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운행 이제 슬슬 감오십니까>?
도장 경영하시는 우리 관장님들.
아래 이렇게 빠져나갈 수 있나요라는 글 보고 동감 반 한탄 반으로 글 올리게 됩니다.
일단 동감합니다.
도장 경영 하는데 200만원이 어디 작은 돈입니까?
그리고 뭐 내년부턴가 언제 부터는 동승자도 있어야되니 인건비도 꾸준히 나가면
제 손에 떨어지는거 진짜 콩알만큼하겠지요.
근데
저도 도장경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방인데요.
사실 저희 지방쪽은 먹고살기가 편한것 같네요?
경쟁도장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차량도색 200만원정도라고 하시는데 200만원정도 일시로 빠져나가고
몇년간 쓸 수 있으면 사실 그렇게 문닫을 정도로 부담되고 그러진 않습니다.
수도권 도장들은 한달무료에다가 뭐 기념품도주고 도복은 기본이고
이렇게 혜택 많이 준다는데
지방은 그렇게 안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있습니다.
괜히 협회나 학교 프리미엄좀 얻으려고 비스무레한 출신관장들끼리 모임형성하고
태권도 정보 얘기하려고 수도권에서 아웅다웅 그러나 본데,
사실 저희는 그런거 별로 필요 없습니다.
도시 살면 전세집장만 하기도 어렵다지 않습니까 요즘
뭐 몇억은 있어야 겨우 전세 하나 계약할까말까 한다던데
이쪽 지방은 남아도는게 매물입니다.
그냥 접고 지방으로 오시는게 어떻습니까.
굳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경쟁하랴 유치하랴 해야될 이유가 있습니까?
뭐 인구가 서울에 많으니 그렇다고들하는데
사실 뭐 그 인구 다 관원생으로 받아들일 것도 아니고
면적대비 인구밀집대비 관원수는 지방이 훨씬 낫습니다.
실질 관원수는 별차이 없지 않습니까 해봐야 50명 , 많으면 100명?
저는 초반에는 그냥 문서만 보고 아오 힘들겠다 관장들 다 죽어나가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너무 앓는 소리들을 하시니까. 좀 왜 그렇게 사실까라고 생각이 드는 것도 한편입니다 사실.
이제 차량운행 건으로 슬슬 감오시는 관장님들이 더욱 늘어나실 겁니다.
도저히 힘들겠다.
아니다 요정도면 한번 해볼만허다.
영웅아닌 영웅이나타나서 어린이보호차량 법안 없애주면 좋겠지만
저희 같은 솔직히 이익집단 이익대변할 공기관은 없어보입니다 사실.
그냥 순응하면
힘드니까 뭐 농성이나 집회라도 해보자고요?
좋은데 진짜 된다는 보장있습니까?
쌍용차 해고노무자들처럼 가정 인생 집 다 팽개치고 그거위해서
어디 뭐 국기원 지붕에라도 올라가서 몇년이고 있을사람이면 하라고 안말립니다.
근데 그거 아니잖습니까.
다들 가정도 계시고 미래도 생각하실텐데..
그니까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접겠다고 한탄하시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이참에 지방으로 내려오셔서 도장 없는 지역에서 도장한번 진짜 개척해보시던가 아니면 진짜 업종을 바꾸시던가 하셔요..
참고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뭐 별로 차이없는것 같습니다.
도장 차량개조 공문 앞뒤로 보고 다 확인 하고 나서도요.
도장 앞으로 경영하는데 ㅎ
아래 이렇게 빠져나갈 수 있나요라는 글 보고 동감 반 한탄 반으로 글 올리게 됩니다.
일단 동감합니다.
도장 경영 하는데 200만원이 어디 작은 돈입니까?
그리고 뭐 내년부턴가 언제 부터는 동승자도 있어야되니 인건비도 꾸준히 나가면
제 손에 떨어지는거 진짜 콩알만큼하겠지요.
근데
저도 도장경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방인데요.
사실 저희 지방쪽은 먹고살기가 편한것 같네요?
경쟁도장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차량도색 200만원정도라고 하시는데 200만원정도 일시로 빠져나가고
몇년간 쓸 수 있으면 사실 그렇게 문닫을 정도로 부담되고 그러진 않습니다.
수도권 도장들은 한달무료에다가 뭐 기념품도주고 도복은 기본이고
이렇게 혜택 많이 준다는데
지방은 그렇게 안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있습니다.
괜히 협회나 학교 프리미엄좀 얻으려고 비스무레한 출신관장들끼리 모임형성하고
태권도 정보 얘기하려고 수도권에서 아웅다웅 그러나 본데,
사실 저희는 그런거 별로 필요 없습니다.
도시 살면 전세집장만 하기도 어렵다지 않습니까 요즘
뭐 몇억은 있어야 겨우 전세 하나 계약할까말까 한다던데
이쪽 지방은 남아도는게 매물입니다.
그냥 접고 지방으로 오시는게 어떻습니까.
굳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경쟁하랴 유치하랴 해야될 이유가 있습니까?
뭐 인구가 서울에 많으니 그렇다고들하는데
사실 뭐 그 인구 다 관원생으로 받아들일 것도 아니고
면적대비 인구밀집대비 관원수는 지방이 훨씬 낫습니다.
실질 관원수는 별차이 없지 않습니까 해봐야 50명 , 많으면 100명?
저는 초반에는 그냥 문서만 보고 아오 힘들겠다 관장들 다 죽어나가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너무 앓는 소리들을 하시니까. 좀 왜 그렇게 사실까라고 생각이 드는 것도 한편입니다 사실.
이제 차량운행 건으로 슬슬 감오시는 관장님들이 더욱 늘어나실 겁니다.
도저히 힘들겠다.
아니다 요정도면 한번 해볼만허다.
영웅아닌 영웅이나타나서 어린이보호차량 법안 없애주면 좋겠지만
저희 같은 솔직히 이익집단 이익대변할 공기관은 없어보입니다 사실.
그냥 순응하면
힘드니까 뭐 농성이나 집회라도 해보자고요?
좋은데 진짜 된다는 보장있습니까?
쌍용차 해고노무자들처럼 가정 인생 집 다 팽개치고 그거위해서
어디 뭐 국기원 지붕에라도 올라가서 몇년이고 있을사람이면 하라고 안말립니다.
근데 그거 아니잖습니까.
다들 가정도 계시고 미래도 생각하실텐데..
그니까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접겠다고 한탄하시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이참에 지방으로 내려오셔서 도장 없는 지역에서 도장한번 진짜 개척해보시던가 아니면 진짜 업종을 바꾸시던가 하셔요..
참고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뭐 별로 차이없는것 같습니다.
도장 차량개조 공문 앞뒤로 보고 다 확인 하고 나서도요.
도장 앞으로 경영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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