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무예 수박이 중국으로 넘어 간다?,,

수박은 동북아 무예의 큰 형님격이다.
이런 가치 있는 문화를 국내에서는 도외시 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중국에 가면 국가급문화재로 만들수가 있다.
2007년 중국문화재국에서 지정을 하려 한 일이 실제로 있는게다.
그때는, 중국에서 이름이 났던 수박춤(종목) 이었지만
무예를 가져가면 얼마나 좋다고 할까?,,,
송창렬옹이 6.25 참전용사로써 유공자시다.
그 자제로 할 짓이 아니라 참고 있는게다.
,,,
중국 길림에 고구려역사연구소란게 있다.
2007년 중국 중앙정부차원의 동북공정은 멈췄다지만
지방에 지속적인 오다가 내려가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어쩌면 수박이 중국으로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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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에 물어보라,,,
20대 들에게,,,
전쟁이 나면 싸울거냐? 아니면 도망갈거냐? 하면
10 중 10이 도망간다고 한다,,,
그들의 논리는
"국가가 나한테 해 준게 뭐가 있느냐" 이고
작금의 한국사회를 보면 그들 탓만 할수도 없다 싶다.
민족무예 수박이 중국으로 넘어 간다???
국가가 민족무예 수박을 위해 해 준게 뭐가 있느냐???
과연, 이 한국이라는 국가는 무슨 답을 내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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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회에서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
금년,,, 내,,, 현실적인 노력을 다할 것 이고
가시적인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길림성 소재 지인을 통해 중국문화재국에 수박과 수박춤을 조선족 무예, 무용으로 자료를 넣을수도 있다.
자료에는,, 아직, 공개치 않은 것도 적잖게 있다.
중국 문화재로 신청> 보존회 및 협회를 중국으로 이전(본부),,,
보존회장의 국적을 바꿀 수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중국 내 전수자를 기획,양성하여> 중국문화재로 지정 받게하고,,,
연변대학교에 관계자를 아는지라,,,
고구려역사연구회(동북공정 해당단체) 등 어렵지 않게 진행을 할수가 있다.
고민 중이다.
이 국가는 과연?,,, 민족 무예문화에,,, 그리고 그 행위의 주체들에게
어떠한 대접을 하고 있는지,,,
문제제기를 할 것 이다.
필자가 그리 정의파는 아니다만
어제, 우연히 버스를 타려고 서 있는데 어플인가 뭔가?,,,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오토바이 음식 배달그림) 배달의 민족
배우 유승룡이 모델로 나와서
"시켜 먹어!?????????? 그러고 있고 ㅜㅜ
필자가 잠깐이나마 가슴이 뛰어 말을 제데로 못 했었다.
그리고
그쪽, 연락처로 안내> 팀장까지 통화를 했는데
우리 민족 전체를 오토바이로 짜장면 배달시키는 그런사람들로 만들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정말 개념없이 장사를 한다고 필자가 한마디 했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그래
오토바이로 짜장면 배달하는 민족이지,,,
그래서
배달의 민족인거고,,,
배달은 밝다는 뜻이다.
밝은 민족, 빛,,, 빛과 같은 사람들이란 얘기인게다.
단군은 크게 빛을 받으신 분,,,
할아버지,,, 하늘님,,,
신명이 서릿발처럼 나리는,,, 그러한 터이고, 사람들이라는게다.
우리 무예에는 천지인 사상이 들어 가 있다.
이거?,,,
넣고 자시고 작위적이 아닌게다.
중국이 음양이니 오행이니 그러고 있을 때,,,
이미, 천지 합을 하고 있으니,,,
수준 차이가 있는게다.
현실적으로 행위자들의 부족함으로,,, 밝게 드러내지 못할 뿐,,,
단재께서 이르셨지 않은가,,,
후손이 가난하고 배우지를 못 해 제 조상내력을 갈수록 잊었다고,,,
,,,
필자 얘기였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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