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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미래연합의 정체가 궁금하다

태권도미래연합이라는 단체가 어느 순간엔가

국기원의 정치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처음 홍준표 회장이 들어왔

을 당시와, 이승완 원장이 있을 당시, 그리고 강원식 원장이 처음 출근하기 까지

너무도 급격히 변하고 있다. 왜 그럴까.

혹시 우려되는 것은 개인의 이익이 모임의 취지에 조금씩 반영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이다

왜 이렇게 이들 단체들은 때에 따라서 무조건 안된다는 비판만 하는 것인가.

과연 이들이 내놓는 대안은 무엇인가

맹목적인 비판은 멍청한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무카스의 논객으로서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

무도인은 또 철학가와 사상가는 한 방향으로 곧게 가야한다.

그 와중에서 어떤 이익과 개인의 사견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명심하라

당신들이여,, 심히 걱정되는 태권도계의 이단아가 또 허풍쟁이들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댓글 4

익명 2010.06.14
그들은 누가 뭘한다 해도 비판이나 하고 보자 는 반대론 자들이죠. 쪕!
익명 2010.06.14
맞아요 지나치게 정치적인거 같아요 맨날 무슨 반대글만 줄창올리고 비전제시나 긍정적인 글들은 별로 보이지도 않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이런거 같음
익명 2010.06.14
문제 제기만 할 줄 알지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내놓지는 못해요. 쫌 그렇습니다
익명 2010.07.09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