.07.25
문화재? 그런거 안 해도 얼마든지 산다. 어찌 밝은 대낮에 국가기관이 국민을 상대로 권한을 남용하고 법에서 부여한 목적을 변질 시키는가,,, 지정가치가 없다네요? 기능이 미흡하다네요? 국민혈세를 받을 자격이 없는 소리인게다. 중국 같으면 궁궐에서 숙박업소 하자고 기획안 낸 이부터 짤랐을게다. 중국에서 문화재 회손은 엄벌에 처해진다. 대개 무기 아니면 사형도 떨어진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다. 문화재청은 전통문화인들에게 행 했던 모욕과 횡포를 진정으로 뉘우쳐야 한다.
익명 2015.07.25
문화재청 자유게시판에 절절한 전통문화 사랑으로 쓴 어린 학생의 글이다. 문화재청은 아직도 배짱인 모양이다. 궁궐을 숙박업소로 그것도 개조까지 해서 이용을 한다고 하니 자기네 집인줄 착각한듯 하다. 법으로 문화재를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줬더니 그건 뒷전이고,,, 전통무예 쯤이야 맥이 끊어지던 말던,,, 지정 생각도 없이 신청자 요구가 귀찮으니 형식적으로 심의하고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부결시켜 버리는 등 횡포가 자자한게다. 문화재청 조직을 축소하고 길거리에 내 쫏아야 한다. 기능이 미흡하다????????????????? 무형의 문화는 세월이 녹아 들어 곧, 그 행위자의 혼과 일체가 되는게다. 함부로,,, 기능이 어떻고 저떻고 그런 얘길 하는게 아니다. 몇일전, 중요문화재 심의에 부결된 모종목 신청자의 경우 그 소리를 듣고 가슴이 갈갈이 찟기는듯 햇다한다. 이거? 언어폭력이고, 심약한 이는 정신적 공황까지 올 수 있는 심각한것이다.
익명 2015.07.26
청와대에 필히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송창렬옹께서 6.25 참전용사이시다. 그분 명예를 위해서도 참전용사회 도움을 받으려 진행 중이다. 참전용사회, 국가유공자회등,,, 적 잖게 이러한 부당함을 문제 삼고 힘이 되어 줄 분들이 계신거다.
익명 2015.07.26
네이버 지식, 다음의 팁에도 관련 글이 올랐습니다. sns를 통해서도 이 문제를 알리겠습니다. ========= 방송 보도 후, 문체부, 국회 문광위 및 관련 분야 의원님들 그리고 국민고충처리 위원회 및 청와대에도 글을 올릴 예정 입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의 핑개로 전통장인들의 명예를 침해 해선 안 됩니다. 문화재청에서 이런 말도 했답니다. 문화재 심의는 기능 올림픽이 아니라고??? 그럼, 기능이 미흡하다는 부결사유는 뭐라는건지? 기능이 미흡하지 않으려면 기능의 숙련도를 요구한다는 말이고 공모를 통해 여럿이 심의 대상이 될 때, 당연히 기능적인 우열이 가려져야 하는것 아닌가,,, 무형문화재는 주지하다시피 기,예능인을 뽑는것이다. 그 기능과 예능이 역사성과 기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조건들을 충족해야 할게고,,, 기능올림픽이 아니라며 기능을 문제 삼는 문화재청? 제데로 한다 볼수가 있을까?,,, 그래서 문화재 지정은 지정여부를 미리 결정 해 놓고 문화재심의를 형식적으로 하는 문화재청 공무원 몇몇의 작의에 의한 밀실지정이 될 수 밖에 없다는게다. 문화재청 설립(1960년대) 이후 아마도 필자같은 이가 초유의 일이지 싶다.
익명 2015.07.26
지정권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횡포를 자행한 문화재청,,, 이제 늦게라도 전통문화를 지켜 가는 우리들이 눈을 뜨, 문화재청의 꼭두각시 노릇으로부터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본회는 문화재보다 차후, 준비가 되는데로 법적투쟁을 통해, 법원의 결정으로 수박의 제반가치를 확인 할 예정이다. 그리고 중국 문화국(중앙)을 현지인을 대동하여 직접 담당자를 면담하고 수박에 대한 인지를 시킬 예정이며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중국 국가급이 될지도 모를일이다. (이 부분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실천하여 금년 내 진행예정 입니다) 본회의 이러한 노력으로 문화재 신청이 신청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그리고 지정과정이 전체적으로 공개되어야하며 문화재청이 기,예능자들에게 모욕적 언사를 함부로 하는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제도화 하는데 까지 힘이 닿는한 진행코저 합니다. 전통무예 부문에 있어 본회의 지정확대 제안에 대해 한마디로 짤라 버리고 기존의 자기네들 지침을 고수하겠다는 전근대적인 문화재청은 반성해야 합니다. 문화재 보존은 도외시하고 몇몇 종목들로 전시행정에 몰두하는 문화재청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겝니다. 특별히 방송에 보도가 되면 그걸 디비디로 굽어 최우선으로 청와대에 보낼 생각이다. 박근혜정부가 문화융성의 기조로하는데 반해 일개 청이 문화말살을 자행하고 있으니,,,
익명 2015.08.02
중요문화재 신청 및 지정관련(보유자 인정포함) 문화재청으로부터 법적 권리침해,인격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대책위 블로그입니다(비공개이나 회원에 한해 글 열람이 가능) 아래 주소로 가셔서 관련되는 분들은 문의 바랍니다. http://soobakmu2.dothome.co.kr/bbs/board.php?board=myhomeboard3&command=skin_insert&exe=insert_home(문화재청 전국피해자 대책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