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집행부가 너무 많다.
안녕하십니까. 처음 인사드립니다.
김아무개라고 합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제가 여기 토론마당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답답한 심정때문입니다.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태권도 집행부들.. 좀 답답하지 않습니까.
물론 절차가 있고 사회에 약속이란게 있다는 거 압니다.
근데 쓸데없이 너무 절차가 복잡하거나 엉켜있으면
풀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평소에도 많이 해온 생각인데
태권도 단체들 많아도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하나 제대로 힘을 쥐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물론 권력 견제를 위함이다. 뭐. 일견 아주 말이 안되는건 아닙니다만
소통이 안되고 자기 조직 살리기에만 빠져있는데
이걸 권력 견제라고 해야할지 사조직문화로 빠져드는 건지 ..
솔직히 갈팡질팡 합니다.
정치나 권력에 휩쓸려서 정작해야할 것 못하는게
너무 답답해보입니다.
지금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시도협회, 전무협 등등
이중에서 리더격이라고 할만한 곳이 있나요?
사실 역할이 너무 불분명합니다.
국기원은 심사를 담당하는걸로아는데 해외 사범파견도 하고 연구도 하고.
태권도 진흥재단 경우에도 비슷한 일들하겠고
세계태권도연맹도 비슷한 일들 하겠고
시도협회 위임받아서 비슷한 인들하고
전무협도 시도협회안에서 비슷한 연구하고 얘기하고 있고
뭐 물론 압니다 각자 특성화된 분야가 있다는 것.
근데 같은 조직으로 소통해서 분과되어야지
다른 조직으로 생각되서 공동선보다는 자신들이 이겨야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정작 싸움밖에 더납니까.
공동 선을 추구해야 할 시기에 공동 이기를 보이고 있는 듯 싶어
글 올립니다.
다들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도원으로 다 들어간다는 건 왜또 안들어 간답니까?
김아무개라고 합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제가 여기 토론마당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답답한 심정때문입니다.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태권도 집행부들.. 좀 답답하지 않습니까.
물론 절차가 있고 사회에 약속이란게 있다는 거 압니다.
근데 쓸데없이 너무 절차가 복잡하거나 엉켜있으면
풀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평소에도 많이 해온 생각인데
태권도 단체들 많아도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하나 제대로 힘을 쥐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물론 권력 견제를 위함이다. 뭐. 일견 아주 말이 안되는건 아닙니다만
소통이 안되고 자기 조직 살리기에만 빠져있는데
이걸 권력 견제라고 해야할지 사조직문화로 빠져드는 건지 ..
솔직히 갈팡질팡 합니다.
정치나 권력에 휩쓸려서 정작해야할 것 못하는게
너무 답답해보입니다.
지금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시도협회, 전무협 등등
이중에서 리더격이라고 할만한 곳이 있나요?
사실 역할이 너무 불분명합니다.
국기원은 심사를 담당하는걸로아는데 해외 사범파견도 하고 연구도 하고.
태권도 진흥재단 경우에도 비슷한 일들하겠고
세계태권도연맹도 비슷한 일들 하겠고
시도협회 위임받아서 비슷한 인들하고
전무협도 시도협회안에서 비슷한 연구하고 얘기하고 있고
뭐 물론 압니다 각자 특성화된 분야가 있다는 것.
근데 같은 조직으로 소통해서 분과되어야지
다른 조직으로 생각되서 공동선보다는 자신들이 이겨야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정작 싸움밖에 더납니까.
공동 선을 추구해야 할 시기에 공동 이기를 보이고 있는 듯 싶어
글 올립니다.
다들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도원으로 다 들어간다는 건 왜또 안들어 간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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