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전자호구는 사용되어야하는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의 전자호구는 과연 사용해야 되는 겁니까,.
태권도인들의 중지를 듣고 싶습니다.
현재 라저스트는 유럽과 팬암 아시아 등지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고,
대도 역시 이들과 시장 타깃을 같이해 동일 시장에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강도감지호구는 한국에서 전국대회에 쓰여지고 있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꼭 전자호구를 써야 올림픽에서 태권도 경기가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느냐 입니다.
제 생각에는 심판의 판정에 오히려 힘을 싫어주고 전자호구 사용은 연습 용으로만 해야된다고 조거든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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