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전통무예 수박, 등록이 사기라고?


안악 3호분 전실 동쪽 벽면에 있는 수박놀이하는 역사(力士) 그림.

상투를 머리 뒤로 묶고 아랫도리 일부만을 가린채
금방이라도 한번 맞붙을 기세다



우선, 반복되는 글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실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회의 의로운 싸움에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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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제목은 문화재청에 대한 공개적 질의이기도 합니다.

문화재청 자유게시판에 두어개 본회의 글이 올려져 있으나
문화재청에 대한 기대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있는터라,,,

그보다

차후, 본회에서 전통무예 수박을 중국 문화재로 등재하고 또 현실적 주체인 협회 및 세계연맹을 중국에 본부를 두고 설립하게 될 예정인지라

선,후배 제현께 이러한 불가피함을 알려 드리고저 하는것이니,,,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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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재보호법은 일제강점기 일본것을 그대로 배낀 수준 이하의 것으로
문화재청에서도 인정한 것 처럼 어디,,, 그런 법이 또 있답니까?

일본과 한국 외에는 문화재 보호법(무형문화재에 대한) 그런것이 있지를 않습니다.

그런 연고로

문화재청에서 국회통과 시킨 것이 16년 시행령 마련하여 시행 예정인 무형문화유산법인게죠.

무형의 문화란 주지하다시피 시간적, 인적인 습합에 따라 변용이 될 수 밖에 없는 스스로의 한계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타 종목의 문화재관련한 다툼에서 봐 왔듯, 원형이란 개념이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닌겁니다.

기존에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타종목들을 보면

살풀이니 태평무니,,,(무용쪽으로)

한성준이란 가객의 창작품미지 그게 어째서 조선민중들이 자연발생적으로 구구전승한 무형의 문화이며 원형을 가지고 있다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무예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모종목의 경우도 원형이란 것을 인정할 수 없는 작의적인 것에 불과함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것 아닙니까?,,,

그러나

애국이 국민 된 도리라 배워,,, 온 시대적 상황에 의해
습이 든 우리들이 반론을 공개적으로, 또 바깥으로 하지 않았을 뿐 인 겁니다.
(앞으로 중국에 가서 민족적 시각에 입장하여 옳고 그름을 공개적으로 따지겠습니다.

유네스코에도 공문을 넣을 것이고,,, )

까 놓고 말하면,,, 현재 중요문화재로 지정 된 여러종목들 중, 태반은 원형이란것을 알지도 못 하고 단순히 몇몇 개인의 주장이나 문화재청의 일방적 정책에 의해 만들어진 것에 불과함을 직시해야 합니다.

사전적 의미로 문화란 한 사회의 개인이나 인간 집단이 자연을 변화시켜온 물질적·정신적 과정의 산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되나 학문적으로는 그 구분이 간단치는 않습니다.

이와 함께 지배문화니 피지배문화니 그러한 개념도 있는 바,,,

수많은 문화들이 똑같은 가치와 권위를 부여받는 것은 아니다. 권력이 강한 집단의 문화는 그만큼 강한 힘을 갖고 약한 집단의 문화는 사회 내에서 권력 소유 집단의 문화에 의해 억압과 차별을 받는다. 흔히 사회의 지배 세력이 가진 문화를 지배 문화라 하고, 피지배층의 문화를 피지배 문화라 표현한다(인용)

,,,

이미 기존에 지정 된 종목들은 지배계급으로써의 위치를 확보하고 비지정문화재, 그 행위자들에 대해 부단한 압박과 현실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게다.

저항문화란 말도 있다.

수박이 곧, 저항문화는 아니지만
개념의 변용으로써 그 행위의주체들이 저항할 때,,, 저항문화의 아이콘이 되는것을 문화재청은 아는지,,,

국가와 민족은 구별이 되어야 한다.

한국이니 중국이니는 국가적 구분에 불과한것이라

수박의 원 뿌리가 있는 현재의 중국 길림성으로 본회에서 수박과 그 무용적 표현양식인 수박춤을 가져가는것은 남의것을 가져 온 것이니 되 돌려 놓는것에 다름 아닌게다.

문화재청은 또 이런 부분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차후 져야한다.

수박이 중국의 국가급문화재가 아니라 성급문화재만 되어도

길림성 집안의 무용총(고구려벽화)에서 고구려인들이 즐기던 수박과 함께 무용총벽화, 고구려 역사가 모두 중국으로 넘어 가 중국의 문화가 된다는것을,,,

본회는 민족이 구구전승한 문화의 행위자일 뿐, 국가는 아닌게다.

이 국가는 어떠한 민족으로 구성되고 또 어떠한 국가관을 가지고 정책을 집행하는지,,, 의구심이 적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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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신문 한국특파원과 통화를 했다.


중국측 문화재관계자를 소개 해 줘 연길에 연락중이다.
(연락이 닿아 다음주,,, 비자확인 후 연길로 출장을 가게되며
중국사회과학원 연변분과 후원을 받아(이 곳 원장이 길림일보 사장이기도 하다)

연변작가협회, 중국에서 연변쪽 문화재 지정 및 관리를 전담하는 곳
(오늘 오전에 통화, 그 쪽에서 도와준다고 하니 고무적인게다) 등,,,

중국 중앙정부 문화국에도 들어 갈 생각이다.

관계자 미팅과 함께 세미나

중,한 국제 학술세미나(중국 조선민족의 민간무예, 민속 무용(수박춤과 함경도 검무)및
시조창 등,,,)을 구체화 하여 진행하게 된다.

8월 예정이고

세미나 후, 최대한 빨리 중국쪽 무형문화재로 지정신청을 할 것임.
(중국이 귀화가 되는지 확인하고 필자가 귀화를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중국쪽에 사사를 하여
(필자의 지인이 연길, 중국 장백에 적지가 않다)

세미나>중국문화재 등재신청>세계수박연맹 본부를 중국 연길에 설치,,,
한국의 협회는 한국지부가 된다.

등,,, 진행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

향후 2016년 한국에서 문화유산법이 시행되면 우리무예들 중, 문화재 가치 있는 종목들은 지정신청을 하고

(한국에서 무형문화재 지정신청은 신청자가 하고싶어도 못 합니다. 문화재보호법은 신청인이 시,도 문화재 위원회를 거쳐 지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문화재청에서 편리한데로 내부 조례를 정해 신청하는것 조차 막고 있는 것이죠.

한국은 전통문화를 전승하는 본인이 문화재 신청조차 못 합니다.

문화재청에 수요조사라는걸 손바닥 비벼서 올리고 또 그것도 문화재청에서 몇몇이 둘러 앉아 (관계전문가한테 타당성 조사라는걸 한다는데

수박에 대해,,, 누가? 어느 단체에서?,,, 타당한지 아닌지를 결정 한 답니까?,,,

수박은 한국 뿐 아니라 북한에도 자료가 있고(조선의 민속전통 뿐 아니라 수박이 무용화 한 것에 대한 북한학계의 정립이 끝난 상태입니다.

북한에서 전해진 자강도의 것을 익힌
조선족 문학가도 연변에 있으며 본회와 소통 중 입니다.

,,,

중국에 면면히 전해진것도 있고


경상북도 군위군의 박시를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박시가 괸히 박시가 아닌겝니다.


무릇, 형태적 동일성을 인정하고자 할 때 자세, 걸음걸이(보법)을 봐야 합니다.

수박에는 게걸음이라고 팔을 옆으로 벌리고 서서 게가 걷듯,,, 하는게 있습니다.


태권도에 게걸음이 없고 우슈에도 없습니다.


외 그런고 하니

구식 군대에서 군사조련을 할 때 필요했던것이 게걸음 이었기 때문입니다.

,,,

각설합니다.



세미나는 무예에 국한되지 않고 조선민족의 민간무용, 기타가 포함 됩니다.

수박계승자이신 송창렬옹은 함경도에서 전해진 검무를 알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것도 문화재청에 얘기를 했고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조사를 나왔을 때 자료를 전하려 했는데
우습게 아는것 같아 본회에서 보관중입니다.

함경도는 산세가 험한지라

일반적인 기방문화와 격이 다릅니다.

손수건 들고 기생들이 양반네들 앞에서 히히덕 가리던걸
중요문화재라고 지정을 해 놓고(예술성은 별개로 함)

평생을, 대를 이어 지켜 가는 종목의 기능자들을 사기꾼 취급이나 하고,,,

문화재청은 이 모든 책임에 대해 면피할 수 없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KBS 방영된 모습이다. 좌측이 필자다.


집안의 무용총 고구려 수박,,,


현재 중국문화재로 등재추진하는 다른 곳과 소통중이다.

따지고 보면 수박의 원 고향은 중국 길림성이기도 하다.

국가관념이 아니라,,, 지역적으로 민족적으로 보아,,, 본회에서 이번에 결정한것이 옳다고 본다.

길림성 집안에 무엇이 있는가? 고구려때 무용총이 있지 않은가?,,,
거기에 뚜렷이 수박의 근거가 남아 있으니 길림성, 연길로 가는것이 맞다고 본다.

수박>고구려무용총,,, 길림성,,, 고구려,,,

수박이 중국 국가급문화재가 아니라 성급 문화재만 되어도
고구려무용총에 당시 고구려인들이 즐기던 수박은 중국측 문화가 되는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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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회에 국가관을 부당하게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수십년, 냉대 속에,,, 지켜 온 것이 후회가 되는 마당에,,,

중국 문화국에서 2006년 수박춤을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등재하겠다 한걸
중간에서 가로 막은 것이 잘못이었다.

그리고 그 자료를 한국으로 가져온 것이,,,
(엊그제,,, 중국에 전화해서 돌아 가신 김선생님 사모님께 사과를 드렸다. 죄송하다고,,,
사모님 말씀이,,, "어떻게 해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 가는걸,,, 이라시지만)

당시 경비가 400만원 넘게 들었었다.


없는 돈에,,, 적지 않은 금액이었으나 해야 할 일을 한다는 자긍심이 있었건만,,,

그렇게 전해준 자료를 한국의 문화재청이 어떻게 취급을 했는가?,,,

2007년 무형문화유산 전승현황등록신청이 문화재청 공문의 제하다.

그래서 문화재청에 물었었다.

등록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그러니


문화재청에 자료가 올라 왔으니 등록이라고
그래서 본회에서 한때 무형문화유산 등록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2011년 문화재관계자로부터 사기니 어떻니,,,

이런 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사기?????????


문화재청은 앞으로 전통문화를 지켜 가는 장인들 위에 서서 문화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시도를 지양해야 한다.

수박이 중국의 성급문화재만 되어도 고구려무용총이 넘어 가고 고구려 역사가 넘어가게 되는거다.


문화재청은 본회에 공개적인 사과를 하고 그동안의 입은 피해를 보상해야한다.


진행상황에 따라

한국에 신청을 하지 않을수도 있다.


댓글 16

익명 2015.06.30
시,도문화재 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문화재청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라는것도 새빨간 거짓이니,,, 시,도에서는 어차피 시,도에서 문화재위원들 모셔 놓고 심의를 해도 문화재청에서 신청도 안 받고 자료조차 거부를 하니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화재보호법은 시,도를 거쳐야 하나 실제로는 중요문화재의 경우, 시,도 문화재 심의란게 있지를 않습니다. 문화재청의 횡포가 아닙니까?,,, (뒷부분은 쓰다가 날렸습니다. 한국 또는 중국측 문화재로 지정신청을 하시고픈, 준비하고 계신 경우 본회로 연락 주시면 사심 없이 협력이 가능합니다. 사무처 051 241-1323
익명 2015.06.30
생명을 걸어야 뛰어 난 수작이 나옴은 비단, 문학에 그치는게 아니다. 지정과정의 공개,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은 지정은 눈 가리고 아웅일 뿐 인게다. 공모??? 공모와 지정은 다른것이다. 문화재청의 작위적인 방향에 따라 되고 안 되고가 정해진다면 과연 그것을 제데로 된 것이라 승복할 수 있을까,,, *** 16년 문화재보호법이 문화유산법으로 신규제정되어 시행됩니다. 우리무예 중, 근거 있는 종목들은 문화재 수요조사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주지한데로 받지를 않습니다. 수십년 모아 놓은 자료는 시,도청 창고에 쳐 박히게 되고 문화재청에서 거들뜨도 안 봅니다. 수요조사에 걸러지면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 한답니다??? 관계전문가가 누구인지 특정종목의 사활을 좌지우지하게되며 그러한 조사는 타당성조사가 아니라 부당성조사이며 위에서 언급했듯 결코 승복할 수 없는게지요. 운이 좋아 문화재청에 잘 보여 수요조사에서 당해년도 조사종목으로 뽑힐때(복걸복으로) 겨우, 신청이나마 할 수 있게되는점 양지 바랍니다.
익명 2015.06.30
문화재청은 수천억 예산을 집행하는 거대 기관입니다. 그러면 뭣 합니까?,,, 숭례문이나 태워 먹는데 말입니다. 전통이란,,, 일 개인의 소유물이 될 수 없으며 시대를 달리하며 모든 구성원이 향유하는것,,, 문화재청은 낮은 자세로 거듭나야 합니다. 세상에 어느 나라에서 국보 1호를 태워 먹느냐 이 말입니다. 아마, 중국 같으면 책임 있는 문화재관계자가 사형 당했을 지도 모릅니다. 중국은 문화재 회손,,, 등의 경우 형벌이 적지가 않습니다. 대개 무기나 사형도 떨어 진다고 합니다. 문화재청은 전통문화를 국민 모두에 돌려 놔야 합니다. 정책적으로 지정한 몇몇 종목들을 전시행정적으로 국민혈세 줘 봐야 초등학생이 개념 없이 그리는 낙서에 지나지 않게 됨을 숙고해야 합니다. 그건 보호가 아니고 보존이 될수도 없음을 간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편향 된 정책은 다른쪽을 압살하는것이니,,, 문화말살정책이 되는것이고 그 중심에 문화재청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누구든지,,, 자유롭게,,, 지정신청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때,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를 소집하여 강제적인 조사를 해야 마땅합니다. 회의를 공개하고 그 결과도 신청인에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익명 2015.06.30
대전에 위치한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사무실에서 담당자에게 얘기를 했다. 지정 여부는 관계가 없다. 수박을 증명하고 또 중국에 전승되는 조선민족의 민간무용, 수박춤을 한국으로 가져 온 것에 의미가 있다,,, 고 그런 필자와 어르신 그리고 후학들에게 문화재청은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겨 줬을 뿐,,, 국가에서 문화훈장은 아니라도 문화훈장을 목에 거는 줄이나마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사기라고??? 그게 할 소리인가,,, 본회에서 내부적으로 추진하는 수순이란게 있다. 그에 따라 국제적인 문제화하여 문화재청의 오만함을 성토하고자 한다. 중국에서도 그런 대접을 하는지 이번에 진행을 하며 공개 할 생각이다.
익명 2015.07.01
선생님, 수박은 중국문홥니까?,,, 한국문홥니까?,,, 북한겁니까?,,, 라고 했을 때 아마도 이 민족의 것이라 하시지 않을까요,,, ---------------- 우린, 이 좁은 땅에서 애국이라는 쇠뇌를 받으며 자란 세대입니다. 그렇다면 애족은 무엇입니까?,,, 나라가 있기 전에 민족이 있는 것이라 국가기관이 부당하게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때 그리고 의도적인 악의가 있는 경우, 헌법마저 위태로워지는겝니다. 문화재청은 이 시각 이후로 전통을 지켜 가는 이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마땅합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이들이 어찌 어깨에 힘을 주고,,, 주인행세를 하며 전통문화인들을 핍박한답니까?,,, 공무는 권한이자, 책무이지 권리가 아닌겝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인,지정을 권리로 잘못 알고 있나 봅니다.
익명 2015.07.01
한국측,,, 세미나 준비를 병행했으나 어제부로 취소했습니다. ========= 중국 연길에서 8월예정, 중,한 국제학술세미나(중국 사회과학원 후원)에 집중하게 됨을 양지 바랍니다. 본회의 지향하는 바에 동참하실 분은 사무처로 연락바랍니다. 051 241-1323 조선족??? 여러분은 시성인 윤동주선생이 조선족임을 아십니까?,,, 이 국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을 하면 그냥 집 지키는 뭐정도로 아나 봅니다. 윤동주시인의 시가 중국문학지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통화한 연변작가협회 모씨의 말이 "아리랑 책이 새로 나왔어요!",,,라며 자랑삼아 얘기를 하더군요. 그 사람은 중국이 자기 나라입니까? 아니면 북한입니까? 또, 아니면 한국이란뎁니까?,,, 그 사람이 자랑하는 아리랑이란 문화는 중국겁니까? 북한겁니까? 한국겁니까?,,, 돌아 가신 백범선생께 여쭤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과연, 백범 김구께선 무어라 하셨을까요?,,,
익명 2015.07.01
한국에 단군oo연구회란 곳이 있습니다. 그 곳 사무총장님이 이리 말씀 하시더군요. 이해를 한다고,,, 충분히,,, 거기에 만족치 않고 중국 문화재로 지정을 받을 생각입니다. 문화재가 되면 얼마나 좋은지,,, 그래서 한국의 문화재청이 그렇게나 고압적이고 안하무인격인지를,,, 필자가 직접 확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좋다면 필자의 제자들에게 물려 줄 생각입니다. 저처럼,,, 고생하고 힘들게 살아서는 안되기에 그러합니다. 무용쪽으로 이름이 있던 분입니다. "최선을 다 했다고,,, 필자는 그동안 최선을 다하지 못 했으나 이제 50줄에 들어 해야 할 일을 하고자 하니 협력이 가능하신 분은 연락을 바랍니다. 051 241-1323 *** 한국에 지정 된 종목 중, 조선족 사이에 맥이 끊어진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특히, 함경도나 평안도쪽,,, )이번에 그들 종목들도 정리해서 조선족에 사사, 차후,,, 지정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본회의 이러한 노력은 작게는 무예부문의 대국가적 인정 및 가치성 확보에 있으며 (한국과 중국 모두에,,,) 넓게보아 국제적인 문화교류에 앞장 서고자 함입니다. 16년부터 한국의 문화유산법도 새로 제저되어 문화재 지정의 폭이 넓어진다고 하니 무형문화유산법 각 조문을 꼼꼼히 살펴 부디 많은 무예종목들이 문화재로 지정되시길 소원합니다. ,,, 그렇게 좋다는것 우리도 한번 해 봐야지 않겠습니까?,,,
익명 2015.07.01
현재 고구려무예인 수박과 그 무용적 표현인 수박춤(이들은 원래가 저쪽지역이 본토이고 수박춤은 중국장백현 거주 김선생님집안에 전승되던것을 필자가 한국으로 가져온 것으로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되 돌려 놓는겁니다. 유형의 문화재만 문화재가 아닌겁니다. 무형의 문화도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니,,, 비단 문화재 환수니 그러한 개념이 한국에만 있을까요?,,, 돌려 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전승을 하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을 생각입니다. 부분적으로 아는 이는 더러 있으나 김선생님으로부터 자필로,,, 전수관계 사실확인서를 통해 정통성을 가진 이는 필자가 유일합니다. 그건 선생님사모님 외 가족들,,, 장백문화관 직원들이 증언하고 있는겁니다. (2006년 중국 문화재국에서 지정하겠다 했을 때 한국측 전수자로 필자의 이름을 얘기했다고 하나 이번에 문화재국을 들러 확인코저 함) 검술 1종목이 있고 함경도에서 전래 되던 검무가 있습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시조를 창으로 부르는 민속이 있습니다. (협의중임) 이 외에 전승이 아니라 재현도 중국문화재로 등재되는데 아무런 차이가 없으니 고구려나 만주지역, 또는 연변등에 연고가 있는(역사적,,, 문헌이나 실제 행해졌던 또는 중국조선족 사이에 생소한 것이라도 2~ 3년 전승활동을 하고 신청을 할 수가 있는 것으로 앎/이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주 연길출장 후 알려 드리겠습니다)있을때 재현이 가능한것임) 상기 종목을 하시는 분은 본회로 연락 바랍니다.
익명 2015.07.01
중국 길림성은 조선족의 지신밟기와 달집태우기를 성급무형문화유산으로 12년 6월 제3차로 지정을 했다. 지신밟기와 달집태우기는 90년대 맥이 끊어졌으나 2010년 재현을 한것이며 중국 국무원은 연변의 아리랑과 가야금, 결혼 예순돌을 기념하는 회혼례, 씨름, 판소리등을 조선족 민요와 풍습으로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했다. 길림성은 백두산 심마니 풍습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한다. 길림성은 2015년까지 북한 접경지역인 두만강 유역에 조선족 문화생태 보호구를 건립, 국가급보호구로 육성키로 하는 등 조선족 문화와 풍습의 문화유산 지정에 적극적이다. -------------- 중국은 한국의 문화재 지정과는 크게 다른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정과 관련한 불협화음(예를들어 금전이나 정치력, 인맥,,, 로비등)이 아직까지는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순수하게 문화, 풍습의 가치에 대한 인정으로 객관적인 문화재의 가치성은 한국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어떠합니까?,,, 얘기하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 중국 동북삼성(만주지역, 특히 길림성,,, 연변쪽)과 관계되는 무예종목 및 기타 문화관련 부문을 힘들게 이어 가시는 분은 본회로 연락 바랍니다. 협력하여 중국 문화재로 등재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익명 2015.07.01
(아래에 지정된문화재종목을 중국 조선족에 사사한다는것은 보류합니다. 혹여, 무형문화도 문화재인지라 밀반출 어쩌고 이러면 곤란할것 같군요. 법적 문제를 따져 보고나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익명 2015.07.01
수박이 전통무예이겠지만 역사적 사료나 송옹의 전승계보나 이러한 것들은 주장하는 부분들의 진실여부를 파악할 길이 없으나... 무용총 벽화 하나를 들이밀고 그 자세가 수박하는 자세이네.. 하는것은 억지가 있네요~ 무슨 근거로 그 모습이 수박하는 모습?? 저것은 씨름에서도 택견에서도 심지어 태권도에서도 자기 무술의 무슨 형이네.. 하던데...
익명 2015.07.01
모르시면 그냥 가세요,, 안악3호분 그림 하나로 뭘 주장하는게아니라 팩트가 있어요,, 님한테 설명할 사안이 아닌것같네요,,,,,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택견이 수박이라던데 택견이 수박이란 근거가어디에있나요 태권도도 앞으로 중국쪽으로 뿌리가 넘어가게될텐데 걱정입니다,,, 수박은 중국에서 문화재됩니다...100프로요 그거 알면서도 그동안 하시질 않았어요... 한국에서 한다고 그러다 거지취급이나받고 그런거죠... 문화재지정은 정치에요 힘있으면 되고 없으면 안되고 님같은분이 알수있는게아네요...
익명 2015.07.01
제가 알기로 송옹의수박이 반공투사엿던 민완식선생님 하시던거와 같다는 증언이 있어요.. 1919년생 할아버지신데 민완식선생이 일제때 개성에서 유도도장을 하셨고 철도공원에서 배운분입니다. 그런 근거없이 무턱대고 그러겠어요.. 택견은 송독기말고 누가있어요? 박털백 웃기는 소리고 신한승선생니 조부한테배웠다는것도 송덕기증언으론 거짓이고 지정자체가 거짓투성입니다. 님이 택견족인거같아 깝니다.. 건드리지않으면 보존회쪽에서 택견이나 태권도나 소중한 문화라고 설령 거짓이있어도 밖으로 얘길 안해요.. 그러나 수박의 정체성을 흔들고 압살하려는거면 그보다 더 큰 역풍이 몰아칠겁니다. 수박이 중국문화재 되고 유네스코에 택견의 거짓된역사짜집기,문화재청이 주도한거고 이거 국제적망신살드는겁니다. 태권도의 역사마저 위태로워지는데 택견이 문제나되겠어요
익명 2015.07.01
북한지역 개성과 북한 평안도자강도의 그리고 함경도 단천출신으로 1880년대생인데 구한말 압록강을 건넜고 역사적으로 또 실제로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분들 동작이 같다는겁니다. 동작이... 수박은 지금의 한국 북한 중국에 걸쳐 이보다 더 역사성과 지역적특색,고증을 거친 무예가 없습니다. 택견은 지정때 누가 고증했어요 임동권 그분이 무예를 아나요? 한양대 신한승선생친구라는분이 무예를 알아요? 정치바람으로 지정된거 다 아는겁니다
익명 2015.07.01
넘 민감하시네요.. 사람들이 수박에 대해 잘 모르니 그냥 글만 보면서 그럴수있겠구나.. 추측 할뿐인데.. 위 그림 가지고 증빙사료라 주장하니 그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택견 내부문제를 들여다 보면 문제 참 많죠~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일반인은 모르고 있으니.. 감투를 쓰면 그게 진실로 보일수 있죠~ 어쨌든 수박을 위해 애쓰시는 님에게 화이팅 해주고 싶습니다. 끝까지 싸워 쟁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인이 알수있게 역사적 사료와 영상 이런것도 홍보해주시고...
익명 2015.07.01
아디는 본인거쓰세요 광명은 보존회 사범아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