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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도장에서 안맞아 본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선수로 활동하는 학생입니다.
태권도에요.

하...

태권도한지 10년정도 넘었는데 1년에 안맞아본 적이 없습니다.
1년이 뭡니까 거의 1달주기로 한번은 맞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정말 각목이 부러지게 맞아서 허벅지가 보라색이었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맞고 있습니다.

진짜 찍어서 보내든지 해야할 것 같은데
그럼 고발자처럼 찍힐까봐 그래도 제 선수이력이 중요하니까
참고 있습니다.

진짜 맞아서 잘될때는 한때고 나중에는 너무신경이쓰여서
지금은 탈모될것 같아요

어릴때 도장다닐때도 맞았습니다.

진짜 화가나서 쓰는데
도장에서는 애들 때리지 마십쇼.
맞은애들 커서 또 때리고 악순환됩니다.

여기에 보니 도장 관장님들 도장관련해서 얘기 많이 나오는데
도장 유지하는것도 유지하는건데 진짜 내부적으로 좀 잘됬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도장경영하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그거 애들한테 풀지 마십쇼

그러다 태권도 망합니다.





댓글 2

익명 2015.03.19
네 안때릴께여
익명 2015.03.20
요즘은 때리는 도장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