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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도장차량 없앱시다.


도장차량 없애기 캠페인 벌입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피해를 다같이 공유하느니 차라리 생각을 전환해
좋은 영향을 공유하게끔하는 것입니다
도장차량없는 도장이 훨씬 좋다.
안전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걸어다녀서 운동할 수도 있다.
전국적으로 도장들 차량 없애도록 합시다
강제성을 띠는 건 아니지만 의식있는 관장들이
이끌고 나갑시다

도장이 더이상 상업화되지 않겠다.

좋은 취지로 이를 끌고 가는 힘만 있다면
우리 관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뒷받침되지 않겠습니까.

왜 이런 민감한 시기에
이런 안타까운 사고들이 일어나서
많은 도장들이 안전사각지대가 돼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 많은 관장님들 반성하고
더욱더 안전에 힘쓰십시다.

그리고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
도장 지도자협회에서 다만 얼마라도 걷어서 아이 부모님에게 얼마라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8

익명 2015.04.02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어떻게 지금 도장차량을 없앱니까. 이미 그렇게 인식하고 있고 그리 진행하고 있는 것들인데 이걸 없애면 도장 다 망합니다!
익명 2015.04.02
망하긴뭘망합니까! 다같이없애면되지! 차량도색은한다고해도. 앞으로차량보조교사인건비두대,세대,감당힘들겁니다.,
익명 2015.04.02
다 같이 하면 안 망합니다. 꼭 자기의 이익을 위해 바로 앞만보고 약속을 어기는 지도만 없다면 가능합니다. 도복 무료도 누군가가 본의만의 이익을 위해 시작한 것이 이제는 거의 대다수가 무료로 주고 있으며 아침통학도 왜 태권도 관장님들이 해야 하는지 어떤놈이 처음으로 시작해서 경쟁을 붙혔는지 찾아 혼내고 싶습니다. 태권도 지도자의 사회적지위는 우리가 같이 지켜야 합니다. 차량운행 없애는 법안이 나왔으면 합니다.
익명 2015.04.02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02
안하자고 해서 정말 다 안할까요? 제가 만약 정말 다 안하게되면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제 손에 장지집니다.
익명 2015.04.03
반대입니다.
익명 2015.04.03
현실상 불가능할듯.. 체육관에서 단체로 차량을 없애는 방안을 내놓아 실현해도 그즉시 다른 신생 업이 생기고 또는 기타 다른 무술업에서 차량운행으로 태권도장 어린관원을 데려갈 것 같은데요. 부모입장에서 보면 현재 대다수 태권도장,합기도장 보내는 어린관원들,, 그들에게 선수를 만들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직장을 다니며 귀가하기전 까지 누군가가 돌봐야 하기에 보내는것이 다반사 겠지요. 그리하여 학교 끝나면 어디학원 끝나면 바로 어디학원 등등 식으로 부모가 집에 도착하는 시간 또는 기타등 으로 어느 특정시간까지 밖에서 움직이는 어린관원들을 누군가 돌봐줘야 하는것 같군요. 만일 태권도장에서 협회차원하에 전국의 도장 차량을 금지하면 다른누군가[다른업종이] 틈새시장 이랄까 그것을 노릴것 같네요
익명 2015.04.03
글쎄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다 없애자고 한다기 보다 의식있는 관장들이 없애기 운동해서 도장의 통학차량운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자고 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익명 2015.04.03
글쓴이 글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몇몇이 한다고 가정하에 보면 바로 근처 경쟁도장에게 많이 뺏기질 안을까요? 입장바꿔 본인이 선두구자 역활 한다고 가정하에 시도를 쉽게 하실수 있을까요? 아직 수많은 부모님들은 내 아이 다니는 곳은 문제가 없었으니 하는 안일한 마음이 들수도 있을겁니다. 이런 사건 접하지 못한 부모들도 많을 것이고 바쁜 삶속에서.. 또한 내가 겪은게 아니니까 하는 마음.. 즉 그런곳에서 누군가가 차량운행을 안한다면 바로 경쟁도장에게 보낼 가능성이 크겠지요. 몇몇이 인식구조를 바꾸자 실행한다고 가정하에 누가 쉽게 할수 있을까요? 당장 타격이 올텐데. 취지는 좋을지 모르겠으나 누가 쉽게 시랭할수는 생각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봅니다. 차량운행 안해도 되는 지역특성상 또는 무언가가 있는곳 빼고는 쉽지가 안을것 같습니다.
익명 2015.04.03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04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뺏겨서 못한다. 그생각으로 지금까지 계속 악순환된겁니다. 본질적으로 생각을 고쳐먹어야 합니다. 뺏기면 안된다 .? 그럼 옆 도장가서 같이 하지말자고 해봅시다 다들 악순환 끊어야 합니다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현실에 계속 집니다 그러면 우리모두 현실에서 허덕거리다 그러다 계속 도장 이모양 이꼴로 내둬야 합니다. 너무 기분안나쁘게 받아들이셨으면 좋겟습니다. 진심으로요. 좀더 열린마음으로 좋은 취지로 곧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옵니다. 진심으로요.
익명 2015.04.04
차량운행 안하면 좋아요. 하지만 인원은 지금의 4/10로 줄어들것입니다. 원거리 수련생들... 못다니게 되죠... 결국 동네 아이들만 받게 되는데 경쟁 도장 많으면 그마저도 확보를 장담 못하죠. 득이 있으면 실도 있다는 사실 명심합시다. 저는 차량 운행 없애자에 한표를 살짝 들어봅니다.
익명 2015.04.04
차량운행 안하면 좋지요 누가 모를까요. 질문하나 드릴께요.. 나는 50명 이하 관원생 있고 여러분은 100-200 명 있으며 차량운행 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찾아가서 차량운행 하지말자는 취지로 제안을 하면 받아 들이겠습니까? 내가 우선 실행하면 그동안 차량을 타고 다녔던 관원은 경쟁 도장으로 갈것이 뻔합니다. 지역에 따라 변수는 있겠지만 아파트 등 밀집지역 가정하에 기존 단지내 상가는 체육관들이 전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테고 그들또한 어느정도 관원은 있으며.. 어째든 좋은취지로 차량운행 안했으면 하는분들도 경쟁도장에서 차량을 금지하여 그쪽의 적지않은 관원이 문의가 온다면[차량운행] 선듯 차량운행 안한다 할수 있을까요? 100명이상 넘는 도장들은 그다지 현실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리라 봅니다. 차량운행을 더 자주 할때 더 많은 관원이 모아진다 가정하에는 그렇게 하겠지요.. 여튼 취지는 좋으나 누군가 쉽게 실행하기가 쉬운것은 아닙니다. 차량운행 안해도 되는 지역이면 몰라도.
익명 2015.04.06
차량운행이 관원모집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우리 도장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어차피 먹고 살아야하니 도장에 수련생이 있어야지요.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그러나 태권도 인이라는 걸 생각해봤을 때는 도장이 아니라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고객으로 태권유치원, 혹은 태권학원을 경영하는 건데. 그럴거면 정말 차라리 태권유치원, 혹은 태권학원으로 개명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도장이란 엄연히 질서가 있고 신성한 기운이 감돌아야 하는 곳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아니란 말입니다. 현실과 동떨어져 이상적인 생각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줄압니다. 그렇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 다 맞는 말입니다. 현실은 우리가 이상적으로 바꾸지 못해서 붙인 이름입니다. 근데 맞는 걸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노력이라도.
익명 2015.04.09
차량운행을 없앤 다는 생각은 정말 좋은 생각인 듯 합니다. 차량유지비, 9년마다 바꿔야하는 차, 동승자 급여등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관장님들의 각자의 입장차이 때문에 불가능해 보이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비록 운행이 안되면 떨어지는 관원도 있겠지만, 결국 돌아오게 된다는 점을 전국에 계신 관장님들께서 아셔야 합니다. 처음이 힘들지만, 도장 오픈을 하실 때를 생각해보신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닐 듯^^;;; 아울러 지금 태권도를 전공하는 친구들 또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데 부담을 덜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익명 2015.04.13
백날 떠들어도 소용없습니다 학부모들이 태권도 알기를 개 거시기로알고 도장알기를 거시기하게알고 관장알기를 슈퍼사장보다 못하게 봄니다 문제는 차량이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님 들이 태권도장 알기를 상거지로 안다는거죠
익명 2015.04.13
도장차량을 없애면,,, 장점: 차량운영비 감소, 동승자 비용 감소, 안전사고우려 대폭감소 단점: 유아태권도반 감소, 외곽에 있는 태권도장의 수련생 감소 등 하지만, 결국 아이들은 돌고 돈다는 것... 지도자라면 지도력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거늘... 많은 관장들이 지도자의 마인드가 아니죠...^^;; 아무쪼록 운행을 없앤다면, 나도 당장은 힘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분명히 장점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경쟁도장이 운행을 한다면 해야하는 점이 매우 안타깝긴하지만,,,^^;;
익명 2015.04.14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4
어디까지가 써비스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태권도사범 페이도 많이 못주고있어 태권도인들이 사범일도 안하려하는데.. 차량인솔자라니.. 말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차량운행이 없다면.. 혼자서도 도장이 운영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물론 아이들이 많은 도장은 사범님분들이 있어야하겠지만.. 운행이 없어지면.. 차량운용비용을 사범님들께 더들이면.. 사범님들 신나서 일하실듯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운행 안한다.. 말이 안되는거 갔습니다.. 태권도장에서 운행안하면.. 타 무술 특공무술 합기도 등등.. 으로 관원생이 옴겨갈꺼라 생각됩니다..
익명 2015.04.14
차량안하면 다 뺏깁니다. 솔직히 부모들이 극성으로 도장보내고 학원보내고 하는데 차량운행안한다고 하면 도장보낼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지금 상황이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익명 2015.04.14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5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5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5
도장차량없애야합니다 태권도장은어린이집이라니라무도를수련하는곳입니다말도잘못알아듣는아이들뒤치닥거리이제그만하고진짜태권도 지도합시다
익명 2015.04.16
진짜 차량운행 안하고 싶고 없애고 싶지만...몇몇 양아치들 때문에 안 없어질거 같다. 법으로 정해서 없어 졌으면 좋겠다...
익명 2015.04.1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16
찬성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 큰틀에서 봤을때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됩니다.
익명 2015.04.16
차량 없애려고 합니다. 무슨 5분거리를 안전띠를 매달라고 전화오질 않나... 매일 내리는곳이 변경되지 않나... 그렇게 못믿겠으면 머하러 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관장님들 정말 차량운행에 얼마나 만전을 기하십니까? 그러나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시간에 우리아이들 태권도 수련에 집중하렵니다. 차량으로 연명하시면...그런분들만 그 도장에 몰립니다. 내가 먼저 차량운행 멈추려합니다.
익명 2015.04.16
아랫분요 다른의도는 없고요.. [무슨 5분거리를 안전띠를 매달라고 전화오질 않나] 이부분이 5분 차량운행 거리를 안전띠 매달라고 부모님들에게 전화가 온다는건가요? 예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북유럽을 여러번 갈일이 있었어요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거기서 벨트를 안매니까 출발을 안하더라고요, 안가나 하니까 벨트 매라고 벌금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순간 창피를 겪은적 있었어요, 물론 여러명 아이들 태운 승합차 마찬가지고요, 제가 겪은 그날만 그런지 아니면 그사람만 그런것인지 외국인이 같이 있으니까.. 우리나라도 이런것은 몸이 알아서 반응이 오도록 하루빨리 지켜져야 한다고 보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1분 5분 그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벨트로 인하여 큰 불상사를 줄일수 있을수도 있겠지요. 저는 법안은 좋다고 봐요, 현 실정에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고요. 많은 체육관들이 차량운행 안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로인한 스트레스 안받고, 경제적으로 지출이 줄어들고..
익명 2015.04.16
시대가 원하면 해야죠~ ^^ 관장님들은 수련비에 차량운행비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수련생을 위해 서비스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죠~ ^^ 학부모님들은 수련비에 차량운행비가 포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드물게 차 안타니 수련비 깍아 달라는 어머니 있습니다. 아닌가요~? 그러니 현실적으로 차량운행을 한다, 안한다는 이분법적 생각만 할 것도 아니고 또 계속 수련비만 인상할 것이 아니라 차타는 수련생과 안타는 수련생의 부모님이 합리적으로 생각하도록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예) 어떤 유치원은 근거리 원아는 1만원, 원거리 원아는 2만원으로 차량운행을 합니다. 실예입니다^^ 차량운행만으로 돈 벌려는 관장님 안계시겠죠? 하지만 학부모님들에게 명확한 원칙을 제시하고 소정의 차량운행비로 안조보조교사를 고용하는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 판단합니다.
익명 2015.04.16
아랫분 쓰신글 공감합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해외에 자주 나갑니다, 그러면서 종종 그들의 사업장을 가끔 볼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업종을 가끔 봅니다..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으나 혹 관심있는분 계시면 이메일 남겨주세요, 정보 공유까지는 아니지만 아는선에서 외국인들이 어떤식으로 소비자에게 대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런것이 우리나라 체육관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익명 2015.04.17
도장입지가 운영상 힘들어서 운행없이 힘든곳도 있습니다 보통 한시간 운동에 30분 운행타임을 두는데 운행 복잡한 도장은 30분으로도 부족합니다 아이들을 수련시키고 가르치는곳이 도장이지만 서비스 정신도 함께 갖어야 살아 남을수있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지금시점에서 운행금지를 법으로 지정하지 않고서는 절대없어지지 않을걸요 ㅎ
익명 2015.04.17
시대의 흐름이다 받아 들이시길... 동네에 대형마트 가 들어오면서 구멍가게 다 죽고 기업체 마트가 들어서면서 대형마트도 힘들어지고... 체육관 도 비슷하다 봅니다. 대형도장이 들어서고 주변 영세체육관 힘들어지고 문닫고,, 신도시쪽 체육관 제가 있는곳 대부분 관원이 많으며 300이상 체육관도 여러개 되더군요. 그들은 벌써 차량법안 끝마친 상태이지요. 대형버스로 관원들 운행하지요. 동승자 이런거 그다지 걱정거리가 없겠지요,, 오히려 이런 법안을 받기는 입장 일수도 있겠네요,, 주변 영세 체육관들이 더 만은 타격을 받을테니까.. 간혹 영세 체육관 50명 전후나 이하 체육관들이 힘들어 지는것이지요. 호소해봐야 돌아오는 답변은 그다지... 동네 영세 슈퍼 문닫는것처럼. 사실 동네에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체육관 들이 많아요,,서로 싸우고 뺏어오려고 안좋은 모습도 보이고. 다소 정리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한켠에 있지만,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뭐라 할수도 없겠네요.. 아랫분처럼 법으로 차량운행 금지령 이런게 나오지 안는 이상 영세 체육관은 계속해서 힘들어질 것이라 보여지네요.
익명 2015.04.20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1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1
모두 없어지면 좋겠네요
익명 2015.04.22
근데 협회에서는 영세도장이 망한다고해서 협회입장에서는 손해볼게 없을거 같네요.. 어차피 대형 도장에서는 차량문제 해결했을거고.. 영세도장망해도 그 수련생들이 근처 대형도장으로 옮길테니 협회 주 수입인 승품단심사비는 변동이 없을거고 협회등록비가 약간 줄어들뿐 협회 입장에서는 아둥바둥할 필요가 없는 사안인듯합니다만... 지금 대형도장과 영세도장이 생각이 다른듯하네요.. 영세도장들끼리 뭉치지 않는 이상 변하는건 없는거 같습니다.
익명 2015.04.23
기타분들 의견중에 괜찮은 의견들이 많네요. 종합해보면 내용은 어차피 캠페인해도 운행 할 사람들은 한다. 법적으로 금지를 해야한다는 건데. 유상운송법에 적용받는 대상인데 상식적으로 차량운행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 수 있을까요? 사실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법은 그렇게 정해졌어도 사실 저희가 도장회비에서 쪼개서 서비스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돈을 운송비용으로 정부쪽에서는 생각하니 말입니다. 제생각에는 차라리 운송비용을 따로 객관적으로 분류해서 받던지 아니면 도장차량운행이이 유상운송이 아니라고 대법원 쪽에 내서 차량 제재를 덜 받던지 그리고 그 이후에 차량운행금지법이라든지 진행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순서가 아닐까요?
익명 2015.04.23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4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7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7
아니 도장차량 없애면 어떻하란얘깁니까. 실질적으로 말이되는 소릴 해야지. 사범이 생각하면 없애도 되겠지. 근데 실제적으로 정산하고 돈계산하는 관장입장에선 관원 한명 빠질때마다 내 머리카락 하나 빠지는 거랑 마찬가지요 누가 차량운행안하면서 관원들 우르르빠지는 걸 보고만 있을까요. 이건 현실하고 이상 구분못한 그냥 탁상공론하고도 마찬가지인 제안이라고 생각하네요.
익명 2015.04.28
찬성입니다.
익명 2015.04.28
전부 도장 차량 없애세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많은 체육관중 차량운행 수가 40% 윗선을 넘는 체육관들이 많을텐데.. 차량을 없앤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누가 한번 해보세요.
익명 2015.04.28
근처 경쟁도장중 대형도장 있으면 그쪽으로 몰아주겠군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익명 2015.04.29
인턴 사범을 1년하고 도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여러가지를 두루 두루 제대로 배워야 사고도 막을 수 있지요
익명 2015.05.01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국가에서 전면 금지시켜줘야 될것같습니다. 타종목이나 유아/유소년체육시설.타학원등등 불명히 잔머리 쓰시는 지도자가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확실히 없애주어야되죠... 그리고 차량법이 왜 태권도만...타무도나 체육시설업은 애들 지도 안한다고 하나요??? 우리나라 태권도가 왜 상업적으로 변하는지 국가는 알아야 되겠죠
익명 2015.05.0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09
꿈과 현실은 다릅니다. 조금 다른관점에서 보면..저희들 윗선에서 조차 사범들 처우를 안해줘서 현재 사범이 없는건데..(사범이라는 일이 먹고 살만하면 다 할텐데.. 월급150도 안되니.. 공장다니는애들이 더 많은것도 현실입니다) 차량 운행을 안한다는 것은.. 애들 다 떨어지라는 소리밖에 안되죠.. 차량 운행은.. 누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부모들이 원하니까 하는거 아닙니까...
익명 2015.05.13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18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19
반대입니다.
익명 2015.05.19
전국에 모든 사교육, 공교육에서 운행이 없다면 모를까? 현실성이 없는 일입니다. 가령 정부에서 체육시설업종 사업자에게 강제로 운행금지령이 내려지면 기대한 좋은 일만 있을까요?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먼거리에서도 도보로 태권도장에 오는 수련생이 많다면 운행이 되고있는 지금도 중,고등학생 수련생이 많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유치부나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차도를 지나 도장에 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어린자녀에게 20분 넘는 거리를 혼자서 걸어서 보내겠습니까? 예견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이 태권도를 좋아하고 인성교육에 훌륭한 도구가 되는데 위험한 도로에 내 보내기에는 너무 위험하니 학교에서 태권도정규과목으로 배우고 저렴한 비용으로 방과후 태권도교실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현재의 절반도 되지않는 비용으로 국기원심사를 다녀오면 태권도장으로 몇명이나 수련하러 올까요? 그때가서 생존권을 위협하는 차량운행금지법 철폐하라? 아마도 남아있는 도장은 10%도 되지 않을 것이며, 그중에서도 절반정도는 개점휴업상태가 될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내가 도장을 경영하고 있지 않는 부모라면 저도 학교에다 맡기는 쪽으로 마음이 쏠리는데요. 위험한 거리로 어린 내자식을 내보낸다? 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돌봄이 교실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면 퇴근길에
익명 2015.05.19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22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2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5.28
반대입니다.
익명 2015.08.11
차량이 30% 정도라서 작년 미리 공문 보내고 운행하는 수련생 부모님들께 연락드리고 올 1월부터 차량운행 안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도보로 걸어오고 3명만 버스를 타고 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큰 타격은 없고 시간 활용이 엄청납니다. 하나 작은 문제라고 하면 도장 차량이 이동하면서 내주는 광고효과는 무시는 못하겠네요. 그래서 그 방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태권도장에 전념할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