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미래연합의 정체가 궁금하다
태권도미래연합이라는 단체가 어느 순간엔가
국기원의 정치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처음 홍준표 회장이 들어왔
을 당시와, 이승완 원장이 있을 당시, 그리고 강원식 원장이 처음 출근하기 까지
너무도 급격히 변하고 있다. 왜 그럴까.
혹시 우려되는 것은 개인의 이익이 모임의 취지에 조금씩 반영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이다
왜 이렇게 이들 단체들은 때에 따라서 무조건 안된다는 비판만 하는 것인가.
과연 이들이 내놓는 대안은 무엇인가
맹목적인 비판은 멍청한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무카스의 논객으로서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
무도인은 또 철학가와 사상가는 한 방향으로 곧게 가야한다.
그 와중에서 어떤 이익과 개인의 사견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명심하라
당신들이여,, 심히 걱정되는 태권도계의 이단아가 또 허풍쟁이들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국기원의 정치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처음 홍준표 회장이 들어왔
을 당시와, 이승완 원장이 있을 당시, 그리고 강원식 원장이 처음 출근하기 까지
너무도 급격히 변하고 있다. 왜 그럴까.
혹시 우려되는 것은 개인의 이익이 모임의 취지에 조금씩 반영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이다
왜 이렇게 이들 단체들은 때에 따라서 무조건 안된다는 비판만 하는 것인가.
과연 이들이 내놓는 대안은 무엇인가
맹목적인 비판은 멍청한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무카스의 논객으로서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
무도인은 또 철학가와 사상가는 한 방향으로 곧게 가야한다.
그 와중에서 어떤 이익과 개인의 사견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명심하라
당신들이여,, 심히 걱정되는 태권도계의 이단아가 또 허풍쟁이들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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