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현대차의 로비라고 생각되는데,,,

이번에 어린이보호차량관련하여 태권도장의 관장님들의 한숨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리네요.
'어린이를 위한 법'이긴 합니다만,
사고라는 것이 새차라서 안생기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

댓글 10

익명 2015.04.14
그런 증거없는의혹들이 괜히 대기업 심기거슬리게 하면 앞으로 태권도를 좋게 볼 제도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결국 지원도 못받고 올림픽에도 퇴출당합니다. 관장님들. 치기어린 용기와 불의를 못보고 행동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분별없이 그렇게 계속 쌈닭처럼 돌아다니기만 하면 결국 피만 흘리게 됩니다. 관장님 한분 한분이 태권도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십쇼. 도장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요.
익명 2015.04.14
공교롭게도 그랜드스타렉스 15인승 어린이통학차량이 2014년 상반기에 시판되기 시작했지요. 도로교통법이 개정된다고 해서 개발을 해서 출시를 한것인지, 로비를 통해 도로교통법개정을 시도하면서 개발을 했는지, 그냥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절대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시기 하죠~~~ ㅎㅎㅎ 시트만 바꾸고 차량가격은 훅 올라갔지요..... 글쓴이께서 합리적인 의심을 하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5.04.14
맨 밑에 ㅎㅎ님~~~ 태권도를 대표하는 마음가짐이 대기업 눈치만 보고 있어야 하는 마음가짐이라면,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퇴출되도 마땅한거지요. 누구나가 다 의심은 하지만, 마땅히 내놓을 정황도 없고, 그저 정책에 따라야하는 약자인 서민관장님들의 입장을 이야기 해주신 듯
익명 2015.04.15
공감합니다 문제삼을만한 여지가 분명 있다고 생각됩니다
익명 2015.04.15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익명 2015.04.15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5
공감합니다
익명 2015.04.15
글쎄.. 아무런 증거도없이 그 특정차량 가격 오른시점이 공교롭게도 유상운수법 그거와 겹친다고 우연이라기는 커녕 생각나는데로 몰고 가는 것같아 좀 불편한 마음도 있네요. 제말은 심증이 있는데 그걸로 뭘하자는 겁니다. 저도이런 의견 쓸 수 있습니다. 근데 확실한 물증도 없이 미리 까발려버리면 입막고 다 대비한다는 거죠. 좀 우리도 머리써서 확실하게 해봅시다. 그리고 확실한 건이 있을때 그때 들고 일어납시다일어나더래도. 정말 뜬 구름잡는 건 시간소비 감정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5.04.1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0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