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모습입니다. 2002년도의 태권도바로세우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서도 결국은 개인적 영달을 추구하는 행동을 해서 당시 태권도바로세우기의 본질을 퇴색시켰었습니다. 국기원 이사 선임과 관련하여 소송도 불사하고 말입니다. 태권도인의 신망을 받을만한 행적이 전혀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추종자들은 가장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덕망이 높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괴문서의 4인방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김덕근대표를 고소고발한 사람입니다.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하고도 적반하장으로 말입니다.
익명 2010.06.17
태권도판에는 이리도 인물이 없는 것입니까? 강원식이라는 사람이 대세입니까?아니죠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인물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득권을 가지고 태권도판에서 지금껏 군림했던 몰염치한 관련 인사들 때문에 사람이 없어 보이는 것이고 강원식은 절대로 원장감이 아닙니다.
임뭐시기 송뭐시기 이승뭐시기 김뭐시기가 자신들의 입지를 위해 전면에 내세워 이용하고 있는 무소신 무능의 대명사일뿐입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법 강원식원장님은 하고 계획했던 일 그대로 추진하시고, 옆에 따지 거는 사람을 잘 가려 주세요. 그리고 이런 댓글에 신경쓰지 마시고 멀리 보시기를 바랍니다. 할 없는 사람들 얘기에 부디 신경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익명 2010.06.18
강원식 원장님! 사람이 그리도 없어서 송봉섭을 부원장에 앉혔나요, 또 임춘길씨를 행정담당에, 이근창씨를 다시 사무처장에, 그 다음은 또 무슨 일을 하시겁니까? 이승완체제에서 임명된 사람들을 모두 안고 간다고 하시려나요, 불과 몇달전에 이승완씨가 국기원을 찬탈하자 거품을 물고 반대 하시더니그 이승완씨가 한 행동과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시네요. 괴문서의 주인공에 대해서 해명 좀 해 보세요...
익명 2010.06.19
다른 분들은 원장 눈치 보면서 시간 때우기, 잡담 하시고, 시간 다 되면 퇴근하면서 국기원 월급 봉투를 가져 가신분들 보면서 참 세상에 이렇게 쉬운 잡도 있구나? 하며 부럽더군요.... 나도 할 수 있는데.. 놀면서 월급 받는걸.. 오대영 처장님 그 분은 나름대로 연수원을 위해 온갓 스트레스를 다 받아가면서 부정에 타협 없이 많은 노력을 한 연수원에 정통 전문가 입니다. 뭐 다 열어놓고 이야기 합시다. 연수교육 수준이 어떻고 이런 저런 불만들이 끝이 없는데 모두들 자격증 받기 전까지는 아무소리 못하다가 받고나면 모두들 교만들 하셔서 이러쿵 저러쿵 불만의 소리를 내지 않습니까?....
오대영 처장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금까지 연수원 방에 걸쳐간 수십 수백명의사람들이 잘 부탁하자고 접근하다 차갑게 하니까 뭐 불만들이 많아서 궁지에 몰고 있는것 같군요. 그분은 모든 비위을 받아 줬으면 지금 이자리에 계시지 못했지요. 나름대로 뚝심과 열정을 가지고 연수교육 개발하고 아이디어 만들어내고 해서 지금의 연수교육이 있는겁니다.
익명 2010.06.19
강원식원장이 임명되기 전과는 다릅니다.
익명 2010.06.20
정말미국인입니다. 국기원 연수와 관련하여 오뭐시기에 대해서는 모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지금의 연수교육이 그사람때문에 발전하여 지탱을 하고 있다고요. 그런 연수교육이라면 빨리 때려치워야지요. 태권도 지도자의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문제는 지난 김호뭐란 사람 시절로 올라고 송봉뭐와 오대뭐로 이어지는 지도자연수원의 아주 잘못된 관행과 무능력의 소산입니다. 옹호도 어느 정도 균형이 맞어야 옹호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익명 2010.06.20
공개질의한 내용이 험담이라! 전혀 아닌데요 정확한 지적입니다. 원래 이중성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일련의 사건들을 나열하고 싶지만 또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고소를 할까봐 공개적으로는 거론을 못하겠네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확실히 공개를 합니다. 괴문서(문체부 전달 문서)의 주체라는 것. 괴문서의 내용대로가 증명된 이시점에서 강원식 관장은 누가 뭐라 해도 원장 자격이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지적을 했네요. 임춘뭐와 이승뭐와 김춘뭐와 입성작당을 했다는 것과 입성해서 제일먼저 한 국기원 개혁이 송봉섭을 부원장으로 내정한 것이고, 바로 뒤 이어 이근창을 사무처장에 복직 시킨것인데 어찌 이 행위가 국기원을 살리고 태권도를 위하는 일인지요. 강원식씨를 옹호하는 님들 말 좀 해 보세요...
익명 2010.06.21
근데 ..
오대영 전 사무국장은 왜 보직대기인가요?
송봉. 임춘.. 쪽과 같다고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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