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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 너무합니다

2015년 고등부전국종별 태권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따스한 봄기운에 봄나들이겸 아이들 경기를보면서 그동안에 서울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하였으나 역시나 ....
미래의꿈나무들이 열심히한 동계훈련의 빛을 바라는시합에 맞지않는 경기운영 대회의준비 등등해도해도 너무들 하는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태권도대회는 왜 매번 머나먼 곳 전남에서만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전국에 대권도부가 소속된 학교가 50%는 서울경기권이라고 생각이드는데 매번 구례 강진 화순 해남 남원 등등 지역활성화란 미명아래 태권도협회의 관행적 기부(돈)? 운동하는 학생들 과 부모들의 생각은 하지않는 태권도협회의 무소불의 권력으로 인한 피해는 운동하는학생들과 부모들의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보고있음을 알고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매번하는이야기지만 대회를 치르면서의 비용이문제라고들 합니다 이는 태권도협회에서의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그렇게 펑펑 쓰는 협회의 변명......
그리고 거기 까지는 그래도 변명이라고 해도 운동하는아이들의 밥이라도 제대로 먹이게끔 준비라도 철저히 했으면 7천원짜리 밥이면 그래도 넉넉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이들 생각은 전혀 하지않는 식단과 음식 청결 그리고 무었보다 대회임원의문제가 과관이었습니다 음식을 시키지말고 지정된 식당에서만 먹으라는 협박성 회유? 어디나 자유가 있습니다 먹는음식 가지고 얼마나 기부를 받았는지 아니면 얼마나 먹었는지 개밥도 못하는 음식을 먹으라는 협회 관계자의의 말에 다시한번 해도해도 너무하다는생각 이었습니다 용기를내어서 더큰소리를 치려고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바위에 계란치기 같아서 이글조차 않올리려고했으나 또다시 개밥같응 점심을 몇날몇일 먹어야 하는 아이들 생각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미숙한경기운영 참 한심하더군요 영상판독을 하는분들의 자신감 아니면 실력이 부족한것인지 무슨영상판독에 판독관이 아닌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상의해서 결정을 하는지 자신이없으면 영상판독을 하지말든지 눈치를보는것인지 그리고 볼려면 인간인지라 실수는있겠지만 좀더 신중하게 제대로 보든지 판독의 결과또한 엉망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전문가는아니지만 보는눈들은 같지않을까하는생각) 말로만 정확 신중 이라고 자기들 테두리에서의 결과를 존중하라고 하는 일방통행의 지시 또한 너무너무 한다는 생각에 정말 운동을 정말 시켜야 하는지 하는생각과 그운동하는학생들에게 무었을 물려주려고 하는지 나이60먹은 사람들이 즐비한 대회운영관계자들이여 각성하시고 반성좀하십시요 돈벌이라고 생각좀 하지마시라고요

댓글 2

익명 2015.03.16
찬성입니다.
익명 2015.03.17
진정한 태권도를 배우시고 싶으시다면 미국으로 가심이 좋습니다. 대한민국 태권도는 이제 실내놀이터, 문구점을 대신하는 업체가 되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