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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차량운행

1.현재7월부터 어린이보호차량운행시행령이 2개월남았는데, 각시도협회및대태협,국기원은 아직특별한 대책이없는것 같습니다.
2.차량도색및경광등,발판 200만원,운전자외 보조자동승, 11년된 차량운행금지
위 사항을 지킬수있는지 의문이지만 설령 지킨다해도 태권도장 전체중70%는 어렵다고 봅니다. 학원연합회에서는 태권도 관계자들을 만나 같이 위 법의 부당성에 대해 동참을 권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태권도 집행진을 별 시답지않게 생각하는지 답이 없답니다.
3.현행 법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는 어린이보호차량 운행에 해당되지만 합기도,해동검도는 제외로 알고있습니다. 이번기회에 합기도로 사업자등록을 변경하겠습니다.

댓글 12

익명 2015.04.1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6
저도 이참에 합기도로 옮겨탈까 생각중이니다...
익명 2015.04.16
태권도 단체들중 학원연합회처럼 움직이는 곳은 왜 없는지 답답합니다 우리모두 태권도 간판내리고 타무도로 등록한다음 태권도 같이 지도합시다 이지경까지 가봐야 대한태권도협회와 구지회나 서울시협회나 좀 느낄모양입니다
익명 2015.04.16
일평균적으로 태권도장 몇명정도 관원을 보유하고 있으세요? 제 동네 ㅇㅇ신도시는 대부분 100명은 넘어 보이네요, 5-6 체육관은 300 이상이고, 대부분 체육관들 차량도색 마친상태로 보여지는데요. 도로에 노란차들이 많네요, 일반 학원 유치원들 까지.. 타무도로 바꾼다 해도 향후 법안이 그쪽도 포함시키지 안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 시점에서 무슨 대안이 나와준다면 감사하지만,,, 여하튼 힘든 체육관 오너분들은 빨리 주변 체육관 보다 경쟁력을 키우셔서 관원을 많이 보유하시어 이런법안 은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지 안도록 이루어 졌으면 하네요
익명 2015.04.17
괜찮네.. 태권도장 과다경쟁에 이제는 학부모앞에 도복입고 있기가 부끄러울때도 있었는데.. 어린이보호차량이다 유상운송법이다.. 나중엔 동승자까지 태워야하니.. 게다가 태권도 윗대가리들 더러운 꼬라지 볼바에 합기도는 아니여도. 전향을 한번생각해봐야겠네. 아니면 사업자바뀌고 도장에서 부모에게 사실을 말하고 관장이름으로 공짜로 품증발급을 해주든가? 국기원품증 사실 이제는 부모들도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있거든.
익명 2015.04.17
이제는 국기원 대태협 밑에있을바에... 이제는 태권아카데미, 태권스쿨이 등장할때인가...
익명 2015.04.17
2015년5월1일부로 도장 접고 다른일 합니다.. 도장운영만 23년...다른쪽으로 눈한번 돌린적없고.. 오롯이 태권도만 열심히 했고...최선을 다해 지도했지요.. 이젠 떠납니다...다시는 이바닥으로 돌아오지않을겁니다.
익명 2015.04.17
아랫분께는 미안하지만 [이젠 떠납니다...다시는 이바닥으로 돌아오지않을겁니다.] 이런식의 글로 다른이들에게 무언가의 암시를 주는등의 언어는 좋아보이지 안습니다. 제 주변 체육관들은 관원도 많고 벌써 다들 차량관련법 마친 상태들이 대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 극단적인 단어들을 쓰시는분들 평균이 관원이 몇 없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관원이 50명 이하던 200이상 이던지 다 힘들다 하시는것이고요. 그전에 왜 나는 간원을 많이 못 모았을까 부터 생각해야지요, 무엇이 문제가 있었나 남들은 많이 있는데 왜 나는.... 그것이 자본력,홍보력,경쟁력, 기타 등등 무언가 경쟁도장 보다 떨어지니까 관원이 없는것이고 그로인해 이런 법안들이 나올때 마다 힘든것인것 같네요.. 예전에는 체육관 하나 해도 먹고는 살았었지요, 대략 무언가 프로그램 없이 해도.. 요즘은 따라가지 못하면 힘이 들지요.. 무언가 내 체육관 안오면 못 사것 같은 동기 부여를 주어야 겠지요.. 체육관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인곳이니까..
익명 2015.04.17
아래글쓴사람 신상털이 안되나요. 말 진짜 뭐같이하네. 이기적인 새끼야.
익명 2015.04.17
아랫글 관장님 이라며 쓰신분이 나에게 욕한거면 받아들이겠고 다른사람이라면 욕 하지 맙시다, 20-30 대 라면 또 몰라도,, 누군가에게 듣기좋으 소리만 듣고 싶다면 해줄수도 있지만,, 여러가지 의견이나 질타도 받아들이줄 알아야 하지요 설령 그것이 나에게 치욕스런 말이라도,, 무관심이 더 나쁜 것이지요. 앞서 말한바 동승자 건이 제일 큰 관건인데 매월 주기적으로 지출이 나갈테니까, 또한 영세한 체육관이 제일큰 문제일테고 나또한 예전에 영세하게도 해보았고 잘 된적도 있었고 닫은적으도 있었으며 그때는 누군가 쓴소리를 해준 사람이 없으며 잘 될거란 말만 해주지요 그것이 나에게 득이 안되지요. 내 섹터에 대형도장이 들어오면 언젠가는 타격을 받을것이고 그것에 대한 방안이 없으면 시간이 문제이지 언젠가는 닫을수도 있다는 전제도 생각하지요, 대형슈퍼 대기업 매장이 들어와서 동네 슈퍼 문닫은 것처럼.. 나름 영세 체육관 입장에서 듣기 좋아라 하는 말 매번 해봐야 답없고, 현재 주사위는 던져 졌고 일단 그것을 따르고 이후에 방안을 모색해야지요.. 관원이 많으면 이런 법안 그렇게 먹고사는데 타격 안받는것 누구나 아는것이지요.
익명 2015.04.17
관원 많은 도장 오너들은 가만히 있어서 모아졌을까요 그들도 나보다 더 바쁜 시간투자, 자본, 마케팅,연구,시장조사 등등 여러모로 나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안았겠지요,,, 그것을 배워야지요. 예로 극히 소수라 하겠지만 낯쯤에 출근하며 슬리퍼에 츄리닝 차림으로 다니는 마인드 하고 매번 고민하고 연구하며 뛰어 다니며 옷치장에 신경 쓰는 분들과는 차이가 많이 나지요.. 그 두분이 경쟁하면 누가 남아날까요 물론 예를 든거지만 이해하리라 봅니다. 나는 체육관 오픈을 앞두고 있지만 생각한 장소 근처에 나보다 큰 규모 있으면 더 자금을 모으고 프로그램 이나 기타등이 그곳보다 떨어지면 힘들지요. 운발도 있겠지만.. 그래도 안되는게 다반사인데,, 나에게 안좋게 들리는 말이라고 무조건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의미를 받아들일 포용력을 키우며 대장부로서 한발 더 나아가야지요. 그리고 관원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본인 마음에 안드는 단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새끼 저새끼 하지 말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뭐 대단한거라고 신상터네 뭐네 욕하고 .. 나는 누군가 이런말을 해주면 그것을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새로 만들어 도전해 보려 합니다,
익명 2015.04.20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