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차량은 무상운송이다.
우리가 지금 외쳐야할 것은 이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등록신고는 도의적으로 우리가 해야할 겁니다.
돈이 들고 안들고 노란색에 경광등달고 발판달고 후사경설치하고 안전벨트넣고
하는 작업들이 아이들 보호한다면 해야지요.
그런데
도장차량이 유상운송법에 포함된다는 것은 반댑니다.
정부입장에서는 도장차량 안전사고가 많이 나니까 유상운송으로
도장차량에 대한 법률적 제재를 더한다고 한 것 같은데
근본적으로 아닌 것은 아니지요.
안그런가요?
아니 국토부얘기는 뭐랄까.
우리가 관원들한테 걷는 회비가 뭐 차량유지비로 쓰이니까
유상운송이라고 하는데
아니 회비가 차량유지비로 쓰이는게 지금 말이됩니까.
누가 차량운송비 명목 회비 더받고 있습니까?
철저하게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그럼 도장 승합차말고
그냥 자가용 승용차로 어디 놀러가도 관원비쓰는 거니까
유상운송으로 봐야합니까?
지금 9년에서 11년까지 차령늘린다고 하는데
유상운송 차량기준에 9인승이상이고 9년에서 11년 차령 등록하려면
반드시 H사의 S제품 사야 합니다.
요즘 관장들 입사이사이로 H사 로비 아니냐 하는것은 괜한 말이아니죠.
관장들이 속된말로 호구입니까.
어렵게어렵게 애들 가르치고 진짜 애들 다 내 자식들처럼 키우고 있는데
무슨 보모만도 못한 대우를 하다니 정말 화납니다.
어린이차량 유상운송으로 어린이집도 포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시설은 태권도장이 대표적이고요.
그런데 어린이집과 태권도장. 그 행정적 재원적 구조측면에서 우리 태권도장이 특별히
받아야 할 특별한 대우 확연히 못받고 있습니다. 그건 정말 확실합니다.
차령을 한 15년까지 늘려주시던지, 아니면 유상운송에서 빼주시던지 하십쇼.
아니면 정기 점검 받게해서 별다른 하자없을경우 계속 운행하게 해주던가요.
난데없이 도장관장들 차량다 바꾸게 생겼습니다.
한번 물어봅시다.
차량 바꾸면 사고위험 줄어듭니까??
안전교육을 더해서 관장들이 의식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교육시켜주시던가
아니면 반드시 필요한 안전보조장치 지원금을 마련해주셔서 차량을 개조시켜주시던가
하는게 나은 방법아닙니까.
새차 타면 사고가 덜 난다는 말은 듣도 보도 못한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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